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아..너에게 고백하면 너랑 잘되서 사귀든 너가 거절하든지간에 멀어지게 될까봐 말할 수가 없는 내 마음을 넌 알까 내가 호감을 보여서 알것도 같지만 또 원래 잘해주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내 마음 모를 것도 같고 넌 어때? 나보고 제일 착하고 생각바른 사람이랬잖아. 순수해보인다고 그랬었지... 그건 그냥 여자로서 좋다는 건 아닌건가? 휴.. 너무 얘기하고 싶다 너랑. 이렇게 평생 나도 누구의 것이 아니고 너도 누구의 것이 아닌 상태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 널 잃는다는 건 생각도 하고싶지 않아. 니가 세상에 없다면..난 아마 눈물이 멈추지 않을거야..
너랑 멀어지고 싶지 않아서(이니셜)
너랑 잘되서 사귀든 너가 거절하든지간에
멀어지게 될까봐 말할 수가 없는 내 마음을 넌 알까
내가 호감을 보여서 알것도 같지만
또 원래 잘해주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내 마음 모를 것도 같고
넌 어때? 나보고 제일 착하고 생각바른 사람이랬잖아. 순수해보인다고 그랬었지...
그건 그냥 여자로서 좋다는 건 아닌건가? 휴..
너무 얘기하고 싶다 너랑.
이렇게 평생 나도 누구의 것이 아니고 너도 누구의 것이 아닌 상태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 널 잃는다는 건 생각도 하고싶지 않아.
니가 세상에 없다면..난 아마 눈물이 멈추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