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의 권리

의지박약2014.01.08
조회196,31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이 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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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아이고, 민감한 부분이라는건 잘 알고있었지만 정말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답글 달아주셨네요.

제일 먼저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뒤죽박죽에 20살 넘은 사람이 적었다고 볼 수 없는 필력에대해서는ㅋㅋㅋㅋ 죄송합니다....제가 일하다가 쉬는 틈을 타 조금씩 끊어 2~3시간에 걸쳐 쓴지라 그때그때 흡연에대해 하고 싶은말만 적어 놓은 것 같네요. 제가 봐도 부끄럽습니다.부끄

만약 지금 제 글을 클릭하신 분이 있다면 이부분만 읽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글에서 하고싶었던 말은 '흡연자들의 권리는 비 흡연자들의 이해와, 배려, 양보등 비흡연자의 몫이 아닌 국가에서 보장해야 할 문제' 라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가 전제가 되야겠지요.

 

 흡연자분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담배를 핀다고 혹은 담배 부스에서 담배를 핀다고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안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제가 엊그제 호프에 갔는데 거기는 분명 금연구역이였고 따로 흡연 부스를 마련해 두고있는 곳이였습니다. 부스가 따로 마련되어있으니 고맙게도 흡연자 분들은 귀찮더라도 꼭 흡연부스 안에 가서 담배를 피워 주시더군요. 즐겁게 술자리를 마치고 전 집에 귀가하였습니다. 엇 그런데 왜 제 코트에선 담배냄새가 날까요? 아니 코트 속에 입은 티와 바지에서도 담배냄새가 나는군요. 저는 술집에서 한번도 코트를 벗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안되겠습니다. 샤워를해야 잠이 올 것 같군요. 옷을 벗으니, 이런? 속옷에서도 담배냄새가 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납니다. 뭐 이런-_-;;;; 그냥 잊고 샤워를 하죠. 그리고 나서 다시 상쾌한 기분으로 잠을 청하고자 방문을 열었더니..............담배냄새가 제 코로 확 들어오네요. 아마도 다른 옷들은 빨래통에 넣었으니 제 코트에 배어있던 담배냄새가 제 방 전체로 퍼졌나 봅니다. 그냄새는 아직까지 빠지지 않아, 요 몇일 외출시에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나옵니다. 어이가 없으시죠? 저도 어이가 없네요. 이건 대부분의 비흡연자분들이 한번쯤 경험했던 일이겠죠.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흡연부스가 생겨 그 안에서 담배를 핀다면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없을거라 생각하십니까? 전혀요. 담배연기는 기체잖아요? 본인들 옷에 머리에 다 이미 배어있는데 어떻게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핀다고 그게 피해를 안 주는 것이라 생각하는거죠? 이미 공기중에 흩뿌려졌는데요?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담배를 피거나 흡연구역에서만 흡연하시는 분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주시니까 욕하지 않는겁니다.  최소한의 노력이 오히려 감사하다는 생각마저도 들게 하더군요. 미비하더라도 피해입는 건 마찬가진데도 말이죠.  

 

 모든 흡연자를 개xx로 매도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본인의 선택입니다. 금연을 하던 흡연을 하던지요. 그치만 당신의 흡연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은 항상 있습니다. 어디서 담배에 불을 붙이던지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담배를 피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비흡연자들은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양보하고 있으니 점점 줄어드는 흡연구역이라던가 금연구역 확산등 담배 필 곳이 없다. 이젠 내 집에서도 담배 못 피우게 생겼다. 피해안주고 나혼자 피겠다는데 왜 난리냐 등의 말들로 비흡연자의 인식을 바꾸려하지 말고 엄청난 세금을 걷으며 팔면서 눈치 안보고 담배 필 곳 하나 제대로 마련해 주지 않는 나라에 항의하십시오. 그게 맞는 것 아닙니까?

