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는 움직이는 종합병원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너무 아프다고 차운전을 못할것 같다고 하여
집에 데려다 주었는데 . . . 충격적이 었습니다.
몸이 항상 아픈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문앞에서 부터 풍기는 악취. . 이게 집인지. .
100리터 짜리 쓰레기봉투에 쓰레기가 넘쳐나는데도
버리지를 않네요ㅜ
요즘 저희 동료들은 청소용역업체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희 직장동료 어떻게 해야 깨끗하게 살까요???
계속 몸이 안좋아지는것 보면 분명 집이 원인일텐데ㅜ
치워주기도 겁나네요 . . 그래도 이게 예전보다는 치운거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