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든지 말든지1997년에 시체 한 구가 발견되었다.시체가 있는 곳엔 새의 형상을 한 문양이 있었다.시체의 몸에도 비슷한 문양이있었고, 그것을 처음 발견한 자는 실신 해 버렸다고 한다.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유족들이 그 시체를 묻은 후,기이한 일이 발생하였다. 무덤은 파헤쳐져있었고 그곳에서는 그의 시신이 아닌 새의 사체가 발견되었다.새에게도 이상한 문양이 발견 되었으며,유족들은 경악하였고, 그의 시신을 찾으려 하였지만 시신은 발견이 되지 않았다. 결국 유족들은 그 새의 사체를 묻은 후 장례를 치뤄 주었다.하지만 매 해 그의 무덤은 파헤쳐져있고, 그의 무덤에는 매년 다른 종류의 새 사체가 발견된다고한다. 믿든지 말든지나스카 평원에서 이상한문양이 발견되었다.미국의 기자가 그것을 흥미롭게 느껴 취재를 목적으로 그곳에 갔을때 이상한일이 생겼다. 기자가 3달이넘게 소식이 없는것.그걸 이상하게 여긴 가족들이 경찰에게 수사를부탁 하지만 거절당하였다.절망에 빠진 가족들이 집에 돌아왔을때 집앞에 그기자가 쓰러져있었다.가족들은 그기자를 황급히 병원으로 수송... 하루후 기자가 깨어남.기자는 우울증과 망상증에 빠져있었다.외계인이 자신을 납치했다는둥에 이상한소리를 반복.가족들은 그기자는 정신병동에 입원하게되었다. 정신병동에 있는 동안 아무일이없는듯했지만 몇일후 그기자는 시체로 발견.가족들이 기자의 장례를 치룬 몇년후 기이한일이 발생.기자의 무덤은 파해쳐져있었고 그곳에는 뼈가아닌 이상한 액체로 채워져있었다.그 액체는 물도 그무엇도아닌 수상적은 액체였다. 경찰들은 그곳을 다시 매꿨다. 하지만 그무덤은 아직도 항상파해쳐 있는것으로 발견되었다. 그곳에는 수상쩍은 액체가 아직도 흐르고 있다.믿든지 말든지동아프리카 부른디의 한마을에서 일어난 기이한일이다.그곳에서 살고있던 후투족의한 아이가 특이한생물을 보았다는것 그형상은 마치 사람의형상이었으나 사람이아닌그 무언가였다고. 그아이의 말대로 그이상한생물을 보았다는 사람이늘어나자어느 용감한 청년이 그것을 찾으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떠났다. 그청년이 떠난지일주일후에도 청년은 소식이없었다. 그렇게 사람들이 걱정하고있을때쯤 청년이 돌아왔다.그청년은 밝은미소로 그런것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청년이 뭘먹고일주일동안버텼는지는 말을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일이 사람들속에서 묻어져갈때쯤 마을에 기이한일이터졌다. 그마을에서 똑같이 생긴사람들이 생겨나는것이었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그것을 그닥대수롭게여기지않고 그냥 헛것을 본것 이라생각하였다. 하지만 몇일후 그것이 아니란걸 알게해주는하나의큰사건이있었다. 특이한생물을 찾으러갔던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것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그이유는 그시체가 발견된곳에 그 청년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하고 그를 보았지만.그는 푸른 광채를 내며 어디론가 달아나고 말았다. 아직도 그곳에서는 푸른 광채의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고 전해진다.믿든지 말든지미국의한작은시골마을 에는 열리지 않는 작은 문이 있다.사람들은 그문이 언제부터있었는지 무엇과 연결되어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다.그문은 굳게닫혀 열리지않았고 사람들은 그걸 대수롭게 여기지안았다. 하지만 그것에 궁금증을가진 한소년이 있었고.그 소년은 그문을 열고싶어하였다. 소년은 그문을열기위해 몇달을 노력을 한끝에 문을 반쯤여는것을 성공 하지만 문이완전히열리지는않았다. 하지만 소년은 몸집이 작았기에 그문안으로들어갈수있었다.그렇게 들어간 소년은 그문속에는 아무것도없다는걸 알았고.실만한 나머지 반쯤열린 문으로다시 나가 집으로향하였다.그렇게 밤이되자 기이한일이 벌어졌다. 천지를뚫는 엄청난 굉음이일어나고작은문이 마을을 집어삼킬듯이 빨아들리는것. 그마을은 흔적도없이 사라졌고.그마을에 있던 작은문도 함께 사라졌다.그 문은 아직도 어딘가에 달려있다고 전해진다.믿든지 말든지빌딩 5층에 있는 오피스에서 잔업을 하고 있었던 N씨는 어느날 졸렸기 때문에 눈감은 채로 복도 끝의 화장실로 향했다.화장실장과 복도는 마루의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발소리가 바뀌게 될텐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발소리는 변하지 않았다.의심스러워 눈을 뜬 순간 어느새 그의 다리는 공중에 있었고, 그의 몸은 5층 높이의 하늘로부터 추락했다.다행히 생명에 이상은 없었지만, 만약 눈감은 채로 계속 걸어갔더라면 그는 결국 어디에 도착했을까?믿든지 말든지1998년, 영국 민가의 창고로부터 400년 정도 전의 것이라고 추정되는 설계도가 발견되었다.「자동달력」이라는 제목을 가진 그 설계도에는, 기괴한 형태를 한 부품의 치수와 그 조립방법이 기록되고 있었다.어떤 엔지니어가 그 설계도를 기초로 장치의 복원을 실시하자, 서기와 일자를 표시하는 기계가 완성되었다.그러나 이 장치에는 기묘한 결점이 있었다.2050년을 경과한 시점에서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리지 않게 되어, 장치가 표시를 멈추어 버리는 것이다.믿든지 말든지죽음의 순간, 영혼이 빠진 만큼 체중이 가벼워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가. 실은 이것, 축산 도살의 현장에서는, 육중이 감소한다고 하여 옛부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이것에 화가 치민 모 패스트푸드 체인 M사는, 몇년전부터 회사 소유의 도살장 입구에 금줄을 치기로 했다.그랬더니 왠지 육중의 감소가 벌어지지 않았다고.믿든지 말든지실제 피해가 없기 때문에 보도되는 것은 적지만,시신경과 연결되는 뇌의 부위를 조사해 보면, 약 300명 중 한 명은 빨강과 파랑, 두 개의 색이 반대로 보이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그들은 붉게 보이는 것이 ”파랑”, 푸르게 보이는 것이 ”빨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걸 깨닫는 일은 거의 없다.