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안해도 되는 풍선확장술

공룡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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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허리가 안좋아서 참다가 병원을 갔는데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

 

수술은 피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수술을 받아도 간호해줄 배우자가 없기 때문에 수술을 너무 피하고 싶었습니다....

 

허리에도 수술은 마지막 수단이라는 얘기를 믿고 수술외 다른 방법을 참다가 윌스에서 풍선확장술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몸이 무겁지 않아서 시술 받고 쉬다가 퇴원했습니다....

 

그래도 서러운건 매한가지....집에있으나 병원에 있으나 ...아플 때 혼자인건...너무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