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나이에 백수생활 3개월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첫 출근을 놓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면접을 보고 내일부터 첫 출근하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백수생활 청산하는구나 라는 기쁜 마음도 잠시...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 여직원만 3명이 있는 30대 초반의 나이들 이라고 합니다. 여자들의 텃새가 장난이 아니라는거 너무나도 잘 알아서 앞전의 회사에서도 제가 당한건 아니지만, 여직원들의 텃새를 본적이 있어 제가 출근해서 잘 견뎌낼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마냥 백수로 지낼 수 는 없기에 출근을 해야 되는 뻔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걱정에 포기할까봐 많이 걱정이 됩니다. 경력으로 들어가는 거지만, 일 물어봐도 안가르쳐 주고, 점심도 자기네 끼리만 먹으러 가면 어떡하지.... 등등의 생각뿐입니다. 물론 언니로써 동생들 생각하는 마음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 사람마음이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 것 같기에 마냥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제가 입사시기는 나중이라 나이는 어려도 업무적으로는 당연히 선임 대우는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참 이런 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네요... . ' 2
내일부터 첫 출근합니다. 그런데 나이어린 친구들 텃새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나이에 백수생활 3개월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첫 출근을 놓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면접을 보고 내일부터 첫 출근하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백수생활 청산하는구나 라는 기쁜 마음도 잠시...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 여직원만 3명이 있는
30대 초반의 나이들 이라고 합니다.
여자들의 텃새가 장난이 아니라는거 너무나도 잘 알아서
앞전의 회사에서도 제가 당한건 아니지만, 여직원들의 텃새를 본적이 있어 제가 출근해서
잘 견뎌낼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마냥 백수로 지낼 수 는 없기에 출근을 해야 되는 뻔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걱정에 포기할까봐 많이 걱정이 됩니다.
경력으로 들어가는 거지만, 일 물어봐도 안가르쳐 주고, 점심도 자기네 끼리만 먹으러 가면
어떡하지.... 등등의 생각뿐입니다.
물론 언니로써 동생들 생각하는 마음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 사람마음이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 것 같기에 마냥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제가 입사시기는 나중이라 나이는 어려도 업무적으로는 당연히 선임 대우는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참 이런 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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