당신의 시야는, 정말로 주위의 사람과 같은 것일까?믿든지 말든지냉전 당시 , 낡은 갱도를 매입해, 거기를 핵 피난처로 개조하던 갑부가 있었다.수십 년분의 생활 물자를 모아 넣고, 핵전쟁이 일어나면 자동으로 입구를 막는 장치도 만들었다.그러나 어느날, 남자가 안을 점검하고 있는데 장치가 오작동을 일으켜 입구를 막아 버렸다.남자는 그것을 진짜 핵전쟁이 일어났다고 믿어 지금도 그 안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뉴욕의 밀라노라고 하는 레스토랑에는, 언제나 갑자기 나타나 손님들에게 들은 적도 없는 듯한 이상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명물남이 있었다.그가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고 나자, 단골들은 그 유쾌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하지만 그들은 그 동안 들어왔던 남자의 이야기의 내용은 커녕, 그 얼굴조차 생각해 낼 수 없었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1966년 8월 23일, 밀라노. 미술상의 남자가 골동품 상인에게서 한 장의 그림을 샀다.호화로운 만찬을 그린 그 정물화는 향기가 감돌 정도여서, 남자는 이 그림의 요리를 먹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된다.그러나 모든 요리인도 문헌학자도 그 요리의 이름조차 알지 못하였고, 남자는「이 요리는 그림 밖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절망하였다.다음날 아침, 하인들은 남자의 시체를 발견한다. 그 남자는 그림을 먹다가 질식한 채로 죽어있었다.믿든지 말든지1960년대에 한국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하다가갑자기 주위가 환해지면서 조선시대의 시장 골목이 나왔다어리둥절하던 그들은 어느 집앞을 지나쳐 갔는데 흰도포를 걸친 노인들이자신들을 보고 이리오라는듯 손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 무서워서지나쳐 갔다고 한다. 다시 한참 길을 걷다보니 아버지와 아들은 산의 입구에 있었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2006년 한국의 한 아마추어 천문학자가 망원경으로 밝은 광채를목격했다 .그 이후, 몆 일이지나도 그자리에서 계속 광채가 반짝였고, 이를 이상히 여겨 근처 지인들에게 알렸지만, 지인과 볼 때는 그 광채가 사라지고 없었다. 항상 천문학자가 홀로 있을때 빛나던 광채는, 천문학자가 심장병으로 죽은뒤 사라졌다. 믿든지 말든지1999년 일본 도쿄에 정체를 알수없는 문이 있다고 한다.들어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모두 하얗게 보여 어디로 갈지 몰라헤멨다는 이야기가 있다.어느날,어느 소년이 들어가 보겠다며 들어갔다 나왔지만,그 소년은 겁을 먹은 상태로 굉장히 떨고 있었다.그리고 조금 진정된후 물어보니, 하얗기는 커녕 모두 빨간색이어서 무서워 도망나왔다고 한다.그리고 다음날, 소년은 프랑스에서 시체로 나타났다.믿든지 말든지2000년 초반에 들어와서 서해 바다 어딘가에 진귀한 보물이 숨겨져있다는 소문이 돌았다배를 가진 사람들은 너도나도 서해바다를 뒤져보았지만 보물은 커녕 검은 진흙만을 가득 퍼올렸다그러나 그 사람들은 행복한 얼굴이었다약 일주일 뒤, 흙을 퍼올렸던 사람들 중 한명이 금을 한덩어리 들고왔다.그 진흙을 말리고 씻어냈더니 금빛을 발해서 더 씻어냈더니 금이었다는 것이다.그제서야 뒤늦게 다른 사람들이 서해를 뒤져보았지만 그 진흙은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또 며칠이 지난 뒤, 그 진흙을 퍼올렸던 사람들이 하나 둘 실종되어 완전히 사라져버렸다고 한다.진흙의 정체를 밝혀낼 길은 그 후로 영영 사라져버렸다.믿든지 말든지사람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에는 머리가 따라가지 못한다.예를 들어 팔이 칼에 의해 싹 잘려나간다고 하면 오히려 순간은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그 반대로, 팔이 천천히 뜯겨나간다고하면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만 싹 잘려나가는것보다는 피가 덜 나게된다.고무 줄을 잡아당기면 늘어나고, 너무 잡아당기면 끊기면서 제자리로 돌아간다.피가 덜 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핏줄은 탄력이 강해 핏줄이 오므라들면서 피가 덜 나도록 지혈 역할도 하는것.믿든지 말든지특정 음악들을 역재생하면 역재생한 경우가 말이 되는 경우가 있다.그 경우에는 특별한 역재생 기기들을 사용해야하는데, 우연히 일반 컴퓨터에서 역재생이 되는 경우도 있다.그러나 그 경우는 아주 희박하므로 믿을지 안 믿을지는 자신에게 달린 것.음악 역재생중 귀신이나 그밖의 구조요청등을 듣는 경우도 있으며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역재생 내용도 있다.믿든지 말든지마이크로소프트사가 해킹당한적이 있었다.중학생이 MS사의 프로그램을 배포하기위해 그랬다는 것인데, 실제로는 중학생이 MS사에 들어가기 위해 했다는 이야기가 떠돌고있다..그 중학생은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MS사에서 스카웃해갔다.믿든지 말든지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관한 이야기다.이따금씩 인터넷에 접속 불가능한 경우가 있지 않은가?그것은 MS사에서 정보를 캐내가기 위한 조작 중 생긴 흠이라고 한다.새로고침하면 바로 연결이 되는 것이 있어 그 짧은 시간에 정보를 캐기는 힘들 터.믿든지 말든지한참 대화나 쪽지를 쓰다보면 가끔 햇갈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일시적인 게슈탈트 붕괴 현상으로, 같은 문자를 계속 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이 현상은 피로해진 눈을 잠시간 쉬게 해 주면 낫는다.그러나 낫지 않는 경우에는 진짜 게슈탈트 붕괴가 생긴 것이라고 누군가는 말하고있다.믿든지 말든지세계의 여러가지 책들 중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암호가 새겨진 책이 있다고 한다.