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2되는데요...혹시 성인이신 언니들께서 이글을 보시면 현명한 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부탁드립니다.. 저희언니가 혼전임신으로 20살에 결혼했거든요?그때 집안이 발칵 뒤집히는걸 보고 결혼 전에는 관계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를 사겨도 진도를 갈데까지 가는건 제가 허락을 안했는데.. 1년 넘게 남친이 너무 힘들어해서 손으로 조금씩 해주다가 두달 전부터 그..입으로해주는데 그건 제 나이에 괜찮은걸까요글로 쓰면서도 정말 부끄러워 죽겠네요ㅜㅜ 여기까지 하는데도 정말 어려웠고 남친이 절 설득도 많이했었고요ㅜㅜ 아무리 제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지만 이런걸 해주고 있다보면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싶은 생각이 들고가끔은 제가 도구같이 느껴질때가 있어서 기분이 착잡해지기도 하고요.. 그래도 진짜 갈데까지 가는것보다는 나은거니까.. 이정도는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이것도 아닌걸까요....? 남친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헤어지는건 생각만 해도 싫은데 제가 지금 하는것도 잘하는건 아닌것같고요.. 공부해야하는데 이런걸로 고민하는 모습이 저도 너무 싫으네요 제 친구들은 이런고민 안하겠죠ㅜ.. 3
남자친구와 스킨쉽..제발 도와주세요
혹시 성인이신 언니들께서 이글을 보시면 현명한 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부탁드립니다..
저희언니가 혼전임신으로 20살에 결혼했거든요?
그때 집안이 발칵 뒤집히는걸 보고 결혼 전에는 관계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를 사겨도 진도를 갈데까지 가는건 제가 허락을 안했는데..
1년 넘게 남친이 너무 힘들어해서 손으로 조금씩 해주다가 두달 전부터 그..입으로해주는데 그건 제 나이에 괜찮은걸까요
글로 쓰면서도 정말 부끄러워 죽겠네요ㅜㅜ
여기까지 하는데도 정말 어려웠고 남친이 절 설득도 많이했었고요ㅜㅜ
아무리 제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지만 이런걸 해주고 있다보면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싶은 생각이 들고
가끔은 제가 도구같이 느껴질때가 있어서 기분이 착잡해지기도 하고요..
그래도 진짜 갈데까지 가는것보다는 나은거니까.. 이정도는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이것도 아닌걸까요....?
남친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헤어지는건 생각만 해도 싫은데 제가 지금 하는것도 잘하는건 아닌것같고요..
공부해야하는데 이런걸로 고민하는 모습이 저도 너무 싫으네요 제 친구들은 이런고민 안하겠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