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엄청 잘해주기만 하고 착하기만 했던사람... 그리고 미안하게 마지막까지 심하게 매달렸던사람...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헤어질때도 그다지 힘들지 않더군요.. 다만 생각은 가끔씩 나는게 그 이유가 미안해서 생각이 나더군요.. 사귈때도 자기 자존심 상당히 강했고 그닥 나한테 아주 잘해준 사람도 아닌데 헤어지고나서 냉정하게 연락을 끊은사람이 그립거나 보고싶더군요.. 제 솔직한 경험은 이렇네요.. 1057
가장 기억에서 쉽게 잊혀지는 사람 유형.
너무 엄청 잘해주기만 하고 착하기만 했던사람...
그리고 미안하게 마지막까지 심하게 매달렸던사람...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헤어질때도 그다지 힘들지 않더군요..
다만 생각은 가끔씩 나는게 그 이유가 미안해서 생각이 나더군요..
사귈때도 자기 자존심 상당히 강했고 그닥 나한테 아주 잘해준 사람도 아닌데
헤어지고나서 냉정하게 연락을 끊은사람이 그립거나 보고싶더군요..
제 솔직한 경험은 이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