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늦은것같아서(핑계) ㅎㅎ.. 제가 전에도 밥양줄이고 운동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폭식하다가 살이더쪄버렸어요..엄마는 저보고 항상 '살 좀빼라 니한테맞는옷도고르기힘들다' 등 상처주는말로가득하고 사람들이 살빠진것같다고하면 바로 '그런말 하지마 애가 충격을 받아야 자극받지' 저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게되서 이것도 걱정인데 다른방법은 없고.. 잇으면 추천해주세요!
저 꼭 살빼서 좋아하는애가 저한테 관심조금이라도 받을껀데 꿈이너무큰가요? 저 살빼는데 도움되는말 부탁해요.. 욕까지는 안되고요 ㅋㅋ..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진짜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아닌지 ㅋㅋ 여러분 늦엇지만 해피뉴이얼!ㅎㅎ 2014년 잘지내시구요ㅎㅎ
늦게나마 내일부터 다이어트
이거 처음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겟네요ㅠㅠ
저는 중학교2학년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여자입니다
제가 중학교1학년때까지만해도 키165에 59 허리가 28이였는데
지금 168에 6* 허리사이즈 30이넘어버렸어요..
제가 늦엇지만 내일부터 운동하고 밥양도 줄이려고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너무늦은것같아서(핑계) ㅎㅎ.. 제가 전에도 밥양줄이고 운동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폭식하다가 살이더쪄버렸어요..엄마는 저보고 항상 '살 좀빼라 니한테맞는옷도고르기힘들다' 등 상처주는말로가득하고 사람들이 살빠진것같다고하면 바로 '그런말 하지마 애가 충격을 받아야 자극받지' 저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게되서 이것도 걱정인데 다른방법은 없고.. 잇으면 추천해주세요!
저 꼭 살빼서 좋아하는애가 저한테 관심조금이라도 받을껀데 꿈이너무큰가요? 저 살빼는데 도움되는말 부탁해요.. 욕까지는 안되고요 ㅋㅋ..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진짜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아닌지 ㅋㅋ 여러분 늦엇지만 해피뉴이얼!ㅎㅎ 2014년 잘지내시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