특정한 기구나 방법을 이용하면 그 책에 새겨진 메세지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진실이 밝혀진 것은 없다.다빈치코드에서 쓴 방법을 이용한다고 해도 사람이 손을 대거나 하면 언젠가는 지워지게 되고, 알 수 없게 된다.그리고 그 메세지가 있다면 작가들이 우리에게 경고하는것은 무엇일까.믿든지 말든지사람도 착한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듯이 귀신도 악령이 있고 수호령이 있다.그러나 어중간한 령이 있다는 건 모르고 있을 터.그 귀신이 도와주는 사람은 언제나 안전하다고 한다.하지만 후의 죽음이 빠르게 앞당겨지거나 죽음이 처참해져 수호령을 제외하고는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경고도 있을 정도다.귀신이 도와준다고 할 때는 사소한것을 도움 받기를.믿든지 말든지일부 향수에는 마약성분이 들어있어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노점상에 의해 어디에선가 팔리고 있다는 소문. 믿든지 말든지우리가 보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는 말이 있다.일본의 한 학생이 무조건 보는 모든 것을 실제라고 믿는 병에 걸렸다.이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잔인한 비디오와 야한 비디오를 번갈아 보여주었다.그리고 그 학생이 다 나았다고 자기선언을 하자 병원에서는 그 말을 믿고 내보내주었다.그 학생은 풀려나자마자 칼을 하나 사들고 동영상에서 본 그대로를 똑같이 따라했다.믿든지 말든지미국의 한 시골에서 기이한 개 한마리가 나타났다.생김새는 평범한 개와 같았지만 목부근에 사람의 머리와 같이 생긴 것이 꿈틀대고 있었다.워낙에 충격적인 사건이라 주민들도 보안관도 잡기를 꺼리고 방치하던 중 한 여행자가 그 개를 잡아보겠다고 나섰다.주민들은 말렸지만 그는 막무가내로 개를 쫓아 숲으로 달려갔다.그리고는 약 5시간이 지나서야 돌아왔다고 한다.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남자의 옷은 이리저리 찢겨 있었고 그의 몸에는 온통 이상한 포자같은것이 붙어 있었다고 한다.워낙에 처참한 모습이었던 지라 마을 사람들은 멍하니 바라보기만했다고 한다.시간도 흘러 밤도 되어 가고 몸도 많이 아팠는지 여행자는 한 주민에게 부탁하여 하룻밤을 묵었다고 한다.그런데 그 다음날 새벽 여행자가 묵었던 집에 방화복같은것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들이닥쳐 여행자를 데려가 버렸다.사람들은 호기심에 그 집의 주인에게 전말을 물어보았다.그런데 그 집주인은 몸을 덜덜 떨면서 모든 질문을 일체 받지 않았다고 한다.그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입을 열었다.그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들이닥친 건지도 모르겠지만 왜 여행자를 데리고 간 건지는 짐작할 것 같다고 말이다.집주인의 주장에 의하면 그들이 끌고갔던 여행자의 몸에는 그 개처럼 아기의 머리와 같이 생긴 것들이 꿈틀대고 있었다고 한다.그리고 그 다음날 집주인은 실종되었다.믿든지 말든지과거 영국의 한 시골마을의 폐가에서 놀던 아이들이 모두 죽어 나온 사건이 있었다.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낮에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려 가 보았더니 4명의 아이가 피를 토한채 죽어 있었고, 한명은 거품을 물다시피 허둥대며 말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그 아이의 말을 정리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아이들은 그날따라 노는게 지루했던 터라 평소 마을에서 귀신이 나온다고 가지말라던 폐가에 나름 담력을 실험해보고자 몰래 들어갔다.그런데 귀신은 커녕 있는 거라곤 썩어빠진 가구와 찢어진 거미줄밖엔 없었다.아이들은 실망하였지만 곧 그 집을 탐색하는 것에 푹 빠져 한참을 집 뒤지기에 힘을 쏟았다고 했다.그런데 그 도중 한 아이가 낡은 타로카드뭉치와 설명서로 보이는 것를 발견하여 다른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다고 한다.그들은 흥미를 느껴 둘러앉아 설명서에 따라 타로카드를 섞기도 하고 흐트려놓기도 하며 놀았다.그때 갑자기 한 아이가 잔뜩 겁을 집어 먹은 표정으로 카드의 내용이 바뀐다고 말했다.하지만 다들 카드를 다시 확인하여 보아도 타로카드는 달라진 점이 없었다고 한다.단지 카드의 그림이 유령이나 죽음같은 음울한 주제로 그려져 있을 뿐이었다.이쯔음 말했을때, 아이는 피를 토해 죽었다고 한다.그리고 잠시 후 어른들이 찾은 타로카드에는 모든카드의 양면이 일반카드의 둿면처럼, 즉 그림같은건 애초에 그려져 있지 않았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일본의 한 지방도시 경찰서에서 초등학생 실종신고가 접수되었다.여느 실종사건과는 달리 이 사건은 수사를 진행하여도 좀처럼 단서가 나오질 않았다.그러던 어느날 한 경찰이 도시 외곽에서 의문스러운 구멍하나를 발견하였다.경찰들은 아이가 그 곳에 빠졌을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구급대원들과 함께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그런데 그 구멍속에는 아이 대신 노인의 시체와 낡은 교과서, 공책등등이 주변에 흩어져 있었다.그 책들에는 공백조차 없이 빽빽하게 노인의 일지가 기록되어 있었다.책 자체가 무척 낡고,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연필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 쓴 것인지 글이 제대로 씌여 있지 않아 해독에 어려움을 격었으나, 끝내 다 읽은 경찰은 아연실색했다.노인은 그 일지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의 이름을 자기의 이름인 양 사용하고 있었다.게다가 그 내용은 초등학생 시절 구멍에 빠져 도움도 요청치 못하고 비참하고 살아간 노인의 인생에 관한 것이었다.또한 노인은 구멍은 어떤 거대한 동굴과 연결되어 있으며, 자신도 그 동굴에서 먹을 것을 구했으며 그것에서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소위 '그들'을 만났다고 한다.