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에서는 자작나무를 보고 태어나 자작나무와 함께 사랑하고 생활 하며,자작나무를 이용해 먹거리를 만들고, 난방의 중요한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자작나무의 밑거름이 되며, 자작나무와 깊고도 깊은 잠을 자기도 합니다. 그만큼, 알래스카에서 자작나무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기에 , 알래스칸에게는 자작나무만큼 친화적인 식물이 없습니다. 자작나무가 태어난 유래 또한, 재미난 신화 이기도 합니다. 몽고의 그 유명한 징기스칸이 정벌을 한창 시작할때, 동유럽에서는 징기스칸을 징벌 하고자 출동을 할 때였습니다. 동유럽의 한 어느 왕자가 왕위계승에 불만을 품고는, 군사들에게 징기스칸의 용맹함을 널리 알려 , 군사들이 미리 겁을 집어먹고 후퇴를 하는 바람에 전쟁을 할수 없게되자, 왕은 그 왕자를 잡으라고 명령을 내려, 왕자는 깊은 숲속까지 도망을 가다가 결국, 명주실을 온몸에 감고 땅속에 들어가 숨다가 사망하게 되는데, 이때 그 자리에서 생겨난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라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자작나무 산책길은, 한마디로 평화의 길 입니다. 누구나 이 자작나무 산책로를 걷다가 보면, 세상의 모든 다툼을 잊게 되며, 어느새 자신이 자연과 동화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어느집이나 자작나무로 둘러쌓여 있고, 자작나무에 해먹과 그네를 매달고, 자작나무와 함께 생활을 영위해 나갑니다. 자작나무는 누구를 막론하고, 낭만의 세계로 인도를 해 줍니다. 아무리 감성이 매마른 이라 할지라도, 자작나무잎이 내는 바람 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하노라면, 인간 본연의 착한 마음이 새록새록 돋아 나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식물들이 보통 잎과 열매와 꽃등을 주제로 이름이 지어지는데 유독, 자작나무만 껍질을 태우면서 나는 소리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이렇게 유래가 되어버린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이 이름이 독특한건,자작나무 껍질을 태우면서 내는 소리가 " 자작자작 " 소리를 내며 탄다고 해서 이름이 지어졌는데,태생 부터가 눈길을 끄는 나무 입니다. 저야 늘 자작나무를 때니, 이 소리가 마치 연인이 속삭이는듯한 감미로운 음률로 들리는듯 합니다. 야외에서 아웃도어를 즐기면서, 자작나무 껍질을 벗겨 모닥불을 지필때, 불쏘시개로 아주 유용한데 이는, 원유와 탄화수소가 자작나무 껍질에 가득하기에 불을 지피는데, 유효적절하게 사용이 됩니다. 자작나무의 속명은 "비투맨 (bituman)" 혹은 "배툴라(betula) 라고 하기도 합니다. 자작나무는 겉과 속이 색이 다른데, 겉은 흰색에 가깝지만, 한꺼풀만 벗겨내면 , 밤색이나 까만색의 속 껍질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까만색의 껍질은 ,신랑신부의 화촉을 밣히는데 한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한자어는 " 華" 입니다. 화촉을 밣힌다 할때 그 화 입니다. 자작나무를 태워 불을 밣히니 그게 바로 " 화촉" 입니다. 검은색은 신랑을 뜻하고, 흰색은 신부를 뜻해 그둘이 자작나무를 태워 ,뜨거운 불을 상징 하기도 합니다.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에서 자생하는 자작나무가 백두산에서도 자라고 있고, 국보 207호인 천마총에서 자작나무 껍질에 그림을 그린 천마도 장니가 발견도 되었고 또한,신라금관의 장식들이 자작나무의 잎사귀를 상징 하기에, 더더욱 한국인에게는 친숙한 식물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애석하게도 , 자작나무를 남한에서는 쉽게는 발견 하기가 힘 들기도 해서 아쉬움을 더 해 주기도 합니다. 자작나무는 엄청난 추위에도 불구하고 버틸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히 나이테가 밀착이 되어 속이 단단한 나무로 탄생을 합니다. 그래서, 화목(장작)으로도 아주 그 가치가 뛰어 납니다. 겨울이 긴 , 이곳 알래스카에서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나무 이기도 합니다. 봄에 나무를 베어 ,여름내내 말리다가 가을에 모두들 장작을 마련 합니다. 