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 되는 직딩입니다. 계란한판 나이를 먹고 이런 질문을 올린다는 것이 어쩌면 많이 부끄럽네요... 부끄럼을 무릎쓰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썸을 탄다고 하는 여자들은 주변에 많았지만 저의 대인관계(?) 때문에 처음에 저에게 관심을 주던 많은 여자들이 절 알아보고는 그렇게 떠나더군요. 이런 말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주변 사람들에게 잘생겼다라는 혹은 훈훈하다라는 말은 많이 듣고 지냅니다. 학교나 알바 직장 등등.....정말 로요.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저를 처음 보았을때 많은 호감을 가지게 생겼다라는 애기를 많이 듣죠 어른들, 또래, 친구들, 바이어, 등등...... 그런데 저에게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인관계...아니 여자와의 관계요....... 도통 여자랑 있으면 어떻게 연애의 길을 풀어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처음에는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가 나중에 스킨쉽을 통해서 점점 가까워 지라는 교육(?)을 받았지만 ... 도통 그게 안되네요... 20살때 부터 지금까지 처음에 저에게 호감을 주었다가 그냥 남남이 된 여자가.... 언뜻 세어보면.....14명은 되는거 같네요..... 이정도 되면 저에게 큰 문제가 있다라는것을....요즘 자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톡에 올려 놓은 진짜 이유는..... 다시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아이가 생겨서 그럽니다..... 22살인데 웃는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밝고 상쾌한 표정에 보는 저도 마음이 설레죠 이 아이만큼은 놓치지 싫다라는 생각에 저도 쾌활하고 유쾌한 남자가 되어 여행도 다니고 카페도 놀이동산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네요.. 제가 집안 분위기가 어두워서 잘 웃지않는 사람인데................. 내가 웃지 않아 그런가?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주변에 그렇게 쾌활하게 웃지 않는 남자들도 버젓이 여친이 있는 모습은 아닌거 같고..... 도통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제가 예전에 학교생활에서 약간의 트라우마 같은것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요 그 영향인지 아는지 헷갈리네요.... 혹시 저와같은 남자분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제대로된 연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0살 이제 제대로된 연애를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 되는 직딩입니다.
계란한판 나이를 먹고 이런 질문을 올린다는 것이 어쩌면 많이 부끄럽네요...
부끄럼을 무릎쓰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썸을 탄다고 하는 여자들은 주변에 많았지만 저의 대인관계(?) 때문에
처음에 저에게 관심을 주던 많은 여자들이 절 알아보고는 그렇게 떠나더군요.
이런 말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주변 사람들에게 잘생겼다라는 혹은 훈훈하다라는 말은 많이 듣고 지냅니다.
학교나 알바 직장 등등.....정말 로요.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저를 처음 보았을때 많은 호감을
가지게 생겼다라는 애기를 많이 듣죠
어른들, 또래, 친구들, 바이어, 등등......
그런데 저에게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인관계...아니 여자와의 관계요.......
도통 여자랑 있으면 어떻게 연애의 길을 풀어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처음에는 그냥 친구처럼 지내다가 나중에 스킨쉽을 통해서 점점
가까워 지라는 교육(?)을 받았지만 ... 도통 그게 안되네요...
20살때 부터 지금까지 처음에 저에게 호감을 주었다가 그냥 남남이 된 여자가....
언뜻 세어보면.....14명은 되는거 같네요.....
이정도 되면 저에게 큰 문제가 있다라는것을....요즘 자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톡에 올려 놓은 진짜 이유는.....
다시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아이가 생겨서 그럽니다..... 22살인데
웃는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밝고 상쾌한 표정에 보는 저도 마음이 설레죠
이 아이만큼은 놓치지 싫다라는 생각에 저도 쾌활하고 유쾌한 남자가 되어
여행도 다니고 카페도 놀이동산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네요..
제가 집안 분위기가 어두워서 잘 웃지않는 사람인데.................
내가 웃지 않아 그런가?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주변에 그렇게 쾌활하게 웃지 않는 남자들도 버젓이 여친이 있는 모습은 아닌거 같고.....
도통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제가 예전에 학교생활에서 약간의 트라우마 같은것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요
그 영향인지 아는지 헷갈리네요....
혹시 저와같은 남자분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제대로된 연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