그런데 경찰이 내려갔을땐 구멍 아래의 공간이라곤 20평 남짓한 크기 였고 동굴과 연결되어 있기는 커녕 연결되어 있던 흔적조차도 발견하지 못하였다.더구나 그 일지의 내용대로라면 노인은 실종되었던 바로 그 초등학생일 터인데, 사건이 일어난진 불과 8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다.만약 그 일지가 사실이라면, 그 초등학생은 구덩이에 빠져 존재하지도 않는 동굴에서 8개월을, 아니 수십년을 산 셈이다.믿든지 말든지몽유병에 걸린 사람들은 대부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뇌는 그 기억을 자신의 기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자의 기억으로 받아들이기 때문.믿든지 말든지어느 한 회사원이 술에 취한채 피곤하여 앙치질을 하고 자려고 양치질을 하고 있었다.갑자기 어디에선가 피가 흐르기 시작했는데, 회사원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그 사람은 잇몸이 약해 평소에도 피가 잘 나곤 했던 것이다.그러나 곧 그사람은 쓰러졌다.칫솔이라 생각하며 손에 잡고 있었던 것은, 날이 아주 잘 선 면도칼이었다.믿든지 말든지시내의 한 아파트에 사는 k는 매일밤 위층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망치질 소리에하루도 편하게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k가 이 아파트로 이사 온 지는 일년.주변 시세보다 약간 싼 가격에 바로 입주할 수 있어 두번 생각하지 않고 들어왔지만,저 망치질 소리만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매번 위층에 올라가서 항의하지만 죄송하다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다.오늘은 정말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한 k는 위층에 올라가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집 문을 열어젖혔다.윗집은 벽이. 바닥이. 천장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못으로 뒤덮혀있었다.믿든지 말든지일본의 한 고미술 감정사는 인생에 한번 감으로 땅에 묻혀있던 고미술품이나 도자기등을 발견한적이있다 헌대 문재는 그다음 한번의 성공으로 전국의 기대를 받자 자신이 예전에 찿아두었던고미술품들을 여기저기 숨겨두고는 tv등에서 그자리에서 바로 찿은듯이 연기를 하였다 하지만 몇일후 사기행각이 발각되어 감정사는 옥살이를 하게되고 다른곳에 숨겨둔고미술품들은 아직도 숨겨진 곳에 숨겨저있다고믿든지 말든지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사용자의 수명을 보는 어플이 있었다고한다.실제로 그 어플은 약 4000명 정도가 다운받아 갔고,실행했을때 모두 2066년 1월 22일 이라는 날짜만 보여졌고그 외에 다른 기능은 없었다고 한다.그리고 그 어플이 앱스토어에 등록된 다음날,애플사에서 강제 삭제했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어떤 남자가 음식점에서 스파게티를 먹다가 입 안에서 쇳조각이 나왔다.꽤나 큰 조각이었다.면도칼 하나 정도일까게다가 날카로워서 자칫하면 베일 수도 있었다.그는 음식점에서 돈을 환불받고 나왔다.그리고 그는 갑자기 쓰러졌다.구급차가 와서 그는 병원에 실려갔고 진단 결과는"급격한 혈중 철분 저하로 인한 빈혈"믿든지 말든지2001년 동경대에서는 슈퍼컴퓨터를 사용해"절대로 풀 수 없는 스도쿠"를 만들어냈다.실제로 그것이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갔고,정말로 아무도 풀지 못했다. 4년이 지난후에 미국의 한 대학에서 그 스도쿠를 풀었고,그 대학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한다.그 스도쿠는 인터넷상에서 완전히 사라졌고동경대는 "절대로 풀 수 없는 스도쿠"를 하나 더 만들고 있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컴퓨터에는 "유니코드"라는 전세계의 모든 문자를 모아놓은 것이 있는데각 글자마다 코드를 붙여놓아 한국에서도 아랍문자를 볼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이 유니코드를 분석해보면 맨 마지막에 영혼을 닮은 문자가 있는데이 문자는 어느나라에서도 쓰지 않는 문자이다.또한, 이 문자를 입력하고 저장한뒤에 다시 열어보면 "魂"(넋 혼)으로 바뀌어 있다고 한다.현재 이 문자는 2006년에 유니코드가 업데이트되면서 사라졌다고한다.믿든지 말든지미국 어느 지역의 하수도에 흘러내려오는 물건이나 성분들을 조사해 본 결과,50%이상이 사람의 배설물 등이고나머지 40%는 휴지나 머리카락, 쓰레기 등이라고 한다.10%는 사람의 혈액이라고 하는데변기에 혈액을 버리는건 보통 코피나고 버린 휴지여성들의 생리 피이것으론 10%씩이나 차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믿든지 말든지조선 초기에 작성된 문서의 내용에 대해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강화도 앞바다에 쇠의 재질로 된, 철갑선이 목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그 문서의 내용에는 철갑선의 모습이 정확히 묘사되어 있는데,그 묘사된 내용을 토대로 그림을 그려보면현대의 전함과 아주 비슷한 형태라고 한다.그 당시에는 미국조차도 현대의 전함을 만들 수 없었다.그리고 기록된 문서 또한 임진왜란때 일본으로 탈취되었었고,일본에서 사라졌다고 한다.과연 누가 조선시대 초기에 현대의 전함을 만들만큼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었을까아니면,타임머신을 타고 온 현대의 선원들이었을까?믿든지 말든지2000년대 허블 우주망원경에 '우주의 흠' 이 잡혔다.맨 처음 이것의 정체를 알 수 없었던 NASA 과학자들은극비리의 우주의 흠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2001년에 다시 관측해 보니 우주의 흠 부분이 훨씬 면적이 증가해 있었고,그 주변에 있던 별들을 흡수했다고 한다.