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트 판별판

까를로스2014.01.08
조회27,866

 

요즘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인기입니다

 

거기 코너중에 그린라이트를 켜라란 코너가있죠

 

아시는 분들은 다아실테고

 

모르시는 분들은  설명을 들으시고

 

사연을 적으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어느 이성의 마음이 궁금 하신분

 

이사람이 날 좋아해서 이런행동하나

 

머 이런 궁금증이 있으신분들

 

사연을 적어주시면  우리 톡커 여러분들이

 

 

판단해서 좋아하는거다 그린라이트다

 

이러면 추천을 누를 것입니다

 

아니다 그사람의 그런행동들은 좋아해서

 

하는행동이 아니다 당신의 착각이다

 

이러면 반대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댓글러 10여명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글올리면 바로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어느정도 연애경험있고 나이도있는

 

20대 후반~30대 댓글러들 항시 대기중입니다

 

여러분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그 고민 던져 주세요~

 

사연을 올리고 최신순을 눌러보시면

 

글이 갱신됩니다

 

그래서 댓글이나 추천수 반대수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진정성 있는 글

 

진성성있게 판단해서 표현해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의견이 참고용은 될수있지만

 

답이 될수는 없습니다

 

단지 판단하시는데 도움을 드리는것입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 거입니다

 

 

댓글 216

모르겠어요오래 전

Best전 지금 고등학생입니다 한 2~3년 전에 2년연속 같은 반이 됐던 친한 남자애가 있었어요 저도 그렇고 걔도 그렇고 둘다 공부를 꽤 해서 같이 필기같은 걸 공유하다 친해지게 됐어요 2년을 같은 반으로 지내다 보니 우정도 더 돈독해졌고 다른 친구들은 너네 꼭 사귀는것 같다면서 의심받을 정도까지 됐죠 걔가 가끔 저녁에 먼저 전화도 걸고 하더라고요 한번은 옆에 계시던 엄마 웃음소리를 듣고 걔가 바꿔달라고 하길래 뭔말을 하려고 그러냐 물어보니까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라 할거라고 그러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걘ㅇ이쁜여자를 좋아하고 전 평타치는 얼굴이라 장난이겠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걔가 학년말에 절 부르더니 나보고 자기를 한번이라도 좋아해본 적ㅇ이 있냐고 물어보는 거에요 그때까진 전 정말 없어서 미쳤냐고 내가 널 왜 좋아하냐고 그랬었죠 그 뒤로 서로 바빠서 한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게 됐어요 그때 전 시골에가려고 터미널 가는 길이어서 엄청 초췌했는데 솔직히 쪽팔리더라구요 그래서 인사만 간단히하고 버스가 오길래 얼른 탔어요 근데 옆에 있던 동생이 "언니 저 오빠 누구야?귀엽게 생겼다~ 근데무슨사이야?저오빠가 언니 버스에 앉아서 버스 출발할 때까지 손흔들고 인사해주던데?"그러더라구요 그친구가 원래 남녀 상관없이 다 친하게 지내는 스타일이라 더 혼란스러웠어요 좀 지난 일이지만 이거 그린라이트였을까요...?

