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여쭤봐요 올해 39살 된 친언니가 있어요.. 사귄지 두달 된 남친(38살)있구요 언니가 사귄 남자들이 좀 많았어요..다 짧게짧게 사귈때마다 차이고 뭐..끝내자 이런 것도 없이 끝난적도 많아서 상처가 많은 사람이에요.. 지금도 사귀는 사람이 있지만 이 사람이 정말 자길 사랑해서 사귀는건지..이런 생각이 많이 드나봐요 나이는 자꾸 먹어서 결혼을 해야되겠고..몇일 전에 언니가 그랬대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그 사람 생각이 궁금해서 떠봤대요 결혼에 대해서요...근데 남자가 한다는 말이.. "결혼하면 둘중에 한 사람이 먼저 죽으니까 가슴이 아프다고.." 저도 처음에 저 말듣고 뭔 똘아이 같은 발상이냐고.. 그래서 언니가 그 사람한테 결혼 안 한다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모르겠다고 했대요..이쁜 딸 낳고 싶다고는 또 하고.... 그래서 언니가 그럼 나 다른 사람 소개시켜줘...이랬더니 가만히 있더래요 그래서 또 소개팅 해달라고 또 한번 얘기 했더니.. 기다려봐.......이랬대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뭘 기다리라는거야?? 라고 언니한테 물어봤더니 언니왈 " 모르지 얘길 안해주니..내가 웃자는 말로 소개팅 해준다고??" 했더니 또 그땐 대답을 안 하더랩니다.. 이제 두달 밖에 안 되서 언니가 조바심 내는것도 있긴한데... 언닌 이사람이랑 잘 안되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또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해서 이 남자한테 확답을 듣고 싶어서 저러는건데... 이 남자도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가끔 얘길 들어보면 뜨뜨미지근한 ..반응.. 전 별로라서 첨부터 걔는 좀 아니다~ 이랬는데..벌써 만난지 두달이 됐다고 하니.. 언니도 이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그냥저냥 할 모양인데.. 혹시 남자분들 중에 이 글 보신 분들...저 남자는 어떤 심리이지 좀 알려주세요 카톡으로 건네들은 이야기라 두서 없이 적었네요..
남자 마음이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궁금해서 여쭤봐요
올해 39살 된 친언니가 있어요.. 사귄지 두달 된 남친(38살)있구요
언니가 사귄 남자들이 좀 많았어요..다 짧게짧게
사귈때마다 차이고 뭐..끝내자 이런 것도 없이 끝난적도 많아서
상처가 많은 사람이에요.. 지금도 사귀는 사람이 있지만
이 사람이 정말 자길 사랑해서 사귀는건지..이런 생각이 많이 드나봐요
나이는 자꾸 먹어서 결혼을 해야되겠고..몇일 전에 언니가 그랬대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그 사람 생각이 궁금해서 떠봤대요
결혼에 대해서요...근데 남자가 한다는 말이..
"결혼하면 둘중에 한 사람이 먼저 죽으니까 가슴이 아프다고.."
저도 처음에 저 말듣고 뭔 똘아이 같은 발상이냐고..
그래서 언니가 그 사람한테 결혼 안 한다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모르겠다고 했대요..이쁜 딸 낳고 싶다고는 또 하고....
그래서 언니가 그럼 나 다른 사람 소개시켜줘...이랬더니 가만히 있더래요
그래서 또 소개팅 해달라고 또 한번 얘기 했더니.. 기다려봐.......이랬대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뭘 기다리라는거야?? 라고 언니한테 물어봤더니
언니왈 " 모르지 얘길 안해주니..내가 웃자는 말로 소개팅 해준다고??" 했더니
또 그땐 대답을 안 하더랩니다..
이제 두달 밖에 안 되서 언니가 조바심 내는것도 있긴한데...
언닌 이사람이랑 잘 안되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또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해서
이 남자한테 확답을 듣고 싶어서 저러는건데...
이 남자도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가끔 얘길 들어보면 뜨뜨미지근한 ..반응..
전 별로라서 첨부터 걔는 좀 아니다~ 이랬는데..벌써 만난지 두달이 됐다고 하니..
언니도 이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그냥저냥 할 모양인데..
혹시 남자분들 중에 이 글 보신 분들...저 남자는 어떤 심리이지 좀 알려주세요
카톡으로 건네들은 이야기라 두서 없이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