 

*아ㅋㅋ그리고 금연 성공한 부심 부린다는 오해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ㅋㅋㅋ 솔직히... 정말 힘든거 이해합니다만 우리는 담배가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담배때문에 죽는 사람은 있어도 말이죠. 당신은 담배가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깟 담배가 모라고 저같이 잘난 것 하나 없는 사람한테 당신이 욕을 먹게 만드는 거죠. 당신은 담배 없이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니 담배따위 그냥 잊으시고 저한테 오시면됩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농담이구요.음흉 우리 새해도 되었는데 그냥 금연하죠. 그 쪽이 살아온 인생에 비하면 금연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힘내세요!!(그리고 닉넴은 그냥 장난삼아 적은거였어요...요즘 이런게 유행아닌가요 ㅜㅜ컬투쇼에서...ㅜㅜㅜㅜ 웃길줄 알았는데 당황스럽네요;;;죄송해요. 그런의도는 없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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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그냥 확인을 안하기엔 글 남겨주신 여러분께 예의가 아닌 것 같고 확인을 하다보니 자꾸 말을 덧붙이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흡연 부스에서 담배피는 것 조차 모라고하는거 아닙니다. 고마운일이죠. 다른사람을 생각해서 피해주신다는게. 저 예를든건 담배연기가 그렇게 쉬이 사라지거나 바로 옆에서 내 뱉지 않는다고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이 아니니 비흡연자와 흡연자간의 마지막 합의점?인 흡연구역을 제외한 다른 곳에서 담배를 피는 것을 흡연부스가 없기 때문이라는 억지로 비흡연자들의 이해와 양보를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 권리를 묻고 따지고 싶으시면 정부에 항의하시라구요. 같이 사는 세상인데 유난이냐는 생각으로 아무데서나 담배연기 내뱉지 마시구요.  물론, 끊으면 좋겠죠. 그러니 나라에서도 담배를 팔면서도 끊임없이 금연 정책을 펼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미 제 글을 세모로 바라보고 계신데 제가 '이건 동그라미 입니다.' 라고 한다고 해서 동그라미로 보일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더 이상 글 쓰진 않겠습니다.

제 글 때문에 길빵을 하신다고요? 그정도 영향력이 있는 글이였다니ㅋㅋㅋㅋㅋㅋㅋ감사하네요. 마음껏 하세요. 털리는건 당신 주머니잖아요. 네.까놓고 솔직히 전 담배가 싫고 담배연기도 싫고 금연하니까 더 미치게 싫지만 남한테 끊으라 마라 할 자격이 없어서 애둘러 표현했습니다. 필력이 부족하니 그게 글에서 다 표출되었나보네요. 그치만 아무리 포장하고 따져도 안좋은건 안좋은거 아닙니까? 담배는 안 좋은게 맞는거죠? 저만 이렇게 생각합니까? 담배는 나에게나 타인에게나 안좋은 겁니다. 나중에 당신 후손들에게 담배는 20살 넘어서는 피워도 되고 안피워도 상관없는 단순기호식품이란다. 라고 말해줄겁니까? 그러니 20살 넘으면 담배를 한번 펴보렴 이렇게? 아무리 세대가 변하고 세월이 지나도 담배는 안 좋은 겁니다. 안좋은걸 어떻게 좋게 봅니까? 저도 몇몇분 말 받아들여 술은 적당히 남한테 피해 안주고 술냄새도 풍기지 않으며 다닐께요. 어차피 술 안 받는 체질이라 먹어봤자 맥주 500도 못 마십니다. 어쨋든 우리나라에 무개념 흡연자분들 참 대단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끊은지 2년도 넘고, 심지어 담배피는 사람들한테 금연지양 하는 글쓰고있는 저한테까지 담배생각나게 하는거 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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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주의>

 

 

 

 

 

 

 

 

 

 

 

 

 

 

 

 

 

 

 

 

 

 

 

<이건 외국 담뱃갑 디자인입니다. 어떠십니까? 징그럽죠. 죄송하지만 이게 그나마 제일 약한 수위

 

의 사진인지라...저는 우리나라 도입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흡연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비흡연자의 생활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요즘 종종 판을 보다보면 흡연에 관한 얘기가 많이 올라오는데요. 그냥 별 생각 없이 보다가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끄적여봅니다. 욕하셔도 좋고, 다른 생각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일단 저는 과거 흡연 전력이있던 비흡연자입니다.