답변좀해주세요오래 전

제가 일하면서 알게된오빠가 있어요 일을 같이 하진않지만 지나가다 몇번 인사정도만 한사이였는데 한달전쯤 간식시간때 식수카드를 그오빠가 놓고온바람에 제식수카드를 빌려가셔서 그때부터 서로 통성명도하고 어쩌다 한번은 집에가는지하철을 타러가는데 오빠가 지하철을기다리고 있더군요 또그때부터 퇴근시간 맞으면 같은 지하철타고 가거든요 오빠랑은 나이차이가나요 오빠는 30살 저는 22살이구요 저는 솔직히 관심가거든요 근데 초반에 오빠가 만난지3년 되는 여친이랑 헤어진지 별로 안됐구 조금 힘들다는 뉘앙스도 있었구요 당시 저도 남친과 헤어진지 별로 안됐어요 몇번 집에같이 갈때 제가 먼저 언제쉬냐고물어보니깐 오빠가 이날쉰다고 딱 그날이 저도 쉬는날 이었거든요 오빠가 저한테 그날모하냐고 저는 치과가고 아무것도안한다고했는데 오빠가 책읽는거 좋아해? 도서관갈까? 물어봐서 진짜요?좋다고했어요 그래서 다음날 같이 퇴근할때 오빠한테 연락처알려달라고 우리 쉬는날 만날 려면 연락처는 알아야지않겠냐는뜻으로 말했구요 쉬는날 점심때만나서 점심먹고 도서관갔다가 영화보고 오빠가 치맥한잔 할까?해서 한잔하고 집에갔죠 근데 오빠랑은 몇일에한번 문자하거든요 저번주에는 언제쉬냐고 자기는 낼쉬는데 낼쉬면 같이 산에가자는거예요 근데 저랑휴무가 달라서 못간다고햇죠 글구 이번주에는 휴무가 맞았지만 제가 치과가서 사랑니뽑고 쉬어야해서 못간다고 했구요...저한테 하는 행동 보면 관심있어하진 않는거같은데요 오빠는 저를 너무 어리게만 보는거같거든요...말로는 성숙하네 그러긴하는데 ..참...이남자 저한테 관심있는걸까요?

찡찡이라우오래 전

안녕하세요저는갓18살이된소녀입니다 제가고등학교들어와서친해진?남자아이가 있단말이에요외모는..음악동뮤지션?남자 닮앗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이되면서더친해졌거든요 근데제가전학을가게되었는데그아이가 마지막이라고선물도주고맛있는거 사준다고주말에만나자는거에요.. 그래서만나긴했죠!!만나니깐정말 자기돈으로다계산을하더라구요!? 그리고집에갈라고버스를기다리는데계속 쳐다보는거에요ㅇ.ㅇ 제가키가작고걔가180이 넘거든요 이때부터헷갈렸어요ㅠㅠ 뭐친구사이니깐마지막이니깐그럴수있지 했는데전학을온후에도계속문자가먼저 오고카톡도오고.... 그리고전학올때제증명사진을달라는거에요 그래서걍하나를줬거든요?그런데그거를 휴대폰이랑배터리랑케이스사이에껴놓고 다니는거에요... 문제는얘가계속잘해주니깐설렌다는거에요 ㅠㅠ 저한테고백한건아니고잘해주긴하는데 제가먼저고백하면차일까요? 고백했다가차이면친구사이도멀어질꺼같고 어쩌면좋죠?

우울오래 전

오년간만나다 헤어진남자가 있어요 헤어진지는 이제 일년 다되어가구요.. 제가 먼저헤어지자해서 헤어졌지만 너무후회가되서 몇번연락도하고 만나기도 했엇어요 몇달전 다시만나자는 말듣고 너무 좋아했는데.. 그다음날 미안하다고하더라구요..못만나겠다고 만나면 좋을줄알았는데 반가움이 더큰거같앗다고.. 붙잡아보기도 했지만 미안하다는 소리만들었네요.. 그러고 제가 번호바꾸고 연락안하다가 요새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서 연락했어요..잘지내냐고 그러다가 그담날 만나자길래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서 애기를나누었습니다 내가 싫은건아니라는데 예전처럼만큼 편하지는 않다고 하네요. 저는 다시 잘해보고싶고 그사람 많이좋아해요 서로 헤어지고나서 딴여자 딴남자만나도 금세 헤어지고하드라구요 둘다..생각이많이난데요 전 우선 그남자에게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마음의여유가 생길때까지 조급하게 밀어부치지않겟다고..연락은 하고있고 생일때도 만나기로했고 오늘 영화도보기로했는데..아까 한말이 신경쓰이네요..톡보내도 시쿤둥하게 애기하길래 나랑연락하는게 싫으냐고 했더니 싫은건아닌데 예전처럼 해볼라고하는데 잘안댄다고 좀불편하고 어색하다길래 연락하는거 자중하겠다고 했어요 너무 나만생각한거같다고..일하다가 폰으로써서 너무 두서없이 쓴거같네요 이사람 나에게정말 마음이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만나는건가요..