그리고 crack of the universe 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다시 조사에 착수되었고,다행히 2005년도 경 확장을 멈추었다고 한다.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모든 빛을 빨아들인다.블랙홀 같지만 블랙홀은 아닌 우주의 흠.과연 우주의 바깥쪽에는 뭐가 있는 것일까?그리고 흠이 확장되어 태양계까지 온다면..믿든지 말든지러시아의 어떤 삼림지대에는누가 했는지 모르는 기하학적으로 얽혀진 붉은 실들이 나무에 매여져 있다고 한다.1989년 부터 시작된 이 장난은1999년에야 증가를 멈추었다고 한다.러시아의 한 과학자가이 실의 샘플을 채취하여 검사해 본 결과,오늘날의 광섬유와 비슷한 원리로 제작된, 나뭇가지라고 한다.믿든지 말든지산세베리아를 아주 많이 키우던 남자가 있었다.그 남자는 하루에 세네갑을 피워 대는 골초였지만 이상하게도 기침 한 번 하지 않았다.어느날 남자가 고통을 호소하며 오열하다가 끝내 죽고 말았는데,그 시체를 해부해보니 폐가 있어야 할 자리에 뿌리까지 썩어버린 산세베리아가 가득했었다.인간이 살기 위해 마시는 물은 산세베리아에게 너무 많은 양이었다.믿든지 말든지미국에서 강력한 테슬라 코일로 전함 '레인보우 호'를 순간이동시키는 실험을했다. 로스 앤젤러스에서 사라진 레인보우 호는 오스트레일리아 해안의 어느 곳에서1분정도 떠다니다가 다시 로스 앤젤러스로 돌아왔고 오스트레일리아는"초록빛의 전함이 해안에 나타났다가 1분 뒤 사라졌다"라는 무전을 보내왔다.과학자들은 기뻐하며 레인보우 호의 승선자들을 만나러 승선했으나 그곳에는 녹아서쇠와 한 덩어리가 된 인간의 고기조각들이 널려있었다믿든지 말든지지구상에는 마치 게임처럼 일명 "버그" 가 있다.특정한 시간,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행동을 해서 만약 "버그" 의 실행조건을 충족시킨다면어떤일이 일어날 것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최악의 경우에는 우주의 대 수축이 강행될수도....믿든지 말든지고대의 주술 중 "라마드 우프닉스"에 관한 주술이 있다.세계를 멸망시킬 자가 약 2050년 내외로 탄생할 때.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있는 "라마드 우프닉스" 들이 한곳에 모인다면그 탄생을 막고 더이상 쓸모가 없는 라마드 우프닉스들은 죽게 된다.그러나 "라마드 우프닉스"가 무엇인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구별하는지알수 있는 사람도, 방법도 없다.믿든지 말든지여러 종교의 성서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지구 멸망이 있다.기독교 - "다음에는 불의 심판이 있으리라."불교 - "천상에서 멸겁의 지옥에서 올라온 차륜이 지상에서 돌 것이다"천추교 - "최후의 심판은 불로 끝나리라."부두교 - "불과 돌이 이 세계의 끝이자 시작이다."이슬람 - "신의 불로 모든 걸 멸망시킨다"이 모든건 운석을 상징하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한다.믿든지 말든지지금보다 훨씬 이전에는 살기 위해서 약효가 있는 독버섯과 약효가 없는 독버섯을 구분해냈다고 한다.그러나 그 구분방법이 어떤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맛을 본다면 위험하고, 후각이나 눈, 촉감만으로 약효가 있는지를 구분할 방법이 있을까?믿든지 말든지남극 러시아의 벨링스하우젠 기지에서 한 과학자가 담배를 피러 나간 도중에,쇳조각을 등에 진 사람들을 보았다남극은 예로부터 나치의 마지막 비밀기지가 있는 곳으로 불리고소문에 따르면 슈퍼 군인을 만들기 위한 끔찍한 생체실험이 자행되었다고 한다.그날 러시아 과학자가 본건 무엇이었을까.믿든지 말든지우리가 잘 알고있는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1920년 유령탐지기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그러나 에디슨의 논문에는 과학자들의 반론이 실렸고,엉터리 과학자 취급을 받계된 그는 결국 학계를 떠나 조용히 실험을 진행했다.몇 년간의 연구 끝에 그는 기계를 완성하고 흉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실험을 했다.실제로 그는 1923년 자신이 만든 기계로 귀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1931년 10월 18일 노환으로 눈을 감은 에디슨은 가족들에게 유령이 있다면 자신이 증명하겠다고 했다.무심코 시계를 보던 가족들은 모든 시계가 같은 시간에 멈춘 것을 보고 기겁을 했다.그의 장례식 직후 시청의 공무원이라 소개한 사람들이 유가족을 찾아와 유령탐지기를 가져갔다.지금도 에디슨의 모든 발명품들은 박물관에 있지만 마지막 작품인 유령탐지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믿든지 말든지미국의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시.이곳의 철도 건널목에서는 1920년 경,어린 학생을 태운 스쿨버스가 갑자기 시동이 꺼져 기차와 부딪쳐 아이들과 운전기사 모두 현장에서 즉사한 사고가 있었다.그 일이 있고 난 후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져 운전자가 위험해지면아이들이 나타나 차를 밀어 사고를 막아준다고 한다.이때 차 뒤에는 차를 미는 아이들의 손자국이 찍힌다고한다.믿든지 말든지갑자기 찾던 물건이 사라지거나 몇년 동안 잃어 버렸던 물건을 다시 찾는 경험을 한적이 있는가?그것은 지구의 소형 블랙홀 이다.우주에서 일어난다고 알려진 블랙홀은지구에서도 엄청나게 낮은 확률로 지구안에서 작게 일어난다.그 작은 블랙홀은 사람이나 빛을 빨아들일 정도로 강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핸드폰 MP3 나 학용품 정도는 빨아들일 수 있다.믿든지 말든지1967년미국의 어느 시골에는 다른 곳으로 이어지는 문이있었다마을 주민들은 그문을 별로 신경쓰지않았다그러던어느날 한아이가 호기심에 그문에 들어가버렸다마을 주민들은 그아이를 찾아 나섰고 경찰의 수사까지받았다하지만 몇달이지나고도 아이가 나타나지 않자그일을 그냥 넘겨버렸다 하지만 1968년 유럽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심하게 부패된 아이의 뼈가 있었다 1416
미스테리 로어(2)
믿든지 말든지
1997년에 시체 한 구가 발견되었다.
