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마누라가 그랬을꺼야. 힘들때 사람 놓는거 아니라고. 넌 잘 알고있었을꺼야. 취준생 스트레스에 생활고에 시달리는 내가 얼마나 자존감이 떨어져있었고 힘들었으며, 그런 와중에도 널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새벽 아르바이트로 너의 생일 선물을 사려 돈을 모으고있었던 나는 갑작스런 너의 헤어지자는 소리에. 큰 충격을 받았어. 하지만 그만큼 널 많이 사랑했기에, 너가 지친것같다며 놓아달라했을때. 아무말없이 행복하라고 너가 웃었으면 좋겠다고.. 꼭 좋은데 취업하면 연락하겠다고 그렇게 놓아주었지. 넌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니깐 말야. 내 옆이 아니더라도..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너가 조금이라도 내 생각을 해주길 바랬어. 이기심이지만.. 사랑한만큼 아파해야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며 버텨내오던 중. 알게되었지.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돼서 다른 남자와 사귄다는걸.... 그리고 나도 잘 알고 있던. 너가 굳이굳이 애는 친구다 연락해도 의심하지마라 라고 했던 그 대학동창친구 ㅋㅋㅋㅋㅋㅋㅋ 환승당한건가 나?........
그래 그까짓꺼 헤어지고 다음날 만나도 너 자유지. 이미 전 남친인 나는 아무 상관없다는거 근데 이 시발년아. 수건도 아니고 나랑 갔던 모텔을 개랑 들어가냐?.. 그걸 안들키고 다른모텔가던가,. 굳이 내가 가는 동네에 있는 모텔에 가냐고 시발년아. 너한테는 나와의 2년동안의 사랑했던 기억이 아무런 가치가 없는거였냐?.. 되새김질 하기도 싫고?..... 내가 무능력해서 다른남자한테 뺏겼다는 사실이 너무 자존심상하고 날 미치게 만든다.
욕좀하자 시발년아.
넌 잘 알고있었을꺼야. 취준생 스트레스에 생활고에 시달리는 내가 얼마나 자존감이 떨어져있었고
힘들었으며, 그런 와중에도 널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새벽 아르바이트로 너의 생일 선물을 사려 돈을 모으고있었던 나는
갑작스런 너의 헤어지자는 소리에. 큰 충격을 받았어.
하지만 그만큼 널 많이 사랑했기에, 너가 지친것같다며 놓아달라했을때.
아무말없이 행복하라고 너가 웃었으면 좋겠다고.. 꼭 좋은데 취업하면 연락하겠다고
그렇게 놓아주었지. 넌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니깐 말야. 내 옆이 아니더라도..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너가 조금이라도 내 생각을 해주길 바랬어. 이기심이지만..
사랑한만큼 아파해야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며 버텨내오던 중.
알게되었지.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돼서 다른 남자와 사귄다는걸....
그리고 나도 잘 알고 있던. 너가 굳이굳이 애는 친구다 연락해도
의심하지마라 라고 했던 그 대학동창친구
ㅋㅋㅋㅋㅋㅋㅋ 환승당한건가 나?........
그래 그까짓꺼 헤어지고 다음날 만나도 너 자유지. 이미 전 남친인 나는 아무 상관없다는거
근데 이 시발년아. 수건도 아니고 나랑 갔던 모텔을 개랑 들어가냐?..
그걸 안들키고 다른모텔가던가,. 굳이 내가 가는 동네에 있는 모텔에 가냐고 시발년아.
너한테는 나와의 2년동안의 사랑했던 기억이 아무런 가치가 없는거였냐?..
되새김질 하기도 싫고?.....
내가 무능력해서 다른남자한테 뺏겼다는 사실이 너무 자존심상하고 날 미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