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끝나도 계속 바빠 보이는 박신혜
스케줄 때문에 공항에 온 모습
기자들을 발견하고 약간 당황스러운 기색이 보였음
기자들 의식하지 않고 옷 입고 온 건데 깔끔허네
약간 쑥스러운지 고개를 숙인채 걸어가는 박신혜
고래를 들었는데 오각형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확 들어옴
되게 튀는 선글라스를 쓴건데.... 생각보다 안 튀어....
내가 쓰면 생일 파티 가냐고 물어볼 st 인데....
청순미인이 쓰면 이런 것도 청순템이 되는거군요
진짜 하나도 안 이상해 보여서 신기할 지경이닼ㅋ
어쩜 이리 청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