시체가 있는 곳엔 새의 형상을 한 문양이 있었다.
시체의 몸에도 비슷한 문양이있었고, 그것을 처음 발견한 자는 실신 해 버렸다고 한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유족들이 그 시체를 묻은 후,기이한 일이 발생하였다.
무덤은 파헤쳐져있었고 그곳에서는 그의 시신이 아닌 새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새에게도 이상한 문양이 발견 되었으며,유족들은 경악하였고,
그의 시신을 찾으려 하였지만 시신은 발견이 되지 않았다.
결국 유족들은 그 새의 사체를 묻은 후 장례를 치뤄 주었다.
하지만 매 해 그의 무덤은 파헤쳐져있고, 그의 무덤에는 매년 다른 종류의 새 사체가 발견된다고한다.
믿든지 말든지
나스카 평원에서 이상한문양이 발견되었다.
미국의 기자가 그것을 흥미롭게 느껴 취재를 목적으로 그곳에 갔을때 이상한일이 생겼다.
기자가 3달이넘게 소식이 없는것.
그걸 이상하게 여긴 가족들이 경찰에게 수사를부탁 하지만 거절당하였다.
절망에 빠진 가족들이 집에 돌아왔을때 집앞에 그기자가 쓰러져있었다.
가족들은 그기자를 황급히 병원으로 수송... 하루후 기자가 깨어남.기자는 우울증과 망상증에 빠져있었다.
외계인이 자신을 납치했다는둥에 이상한소리를 반복.
가족들은 그기자는 정신병동에 입원하게되었다. 정신병동에 있는 동안 아무일이없는듯했지만
몇일후 그기자는 시체로 발견.
가족들이 기자의 장례를 치룬 몇년후 기이한일이 발생.
기자의 무덤은 파해쳐져있었고 그곳에는 뼈가아닌 이상한 액체로 채워져있었다.그 액체는 물도 그무엇도아닌 수상적은 액체였다.
경찰들은 그곳을 다시 매꿨다. 하지만 그무덤은 아직도 항상
파해쳐 있는것으로 발견되었다. 그곳에는 수상쩍은 액체가 아직도 흐르고 있다.
믿든지 말든지
동아프리카 부른디의 한마을에서 일어난 기이한일이다.그곳에서 살고있던 후투족의
한 아이가 특이한생물을 보았다는것 그형상은 마치 사람의형상이었으나 사람이아닌
그 무언가였다고. 그아이의 말대로 그이상한생물을 보았다는 사람이늘어나자
어느 용감한 청년이 그것을 찾으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떠났다. 그청년이 떠난지일주일후
에도 청년은 소식이없었다. 그렇게 사람들이 걱정하고있을때쯤 청년이 돌아왔다.
그청년은 밝은미소로 그런것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청년이 뭘먹고일주일동안
버텼는지는 말을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일이 사람들속에서 묻어져갈때쯤 마을에 기이한일이
터졌다. 그마을에서 똑같이 생긴사람들이 생겨나는것이었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그것을 그닥
대수롭게여기지않고 그냥 헛것을 본것 이라생각하였다. 하지만 몇일후 그것이 아니란걸 알게해주는
하나의큰사건이있었다. 특이한생물을 찾으러갔던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것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이유는 그시체가 발견된곳에 그 청년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하고 그를 보았지만.
그는 푸른 광채를 내며 어디론가 달아나고 말았다. 아직도 그곳에서는 푸른 광채의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고 전해진다.
믿든지 말든지
미국의한작은시골마을 에는 열리지 않는 작은 문이 있다.
사람들은 그문이 언제부터있었는지 무엇과 연결되어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문은 굳게닫혀 열리지않았고 사람들은 그걸 대수롭게 여기지안았다. 하지만 그것에 궁금증을
가진 한소년이 있었고.그 소년은 그문을 열고싶어하였다. 소년은 그문을열기위해 몇달을 노력을 한끝에
문을 반쯤여는것을 성공 하지만 문이완전히열리지는않았다. 하지만 소년은 몸집이 작았기에 그문안으로
들어갈수있었다.그렇게 들어간 소년은 그문속에는 아무것도없다는걸 알았고.실만한 나머지 반쯤열린 문으로
다시 나가 집으로향하였다.그렇게 밤이되자 기이한일이 벌어졌다. 천지를뚫는 엄청난 굉음이일어나고
작은문이 마을을 집어삼킬듯이 빨아들리는것. 그마을은 흔적도없이 사라졌고.