 

네, 담배 끊은지 햇수로 2년 정도 되었네요.

 

저도 과거에 흡연자였으니, 안 피워봤으면 말을하지 말란 말은 못하시겠죠.

 

흡연자들이 흔히들 하는 말은 '내가 내 돈 주고(세금내고) 정당하게 사서 피는데 왜 뭐라고 하느냐'

 

또는, '나라에서 세금도 다 물리고 파는데 흡연자의 권리도 생각해 줘야 하는거 아니냐' 겠죠.

 

흡연자의 권리요. 나라에서 담배값에 붙이는 세금이  타인의 건강을 퉁치는 값은 아니지 않습니

 

까? 나라에서 담배로 거둬들인 세금을 비흡연자에게만 풉니까? 아니면 비흡연자들 에게  병원비

 

를 줍니까? 아니면 담배를 안피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보상으로  다달이 통장에 얼마씩 꽂아준

 

답니까? 솔직한말로 흡연자들이 담배사면서 내는 세금이요? 비흡연자들에겐 아무 상관없는 돈이

 

 

죠. 담배값을 왕창 인상해 담배 한 갑에 2만원씩 한다고 해도 좋은건 '인상된 만큼 피는 사람 숫자

 

도 줄겠구나' 지 '담배에 세금을 많이 물리니 이제 나라경제, 내 주머니사정이 좋아지겠구나'가 아

 

니잖아요.

 

다 떠나서, 담배를 못 끊겠다고요?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서요? 사는게 거지같아서요? 담배를 피

 

는 것 보다 끊을 때 받는 스트레스가 더 건강에 안 좋다고요?

 

그럼 하나만 묻죠. 왜 처음 담배를 피셨습니까? 왜요? 끊기도 힘들고 건강에도 안 좋은, 타인에게

 

피해만 주며 본인 몸에도 득 될거 하나없는 흡연자가 왜 되신겁니까?

 

앞에서 적었듯이 저도 흡연자였던지라 처음이 있었죠. 저는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는데 풀 곳은 없

 

고, 사람들이 담배피는 모습을 보며 담배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던데...나도 한 번 펴볼까?

 

이런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20살이였던 터라 담배는 돈만 있으면 언제고 구입 할 수 있었죠.

 

한 번 입에대기 시작하면 절대 못 끊는다. 라는 말이 있죠. 아니요, 한 개비로 절대 중독 안됩니다.

 

저의 경우지만 담배를 처음 접하면 매스껍고 어지럽고 기분이 좋다기보단 불쾌하죠.(이건 제 주변

 

흡연자들도 모두 같은 반응이더군요.) 그래서 채 한개비도 다 못 핀채 도중에 담배를 꺼버립니다.

 

그러다 문득 남은 19개비의 담배가 아깝단 생각도 들고, 다른사람들은 이걸 왜피지? 싶고, 왜 난

 

찌질하게 담배하나도 못피나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스스로 내몸을 담배에 중독시켰습니다.

 

사람은 놀라운 적응력을 가졌죠. 두개, 세개, 반 갑을 다 필 정도가 되니 몸이 어느정도 적응 하더

 

라구요. 그 후로는 솔직히 습관처럼 하나씩 물고.. 그러다가 점점 담배의 노예가 되죠.(제 경우긴합

 

니다만 솔직히 다들 그렇지 않습니까? 비 흡연자 분들은 소주를 예로 삼으면 어느정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다들 제각기 다른 계기로 담배를 처음 접하게 되었겠지만 대부분이 호기심, 친구들의 권유등의

 

시덥잖은 이유로 시작하죠. 담배 맛을 모르는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무작정 담배를 물진 않죠.

