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일 밖에 안사겼었던 우리 이제는 헤어지고 미친듯이 방황한지 15일됬어 서로 방학 중 학교에서 일하면서 서로 자주 보는데 볼 때마다 힘들다 오늘 니가 원래 타던 버스정류장이 아닌 반대에서 나랑 같은 정류장에 있을때 난 평정심 유지가 안되는 나를 봤어 보고싶었어 너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너의 성격을 알기에 너무 힘들어말구 잘살아 난 이제 더더욱 니가 후회하게 멋있어 질거니까
자주보네
방황한지 15일됬어
서로 방학 중 학교에서 일하면서 서로 자주 보는데
볼 때마다 힘들다 오늘 니가 원래 타던 버스정류장이 아닌
반대에서 나랑 같은 정류장에 있을때 난 평정심 유지가
안되는 나를 봤어 보고싶었어
너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너의 성격을 알기에
너무 힘들어말구 잘살아
난 이제 더더욱 니가 후회하게 멋있어 질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