그마을에 있던 작은문도 함께 사라졌다.그 문은 아직도 어딘가에 달려있다고 전해진다.
믿든지 말든지
빌딩 5층에 있는 오피스에서 잔업을 하고 있었던 N씨는 어느날 졸렸기 때문에 눈감은 채로 복도 끝의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장과 복도는 마루의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발소리가 바뀌게 될텐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발소리는 변하지 않았다.
의심스러워 눈을 뜬 순간 어느새 그의 다리는 공중에 있었고, 그의 몸은 5층 높이의 하늘로부터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 이상은 없었지만, 만약 눈감은 채로 계속 걸어갔더라면 그는 결국 어디에 도착했을까?
믿든지 말든지
1998년, 영국 민가의 창고로부터 400년 정도 전의 것이라고 추정되는 설계도가 발견되었다.
「자동달력」이라는 제목을 가진 그 설계도에는, 기괴한 형태를 한 부품의 치수와 그 조립방법이 기록되고 있었다.
어떤 엔지니어가 그 설계도를 기초로 장치의 복원을 실시하자, 서기와 일자를 표시하는 기계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이 장치에는 기묘한 결점이 있었다.
2050년을 경과한 시점에서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리지 않게 되어, 장치가 표시를 멈추어 버리는 것이다.
믿든지 말든지
죽음의 순간, 영혼이 빠진 만큼 체중이 가벼워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가.
실은 이것, 축산 도살의 현장에서는, 육중이 감소한다고 하여 옛부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것에 화가 치민 모 패스트푸드 체인 M사는, 몇년전부터 회사 소유의 도살장 입구에 금줄을 치기로 했다.
그랬더니 왠지 육중의 감소가 벌어지지 않았다고.
믿든지 말든지
실제 피해가 없기 때문에 보도되는 것은 적지만,
시신경과 연결되는 뇌의 부위를 조사해 보면,
약 300명 중 한 명은 빨강과 파랑, 두 개의 색이 반대로 보이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들은 붉게 보이는 것이 ”파랑”, 푸르게 보이는 것이 ”빨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걸 깨닫는 일은 거의 없다.
당신의 시야는, 정말로 주위의 사람과 같은 것일까?
믿든지 말든지
냉전 당시 , 낡은 갱도를 매입해, 거기를 핵 피난처로 개조하던 갑부가 있었다.
수십 년분의 생활 물자를 모아 넣고, 핵전쟁이 일어나면 자동으로 입구를 막는 장치도 만들었다.
그러나 어느날, 남자가 안을 점검하고 있는데 장치가 오작동을 일으켜 입구를 막아 버렸다.
남자는 그것을 진짜 핵전쟁이 일어났다고 믿어 지금도 그 안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뉴욕의 밀라노라고 하는 레스토랑에는, 언제나 갑자기 나타나 손님들에게
들은 적도 없는 듯한 이상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명물남이 있었다.
그가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고 나자, 단골들은 그 유쾌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동안 들어왔던 남자의 이야기의 내용은 커녕, 그 얼굴조차 생각해 낼 수 없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1966년 8월 23일, 밀라노.
미술상의 남자가 골동품 상인에게서 한 장의 그림을 샀다.
호화로운 만찬을 그린 그 정물화는 향기가 감돌 정도여서, 남자는 이 그림의 요리를 먹고 싶다는 소원을 갖게 된다.
그러나 모든 요리인도 문헌학자도 그 요리의 이름조차 알지 못하였고,
남자는「이 요리는 그림 밖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라며 절망하였다.
다음날 아침, 하인들은 남자의 시체를 발견한다. 그 남자는 그림을 먹다가 질식한 채로 죽어있었다.
믿든지 말든지
1960년대에 한국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하다가
갑자기 주위가 환해지면서 조선시대의 시장 골목이 나왔다
어리둥절하던 그들은 어느 집앞을 지나쳐 갔는데 흰도포를 걸친 노인들이
자신들을 보고 이리오라는듯 손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 무서워서
지나쳐 갔다고 한다. 다시 한참 길을 걷다보니 아버지와 아들은
산의 입구에 있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2006년 한국의 한 아마추어 천문학자가 망원경으로 밝은 광채를목격했다 .
그 이후, 몆 일이지나도 그자리에서 계속 광채가 반짝였고,
이를 이상히 여겨 근처 지인들에게 알렸지만, 지인과 볼 때는 그 광채가 사라지고 없었다.
항상 천문학자가 홀로 있을때 빛나던 광채는, 천문학자가 심장병으로 죽은뒤 사라졌다.
믿든지 말든지
1999년 일본 도쿄에 정체를 알수없는 문이 있다고 한다.
들어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모두 하얗게 보여 어디로 갈지 몰라
헤멨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날,어느 소년이 들어가 보겠다며 들어갔다 나왔지만,
그 소년은 겁을 먹은 상태로 굉장히 떨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진정된후 물어보니, 하얗기는 커녕 모두 빨간색이어서
무서워 도망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은 프랑스에서 시체로 나타났다.
믿든지 말든지
2000년 초반에 들어와서 서해 바다 어딘가에 진귀한 보물이 숨겨져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배를 가진 사람들은 너도나도 서해바다를 뒤져보았지만 보물은 커녕 검은 진흙만을 가득 퍼올렸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행복한 얼굴이었다
약 일주일 뒤, 흙을 퍼올렸던 사람들 중 한명이 금을 한덩어리 들고왔다.
그 진흙을 말리고 씻어냈더니 금빛을 발해서 더 씻어냈더니 금이었다는 것이다.