그집의 장작을 보면, 주인의 부지런함을 알수 있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지질학상, 자작나무가 태어난지 200년이 되면서부터 서서히 얼음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생기는 풍화작용으로 땅으로부터 뿌리가 밀려나게 되어 , 500년이 되면 자작나무가 고사하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마치, 바다와도 같아 수많은 섬들이 호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이칼 이라는 말은 몽골어에서 유래된 말로 바로 " 자연" 이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자작 나무가 바로, 자연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자연을 논할때 , 절대 빼 놓을수 없는게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자작나무에서는 말굽버섯과 상황버섯 그리고, 그중 가장 으뜸인 차가버섯이 자라고 있는데, 알래스카산 차가버섯을 그중 으뜸으로 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에서 자생하는 차가버섯은 균사 자체가 없어, 배양이 안되는 관계로 더더욱 각광을 받고 있으며, 췌장암의 암 세포 까지도 파괴시키는 놀라운 효과로 그 효능을 입증 하기도 했습니다. 또, 자작나무의 말굽버섯은 유독 당뇨병에 그 효과가 뛰어나 당뇨를 이기기 위한 약재로 많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 수액은 한국의 고로쇠 수액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해서, 알래스카에서는 자작나무 수액을 주민들이 음용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도 봄이면, 이 수액을 마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년내내 아파본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온지 3년이 넘었지만, 병원문턱 한번 가본적이 없습니다. 수액의 그 맛은 아주 달콤해서, 물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드는데, 이 수액을 끓여서, 자작나무 시럽을 만들기도 하는데, 알래스카산 자작나무 시럽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알래스카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시를 비롯해 회화와 각종 예술의 세계에서도 자작나무가 그 한몫을 하고 있는데, 자작나무를 대상으로 휼륭한 작품들이 탄생을 합니다. 자작나무는 아주 슬픈 유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꽃은 봄에 피어 납니다.수꽃은 슬픔과 우수에 어린듯 고개를 숙이고 있으며, 암꽃은 수꽃뒤에서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한 표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잎은 포플러 나뭇잎보다 작은데, 바람이 부는 날이면 자작나무 잎에서 나는 슬픈 바람소리를 선명하게 들을수 있습니다. 자작나무에 몸을 기대고 , 하염없이 잎이 내는 슬픈 소리를 듣다가 그 소리가 그치면, 자작나무의 잎에서 흘러 나오는 눈물이 머리위로 떨어지는걸 알수 있습니다. 자작나무 껍질을 이용해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곳 원주민들의 손재주가 뛰어나 , 바구니를 비롯해 장신구까지 다양하게 만들고 있으며, 자작나무 문패와 글을 쓰는 종이로 활용을 하기도 합니다. 수많은 연인들이 자신의 이름과 영원한 사랑의 표시인 하트를 새기며, 사랑을 고백하는 정겨운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이 자작나무와 함께 하는 이 삶은 바로 ,행운이며, 행복 입니다. 알래스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나는 자작나무는 바로, 낭만 그 자체 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자작나무 사이로 산책을 합니다. 표주박 저는, 이제야 2013년이 모두 지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바로, 오늘부터가 2014년 같이 생각 되는것은, 작년에 세웠던 계획이 대미를 장식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전과는 완연히 다른 곳에서 시작된 생활,그리고 많은 계획들이 오늘부터 시작 하기에, 저에게는 오늘이 바로 2014년 첫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2014년은 이미 시작되었나요? 1
알래스칸이 사랑하는" 자작나무"
알래스카 에서는 자작나무를 보고 태어나 자작나무와 함께
사랑하고 생활 하며,자작나무를 이용해 먹거리를 만들고,
난방의 중요한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자작나무의 밑거름이 되며, 자작나무와 깊고도 깊은
잠을 자기도 합니다.