 

스트레스로 인한 담배에대한 호기심이 이유라면 몰라도... 한 개비만 피웠다면 중독이 되지도 않았

 

겠죠. 그 불쾌한 기분을 버티고 버티면서 더 피다보니 넘어서서 쾌감을 느끼게 된 것이지.

 

자기 선택아닙니까? 담배 안피면 죽습니까? 담배가 인생을 사는데있어서 물과 공기처럼 꼭 필요한

 

요소던가요? 자기가 별 시덥지 않은 이유로 담배 꼬나물기 시작하고  자기 스스로 중독 될 때까지  

 

피고나서(사람마다 몇 개비를 피면 중독되는지야 다 다르겠지만 담배 딱 한 개비로 절대  중독되

 

지 않는 다는 것은 보장합니다.) 왜 비흡연자들한테 주는 피해를 어쩔 수 없단식으로 너네는 안펴

 

봤으니 모른다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내뱉고있는거죠?

 

그럼 비 흡연자들이 간접흡연하지 않게 담배를 통째로 드십시오. 담배 불에서 나오는 연기,

 

빨아들이고 내뱉는 연기 다 도로 집어 삼키시면 아무말 안하겠습니다. 그렇게 좋으면 그냥 통째로

 

드시지 왜 더 안좋은건 세상에다 뿌리고 자기는 그나마 덜 안 좋은것만 삼킵니까?

 

억지라고요? 당신들이 비흡연자들에게 하는 권리주장이 더 억지입니다.

 

저도 과거 흡연자였고 담배 끊었다고 부심부리는 것 아닙니다. 끊으려면 끊을 수 있다. 왜 못 끊냐

 

는 말을 하려고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너는 담배 핀 기간이 얼마 안되서

 

그런 말을 하는거다, 십년넘게 피고나서 말해라 하시는 분 있겠죠. 자랑입니다.

 

정말 까놓고 말하자면 담배, 한 번 중독되고나면 그냥 평생 참는 겁니다. 담배 끊고 첫날은 미치고,

 

둘째날은 첫 날 보단 덜 미치고, 셋째날은 둘쨋날보다 조금 덜 미치치만 4일째부턴 3일째랑 똑은

 

수준으로 피고싶어 미쳐있습니다. 2년이 지났지만 저는 지금도 금연 3일째 수준으로 담배 피고싶

 

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피고싶지만 그냥 참는 겁니다. 제가 담배 한 개비 피움으로해서

 

얻는 쾌감보다 주변사람, 제 몸에 끼치는 피해가 더 크니까요. 솔직히 제 몸만 생각했으면 그냥 계

 

속 피웠을겁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밥도 잘 안먹고 건강망치는 습관들이 다 뭉쳐지면 제

 

일상이니 담배하나 더 핀다고 뭐 달라지겠습니까? 그치만 제 주변 사람들은 아니죠. 저도 제 주변

 

사람들 때문에 끊었는데, 지금까지도 참 미안합니다. 그동안 어떻게 기다려줬을까, 버텨줬을까, 냄

 

새며 쾌쾌한 공기며 어떻게 그렇게 버틸 수 있었을까 싶네요.

 

뭐 얘기가 뒤죽박죽이지만 아무튼.. 흡연자에게 권리가 필요합니까? 그건 당신들이 세금내는 나라

 

에다 따지십시오. 당신들때문에 간접흡연으로 피해는 있는데로 받고 피해보상은 받지도 못하고

 

있는 비흡연자들에게 양보, 배려, 이해를 바라지 말고. 세금 걷는 나라에 따지면 되지 않습니까?