오래 전

전15살여자에요!제가좋아하는남자애가있는데걘제가자기를좋아하는지알아요근데제가걔한테쪽지로진하게지내자고하면서전화번호적어서줬거든요?걔가그쪽지받을때저한테웃어줬어요그리고그남자애랑카톡할때걔가자기랑친해지고싶냐고물어봐서당연히친해지고싶다고했더니자기도저랑친해지고싶데요 근데얘가선톡한적한번도없고제가싫지는않데요(친구가알아낸거에요)카톡말투완전무뚝뚝하고답장도잘안해주고처음에카톡할땐서로할말은없었어도그래도달달했는데지금은완전엄청짧게하고그냥딱봐도나가걔한테관심있고걔좋아하는거딱봐도보여요카톡가끔씩하고얘가저한테호감이떨어진거같아요여기까지가상황설멍이에요..ㅋㅋ자기도저랑친해지고싶다는거그린라이트맞나요?

18오래 전

어떤 남자애가 절 좋아한다고 친구한테 말을 했대요 그래서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그 남자애한테 왜 전화했어? 라고 물어보니깐 핸드폰 잃어버려서 연락이 안될것 같다고 그래서 핸드폰 사면 연락한다고 그러면서 얘길했는데 이남자애가 정말 절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수가 있을까요.. 학교에서 저 몇번보고 그랬다고 그랬는데.. 전화통화 했을땐 그냥 제가 더 오히려 질문같은것도 더 많이하고 그래서.. 좋아하는지 모르겟어요ㅠ

21살여자오래 전

이제 21살된 여자입니다. 남자도 저랑동갑인 21살 이구요 알게된건 10년이지만 친하게지낸건 5년 남짓합니다.근데 그친구가 원래착하고 스킨쉽이자연스러운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저한테만 그러는거같다고.. 근데 제눈에는 아니거든요. 친하니까 더 편하게대하는거고 감정없다고 느꼈는데.. 그러다가 어제 얘기하다가 난 니처럼 다터놓고 얘기하는 이성친구없다 .소중하다.뭐 이런 우정확인멘트? 같은걸하다가 뜬금없이 난 소개받고 새로운 만남에서 여자친구사귀는건 안되더라 친구에서 발전되는게 좋더라하면서 평소에는 생전안하던 이쁘다는말도 하고 원래 서로서로 더치페이해서 밥먹거나 영화보는데 제가 밥을한번샀거든요 만원 웃도는 가격인데 미안했는지뭔지 알바비나오면 비싼데가서 먹자고 평소제가좋아하던 영화도 보여 준다고 그러는거예요 ..이러는얘가아닌데.. 요즘부쩍 제가 바빠서 같이만날시간이없는데 그럴때마다 그럼나와서 얼굴만보면안되냐고 그러는데.. 그냥 제가 설레발치는걸까요? 친구로서 선을긋는게 맞는건가요??이친구도 저를그냥 친구로만생각하는걸까요??