그만큼, 알래스카에서 자작나무가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기에 , 알래스칸에게는 자작나무만큼 친화적인 식물이
없습니다.
자작나무가 태어난 유래 또한, 재미난 신화 이기도 합니다.
몽고의 그 유명한 징기스칸이 정벌을 한창 시작할때, 동유럽에서는
징기스칸을 징벌 하고자 출동을 할 때였습니다.
동유럽의 한 어느 왕자가 왕위계승에 불만을 품고는, 군사들에게
징기스칸의 용맹함을 널리 알려 , 군사들이 미리 겁을 집어먹고
후퇴를 하는 바람에 전쟁을 할수 없게되자, 왕은 그 왕자를
잡으라고 명령을 내려, 왕자는 깊은 숲속까지 도망을 가다가
결국, 명주실을 온몸에 감고 땅속에 들어가 숨다가 사망하게 되는데,
이때 그 자리에서 생겨난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라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자작나무 산책길은, 한마디로 평화의 길 입니다.
누구나 이 자작나무 산책로를 걷다가 보면, 세상의 모든 다툼을
잊게 되며, 어느새 자신이 자연과 동화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어느집이나 자작나무로 둘러쌓여 있고, 자작나무에 해먹과 그네를
매달고, 자작나무와 함께 생활을 영위해 나갑니다.
자작나무는 누구를 막론하고, 낭만의 세계로 인도를 해 줍니다.
아무리 감성이 매마른 이라 할지라도, 자작나무잎이 내는 바람 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하노라면, 인간 본연의 착한 마음이 새록새록
돋아 나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식물들이 보통 잎과 열매와 꽃등을 주제로 이름이
지어지는데 유독, 자작나무만 껍질을 태우면서 나는 소리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이렇게 유래가 되어버린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이 이름이 독특한건,자작나무 껍질을
태우면서 내는 소리가 " 자작자작 " 소리를 내며 탄다고 해서
이름이 지어졌는데,태생 부터가 눈길을 끄는 나무 입니다.
저야 늘 자작나무를 때니, 이 소리가 마치
연인이 속삭이는듯한 감미로운 음률로 들리는듯 합니다.
야외에서 아웃도어를 즐기면서, 자작나무 껍질을 벗겨
모닥불을 지필때, 불쏘시개로 아주 유용한데 이는,
원유와 탄화수소가 자작나무 껍질에 가득하기에 불을 지피는데,
유효적절하게 사용이 됩니다.
자작나무의 속명은 "비투맨 (bituman)" 혹은 "배툴라(betula) 라고
하기도 합니다.
자작나무는 겉과 속이 색이 다른데, 겉은 흰색에 가깝지만,
한꺼풀만 벗겨내면 , 밤색이나 까만색의 속 껍질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까만색의 껍질은 ,신랑신부의 화촉을 밣히는데 한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한자어는 " 華" 입니다. 화촉을 밣힌다 할때
그 화 입니다.
자작나무를 태워 불을 밣히니 그게 바로 " 화촉" 입니다.
검은색은 신랑을 뜻하고, 흰색은 신부를 뜻해 그둘이 자작나무를
태워 ,뜨거운 불을 상징 하기도 합니다.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에서 자생하는 자작나무가 백두산에서도
자라고 있고, 국보 207호인 천마총에서 자작나무 껍질에 그림을
그린 천마도 장니가
발견도 되었고 또한,신라금관의 장식들이 자작나무의 잎사귀를
상징 하기에, 더더욱 한국인에게는 친숙한 식물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애석하게도 , 자작나무를 남한에서는 쉽게는 발견 하기가 힘 들기도 해서
아쉬움을 더 해 주기도 합니다.