 

저는 아직도 제 주변사람들, 그리고 제 흡연으로 인해 피해를 불특정 다수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끊어보니 알겠더군요, 얼마나 괴로운지....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맑은 공기 맡으며 사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436

움바움바오래 전

Best농담 아니고 간접흡연 피해주는건 어떻게 생각해보면 간접 살인이거든 진심 무개념 흡연자들 팰권리 줬으면 싶다. ------------------------------------------------------------ 베플됐네, 그만큼 피해보고 화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지 일부 흡연자들 실드 치는 것들 쓰는 글들보면 개 답답하고 어이 없는게 왜 남한테 피해 준다는것 고려 대상에도 안 넣느냐는거야, 이거 무한 이기주의 아닌가? 솔직히 간접흡연하는사람이 흡연자들보다 몸에 더 안좋은 영향을 받는다는건 이제 다들 상식적으로 알지 않아? 뇌가 없어? 못 배워 먹었어? 흡연자들도 개념 있게 아무도 없는데서 피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런 사람들 솔직히 극!소수라. 남들에게 피해 인 줄 알면서도 지 편한대로 하겠다는건데. 그럼 우리 비흡연자들은 니들때문에 피만 보라는거잖아 가만히 참아주는것도 정도껏이지 ㅄ들이 지들 잘난것도 없는것들이 댓글은 개처럼 싸지르네.

흡연부스오래 전

Best금연 100차입니다 그냥부심부리는거밖에안보이는디요 애초에 흡연자와 비흡연자간의 권리싸움 해결책은 심플한대요; 흡연부스설치하면끝아닌가요 그거 비흡연자세금으로낸다고 뭐라하시는분있을까하는대 흡연자들이 낸세금으로만 때워도 충분합니다 단지 정부에서 돈쓰기싫어서 쉽고 빠른 금연구역만 주구장창만들어놓은거지;; 그러면서 흡연자들은 강아지들이다 라면서 설자리없게 물타기해버리는거고 김포공항도 옛날에는 흡연부스가없어서 아무나 밖에서 무분별하게 담배피고그랬는데 흡연부스생기고나서는 사람들 흡연부스에서 조용히피다나오고 한장소에서만 피니까 유지보수도좋고; 나역시 담배끊은입장이라 길빵하는사람보면 짜증나긴하지만 이런식으로 흡연자 강아지라고하는건 아닌듯 ==================== 다들 개념좀 챙기세요 흡연부스 설치해봤자 밖에서 피는놈들은 밖에서피니까 할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은 무슨 개소리인지 모르겄내여 흡연부스를 설치한 구역에서는 부스외 흡연시 벌금때리면 되는거아닌가요? 나라에서는 당연히 흡연은 흡연부스에서 하도록 유도를 해야되는거고 해봤자 안된다 라는건 대체.. ㅋㅋㅋ ====== 비흡연자들이 말하자고자하는 결론은 결국 이거 아닌가; 흡연자들은 흡연부스를 만들어줘봤자 밖에서 피니까 안됨 만들필요도없고 흡연자 뻐큐처먹어 ㅗ 법은 괜히있고 담뱃세도 괜히있나봐 광고도 괜히있고 권리 중요하지 흡연자권리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상위에있는권리가 비흡연자권리인건 틀림없다 하지만 비흡연자들이 흡연자의권리를 찍어누르는것또한 비상식적인것아닌가

오래 전

Best옳은 말씀이네요!지금이라도 좋은공기 맡는데 동조해주셔 감사합니다

1133오래 전

ㅋㅋㅋㅋ생각하고는 흡연자들이 길거리 골목 에서피는것도 흡연자탓하지말고 나라탓을하세요 그많은세금겆어가고 흡연구역 제대로안만드니 생긴문제잔아요?? 공익광고서야 다금연구역이라지만 흡연벌금안내는 길거리 인도 많아요 거긴 법적으로 금연구역이아니란거죠 금연딱지없으면 금연구역아닌게 맞는거임 물론 그래도미안하고 눈치보이니 자제하지만서도 그리고 난진짜 흡연피씨방 술집 금연술집 이렇게만들수있게 해주면좋겠다 니들 괜히 연기맞을리도없고 근데 왜안해주는지알아?? 내가볼땐 니들위해서야 금연술집 피방이 얼마나생기겠니 대부분 흡연되게할라그러지 건강에안좋으니 매연뿜는 차도 세금더붙이고 사고치게만드는 술값도올리고 그래야겠다?