롤덕오래 전

내가 한살위로 아는 누나가있고 그 누나랑은 4년째 알고지내는데 같은버스를 타고다님 항상 그래서 말할 기회도 많고 그 누나랑 엄청 친했음 근데 설램 그런건 없고 그냥 진짜 누나같이 많이 티격태격하고 그런 사이였고 맨날 막 서로 볼 만지막거리고 꼬집고 그러면서 놀고 버스 밖에서도 마주치면 인사하고 그랬었지 근데 지금까지 그 누나가 버스에서 내 옆에 앉은적은 없고 한칸 뒤에앉거나 그랬는데 오늘 내 옆에앉았음 자리가 없어서... 난 걍 음악듣고있었는데 누나가 이어폰 한쪽 달라길래 이어폰 하나로 노래 나눠듣고있었지 근데 졸려가지고 누나한테 장난식으로 '나 누나 이어폰 빌렸줬으니까 누나 어깨좀 빌려줘 ㅋㅋ' 했더니 맘대로 하라는거임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내가 뭔말하는지 제대로 못들었거나 어깨를 빌리는 의도를 몰랐을꺼같음 근데 여튼 그 누나가 첨엔 당황하는거같더니 맘대로 하래 그래서 걍 어께배고 잠 아니 자는척함 사실 안잠 어깨베자마자 잠이 확 달아나서 근데 그 누나는 그대로 잠들어서 막 꾸벅꾸벅하는데 귀여웠음 이거 그린라이튼가

오래 전

때 저보고 집에 데려다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남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바래다주는데 막 저보고 비밀을 말하더라구요.아직 덜친했을땐데; 공개연애였는데 걘 몰랐었나봐요. 말했더니 놀래드라구요 그리고 막 집에 데려다주고 가는거보려고 잘가라면서 가라고했는데 먼저들어가라고하고. 그리고 다음날이 되서 저보고 아예 집을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친해지고 전 그애가좋아졌습니다. 남친이 연락을 안해서 깨지고.. 집바래다줄때는 제가 남친은 5번데려다 줬다하니까 그럼 난 10번 더 데려다줘야지 라고 했었어요.근데 막 사귄다는 소문돌고 그러길래 제가 정색했습니다. 근데 갠 막 내눈높이에 맞춰서 너 요즘 왜자꾸 나 피해. 카고 그래서 안놀아줘서 삐졌냐니까 삐졌다길래 제가막 풀라면서 서로 팔에 쿡쿡대구. 또 노래방도 같이 갔다왔어요.그리고 톡을 했죠다음에 또 가기로하고 걔가 저보고 제가좋아하는 가수노래를 불러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자기집에도 놀러오라면서 그랬어요(걔랑 제일 친한 여자애도 못가봤데요)하지만 이럴수록 소문이악화되서 결국엔 전 노래방은 커녕 피해다녔습니다. 4달쯤뒤에 다시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그사이에 어떤여자랑친해지고 걔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시친해졌을때 걔가 자기친구랑 저를 커플 이런식으로놀리는거에요 그거때문에 몇번싸우고..걘 사과같은거 저보고 한적없는데. 그때 모자에 사탕넣어놓고 결국엔 화해했죠. 그리고 며칠전에 노래방을 갔습니다. 근데 제 친구가 못간다고해서 저도 못간다 하니까 끝까지 기다린다면서 하길래 결국엔 다른친구데리고 갔어요. 근데 그때 제일 첫번째곡이 4달전에 불러주기로 약속했던곡이더라구요.그리고 신나게놀다가 집에오고.. 근데 걔가 삐진거에요 걔 삐지면 잘안풀거든요.. 며칠뒤에 톡을햇어요. 좀 풀렸는지 대답도 잘해더라구요. 근데 오랜만에톡하는건데 예전보다는 성의없게했어요.잘시간되서 막 잔다면서 저보고 키안큰다고 빨리자라하고.. 제가 그때 게임하고잇어서 못봣는데 딱보니까 빨리자라 이쁜아 카면서 왓길래 확인하자마자 아 실수 못난아 이렇게오고 제가 키크고 싶다고 하니까 걔가 남자는 키작은 여자좋다구하구.. 그러다가 걔자구 근데 걔가 솔직히 정말얼굴하얗고 잘생겻어욬키도크고.. 그만큼 제가보기엔어장도 마니하는것같은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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