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가질수없는너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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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꽤 많이 지났는데...벌써 한달이 다 되가는데 잊는게 쉽지가 않아
짝사랑은 시작도 안한 사랑이라서 금방 잊혀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
나혼자 1년동안 혼자서 누나랑 연애하고 있었나봐 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 부럽고 그 사람이 밉고 하지만 누나가 웃고 행복해 하니까 보기 좋아 작년까지만해도 누나랑 사귀게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는데 얼마전 부턴 그냥 빨리 잊고 마음좀 편하게 해달라고 기도드려 근데 잘 안들어주시네
나 빨리 누나 잊고 , 툭툭 털어버리고 내 갈길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