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활동하는 사진 보면 되게 익숙한 듯하면서도 왠지 낯설어 보이는 시크릿 한선화
뭔지 설명은 못 하겠는데 인상이 한층 진해진 것 같아
메이크업도 달라지고 이미지가 전반적으로 여성미를 업시킨 듯
작게 보이는 셀카에서도 이렇게 부리부리(?!)한 느낌?
확실히 인상도 진해지고 여성미도 플러스된 한선화....
작년 사진인데 지금 보니까 되게 앳되네
이땐 메이크업도 쎄면서 뭔가 어려보이는 것 같은데
이제는 투명 메이크업까지 하고 다니니 확실히 성숙해지긴 함
갈수록 인상이 진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