더이상 그 누구도 만날수없을것만 같았는데 그땐 당신을 정말 믿어주고싶은 사람이 되었었네요 사랑하지 않고 스쳐지나갈 수도 있었는데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당신이 정말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당신이 날 바라보는 눈도.. 볼수가없어요 당신이 날 밀어내서.. 보고싶지않아요 너무고맙고 사랑하지만 내사람이 아니라는걸 이제와선 너무나도 잘 알게되어서.. 132
보고싶은데 볼수도없고 보고싶지않아
더이상 그 누구도 만날수없을것만 같았는데
그땐 당신을 정말 믿어주고싶은 사람이 되었었네요
사랑하지 않고 스쳐지나갈 수도 있었는데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당신이 정말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당신이 날 바라보는 눈도..
볼수가없어요 당신이 날 밀어내서..
보고싶지않아요 너무고맙고 사랑하지만 내사람이 아니라는걸 이제와선 너무나도 잘 알게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