눼눼오래 전

담배사면서 부담하게되는 세금에대한 권리를 찾는게 그렇게도 못마땅한일인가? 흡연부스를 정부에서 설치해준건가..? 그놈의법법해서 담배세와는 관계도없는 자영업자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부스를만들게하고 금연자들 여론몰이하니 알아서 흡연자들 찍소리도못하게 잘까주니 국가는 손안대고 코푼셈. 소수의 무개념흡연자를 욕하는글은 인정하고넘어가는데. 부스에서 피는데 담배연기 기체드립치고있는 이글엔 반박을 하지 않을수가없네. 마치 담배연기가 세상에해를끼치는 전부인양 글을써놓고 흡연자들의동조를 바라는건가. 생태계환경의 인간의존재가 제일 패악인데 그점도 받아들여 인간은 사라져야한다 라는말을들으면 글쓴이는 무슨 반론을 하실건지궁금하네.

후포리오래 전

나임신해서 길다닐때 손만보고다녔네요 손에담배있나없나...근데 감추고피는사람도잇더라구요...어떤할배가 뒤에서빠르게 오더니 제앞을 앞질러가는데 담배냄새가..손을 오므리고 담배를쥐고있더라구요.., 진짜욕나오더라구요...진짜진심...머리채를 땅에박고싶었어요...그리고 문제는 시어머니..이양반 돌도안지난애기를 겨울에 밖에델구나간다고...근데 밖에 미친영감탱이들 생각없는 것들이 담배피고 다니는데 거길나가겠다고..,아줌마들한테 애기보여준다고..,아씨..진짜 시어머니 진심싢음...담배냄새때문에 좀그렇다 하니까 남들다맡고사는데 어떠냡니다...아ㅆㅂ그게시에미가되가꾸 할말입니까? 진짜정내미 있는데로 떨어져요!!!

동화나라액션가발오래 전

안녕 ~ 난 흡연자야. 사람들 있는 곳에선 절대 안펴. 흡연자지만 남이 피는거 내가 맡아도 역겨운데 금연자나 다른 사람들은 더 하겠지 하면서 말이야 걸어다니면서도 안펴 뒤에 오는 사람들은 무슨죄야 그냥 죄인 마냥 숨어서 피고 피면서도 냄새 몸에 안베기게 하려고 별짓을 다해. 옆자리 여직원들이 담배 피는 사람이 담배 냄새가 안나서 좋대. 아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화장실에서 담배피지마라 화장실안에서 냄새 나는 건 둘째 치고 댁들 몸에 처박히는 냄새는 똥╋담배 냄새라 더 역겨워;

우어오래 전

정말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 내 머리에서 옷에서 속옷에서 담배냄새 쩔어있는 것 맡으면 짜증 지대루!!! 윀!!!!!!!!!!!!!!!!!!!!!!!!!!!!!!!!!!!!!!!!!!!!!!!!!!!!!!!

ㅋㅋㅋ오래 전

비흡연자인데 이글은 필력보다 네가지가 없어 보인다

리미오래 전

하나하나까놓고보면 다맞는말이여 ㅂㅅㄷ

음음오래 전

담배는 기호식품이잖아요 글쓰신분말이 다맞다면 담배가왜있겠어요

ㅋㅋㅋ오래 전

그냥 부심부리는 ㅁㅊㄴㄱㄴ

오래 전

나 비흡연자임 담배 손에도 댄 적 없고 그런데 길에서 피지말라해서 안피고 흡연구역가서 피라해서 폈는데 이젠 그냥 피지말고 금연이나해라? 이게뭔개같은논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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