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시간 1시간 점심을 먹어야하냐고 물었던 글쓴이입니다. (후기?)

조언해주세요2014.01.08
조회541

모두들 2013년 마무리 잘 하셨어요 ?

 

제가 썼던글에 많은 관심과 댓글을 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많이 도움이됐어요!

 

역시나 새해가 돼어도 저는 1시부터2시까지 휴게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분들이 당연시 하길래 저도 그냥있었습니다. 제가 먼저 말을꺼냈어야했던걸까요 ..

 

무튼 1시가 되어서 휴게실에서 쉬는데 여성직원 한분도 점심식사를 하시고 같이 휴게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먼저 제 행동이 잘못된건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 분이 한 말 전부가 기억나진 않지만 요약해서 몇줄 써보겠습니다.

1. 신입사원 5년차까지는 눈치보면서 잘 해야한다.

 

2.회사 사규에 맞게 행동해야한다 (근로기준법 얘기를 했더니 ,휴게시간이 12시부터 1시까지이기때문에 그에 따르라하였고, 사규는 근로기준법을 어기지 않았다고합니다.+변동된다고 알았는데 그건 자세히 모르기때문에 말하지않았습니다.)

 

3.그래서 그럼 돌아가면서 중식당번을하자 하였더니, 그건 마다하는듯한 말을 하였습니다.

 

4.그럼 내가 말하겠다 나는 내가 자청해서 중식당번하고 1시부터2시까지 휴게시간가진건맞다 그렇지만 다른분들 편의를 위해서 하자는대로 다 했다. 근데 이제와서 그렇게말하니 나도 중식당번 돌아가면서 하자고 할거다 . 이렇게말했더니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 @@씨 파트에 사람이 없으면 그냥 자리 지키고 있으라고, (이점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 )

 

이 외에도 저는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휴게실에서 쉬어도 일이생기거나하면 내려와서 일을합니다. 근데 그 여직원께서 하는말이 제가 안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따박따박 다 얘기했더니 기억이안난다고 ..

 

그래서 오늘 말할 예정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이런글쓰지말고 가서 말하라고하실줄알았는데

모두들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충고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제가 이상한 생각을 가진게 아닌거니까요 ..

 

 

2014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요 하시는일 모두 소망하시는데로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