자작나무는 엄청난 추위에도 불구하고 버틸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히 나이테가 밀착이 되어 속이 단단한 나무로
탄생을 합니다.
그래서, 화목(장작)으로도 아주 그 가치가 뛰어 납니다.
겨울이 긴 , 이곳 알래스카에서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나무 이기도 합니다.
봄에 나무를 베어 ,여름내내 말리다가 가을에 모두들 장작을
마련 합니다. 그집의 장작을 보면, 주인의 부지런함을 알수
있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지질학상, 자작나무가 태어난지 200년이 되면서부터
서서히 얼음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생기는 풍화작용으로
땅으로부터 뿌리가 밀려나게 되어 , 500년이 되면 자작나무가
고사하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는 마치, 바다와도 같아 수많은 섬들이 호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이칼 이라는 말은 몽골어에서 유래된 말로 바로 " 자연" 이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자작 나무가 바로, 자연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자연을 논할때 , 절대 빼 놓을수 없는게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자작나무에서는 말굽버섯과 상황버섯 그리고, 그중 가장 으뜸인
차가버섯이 자라고 있는데, 알래스카산 차가버섯을 그중
으뜸으로 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에서 자생하는 차가버섯은 균사 자체가 없어, 배양이
안되는 관계로 더더욱 각광을 받고 있으며, 췌장암의 암 세포
까지도 파괴시키는 놀라운 효과로 그 효능을 입증 하기도
했습니다.
또, 자작나무의 말굽버섯은 유독 당뇨병에 그 효과가 뛰어나
당뇨를 이기기 위한 약재로 많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 수액은 한국의 고로쇠 수액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해서, 알래스카에서는 자작나무 수액을 주민들이 음용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도 봄이면, 이 수액을 마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년내내 아파본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온지 3년이 넘었지만, 병원문턱 한번 가본적이
없습니다.
수액의 그 맛은 아주 달콤해서, 물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드는데,
이 수액을 끓여서, 자작나무 시럽을 만들기도 하는데,
알래스카산 자작나무 시럽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알래스카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시를 비롯해 회화와 각종 예술의 세계에서도 자작나무가 그 한몫을
하고 있는데, 자작나무를 대상으로 휼륭한 작품들이 탄생을
합니다.
자작나무는 아주 슬픈 유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꽃은 봄에 피어 납니다.수꽃은 슬픔과 우수에 어린듯
고개를 숙이고 있으며, 암꽃은 수꽃뒤에서 그 슬픔을 이기지 못한 표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의 잎은 포플러 나뭇잎보다 작은데, 바람이 부는 날이면
자작나무 잎에서 나는 슬픈 바람소리를 선명하게 들을수 있습니다.
자작나무에 몸을 기대고 , 하염없이 잎이 내는 슬픈 소리를 듣다가
그 소리가 그치면, 자작나무의 잎에서 흘러 나오는 눈물이 머리위로
떨어지는걸 알수 있습니다.
자작나무 껍질을 이용해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곳 원주민들의 손재주가 뛰어나 , 바구니를 비롯해 장신구까지
다양하게 만들고 있으며, 자작나무 문패와 글을 쓰는 종이로
활용을 하기도 합니다.
수많은 연인들이 자신의 이름과
영원한 사랑의 표시인 하트를 새기며,
사랑을 고백하는 정겨운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이 자작나무와 함께 하는 이 삶은 바로 ,행운이며, 행복 입니다.
알래스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나는 자작나무는
바로, 낭만 그 자체 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자작나무 사이로 산책을 합니다.
표주박
저는, 이제야 2013년이 모두 지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바로, 오늘부터가 2014년 같이 생각 되는것은,
작년에 세웠던 계획이 대미를 장식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전과는 완연히 다른 곳에서 시작된 생활,그리고
많은 계획들이 오늘부터 시작 하기에, 저에게는 오늘이
바로 2014년 첫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2014년은 이미 시작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