그제서야 뒤늦게 다른 사람들이 서해를 뒤져보았지만 그 진흙은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또 며칠이 지난 뒤, 그 진흙을 퍼올렸던 사람들이 하나 둘 실종되어 완전히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진흙의 정체를 밝혀낼 길은 그 후로 영영 사라져버렸다.
믿든지 말든지
사람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에는 머리가 따라가지 못한다.
예를 들어 팔이 칼에 의해 싹 잘려나간다고 하면 오히려 순간은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그 반대로, 팔이 천천히 뜯겨나간다고하면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만 싹 잘려나가는것보다는 피가 덜 나게된다.
고무 줄을 잡아당기면 늘어나고, 너무 잡아당기면 끊기면서 제자리로 돌아간다.
피가 덜 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핏줄은 탄력이 강해 핏줄이 오므라들면서 피가 덜 나도록 지혈 역할도 하는것.
믿든지 말든지
특정 음악들을 역재생하면 역재생한 경우가 말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에는 특별한 역재생 기기들을 사용해야하는데, 우연히 일반 컴퓨터에서 역재생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 경우는 아주 희박하므로 믿을지 안 믿을지는 자신에게 달린 것.
음악 역재생중 귀신이나 그밖의 구조요청등을 듣는 경우도 있으며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역재생 내용도 있다.
믿든지 말든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해킹당한적이 있었다.
중학생이 MS사의 프로그램을 배포하기위해 그랬다는 것인데, 실제로는 중학생이 MS사에 들어가기 위해 했다는 이야기가 떠돌고있다..
그 중학생은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MS사에서 스카웃해갔다.
믿든지 말든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관한 이야기다.
이따금씩 인터넷에 접속 불가능한 경우가 있지 않은가?
그것은 MS사에서 정보를 캐내가기 위한 조작 중 생긴 흠이라고 한다.
새로고침하면 바로 연결이 되는 것이 있어 그 짧은 시간에 정보를 캐기는 힘들 터.
믿든지 말든지
한참 대화나 쪽지를 쓰다보면 가끔 햇갈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
일시적인 게슈탈트 붕괴 현상으로, 같은 문자를 계속 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피로해진 눈을 잠시간 쉬게 해 주면 낫는다.
그러나 낫지 않는 경우에는 진짜 게슈탈트 붕괴가 생긴 것이라고 누군가는 말하고있다.
믿든지 말든지
세계의 여러가지 책들 중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암호가 새겨진 책이 있다고 한다.
특정한 기구나 방법을 이용하면 그 책에 새겨진 메세지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진실이 밝혀진 것은 없다.
다빈치코드에서 쓴 방법을 이용한다고 해도 사람이 손을 대거나 하면 언젠가는 지워지게 되고, 알 수 없게 된다.
그리고 그 메세지가 있다면 작가들이 우리에게 경고하는것은 무엇일까.
믿든지 말든지
사람도 착한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이 있듯이 귀신도 악령이 있고 수호령이 있다.
그러나 어중간한 령이 있다는 건 모르고 있을 터.
그 귀신이 도와주는 사람은 언제나 안전하다고 한다.
하지만 후의 죽음이 빠르게 앞당겨지거나 죽음이 처참해져 수호령을 제외하고는 도움을 받지 말라는 경고도 있을 정도다.
귀신이 도와준다고 할 때는 사소한것을 도움 받기를.
믿든지 말든지
일부 향수에는 마약성분이 들어있어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노점상에 의해 어디에선가 팔리고 있다는 소문.
믿든지 말든지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일본의 한 학생이 무조건 보는 모든 것을 실제라고 믿는 병에 걸렸다.
이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잔인한 비디오와 야한 비디오를 번갈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학생이 다 나았다고 자기선언을 하자 병원에서는 그 말을 믿고 내보내주었다.
그 학생은 풀려나자마자 칼을 하나 사들고 동영상에서 본 그대로를 똑같이 따라했다.
믿든지 말든지
미국의 한 시골에서 기이한 개 한마리가 나타났다.
생김새는 평범한 개와 같았지만 목부근에 사람의 머리와 같이 생긴 것이 꿈틀대고 있었다.
워낙에 충격적인 사건이라 주민들도 보안관도 잡기를 꺼리고 방치하던 중 한 여행자가 그 개를 잡아보겠다고 나섰다.
주민들은 말렸지만 그는 막무가내로 개를 쫓아 숲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약 5시간이 지나서야 돌아왔다고 한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남자의 옷은 이리저리 찢겨 있었고 그의 몸에는 온통 이상한 포자같은것이 붙어 있었다고 한다.
워낙에 처참한 모습이었던 지라 마을 사람들은 멍하니 바라보기만했다고 한다.
시간도 흘러 밤도 되어 가고 몸도 많이 아팠는지 여행자는 한 주민에게 부탁하여 하룻밤을 묵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다음날 새벽 여행자가 묵었던 집에 방화복같은것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들이닥쳐 여행자를 데려가 버렸다.
사람들은 호기심에 그 집의 주인에게 전말을 물어보았다.
그런데 그 집주인은 몸을 덜덜 떨면서 모든 질문을 일체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입을 열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들이닥친 건지도 모르겠지만 왜 여행자를 데리고 간 건지는 짐작할 것 같다고 말이다.
집주인의 주장에 의하면 그들이 끌고갔던 여행자의 몸에는 그 개처럼 아기의 머리와 같이 생긴 것들이 꿈틀대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집주인은 실종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과거 영국의 한 시골마을의 폐가에서 놀던 아이들이 모두 죽어 나온 사건이 있었다.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낮에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려 가 보았더니 4명의 아이가 피를 토한채 죽어 있었고, 한명은 거품을 물다시피 허둥대며 말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아이의 말을 정리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아이들은 그날따라 노는게 지루했던 터라 평소 마을에서 귀신이 나온다고 가지말라던 폐가에 나름 담력을 실험해보고자 몰래 들어갔다.
그런데 귀신은 커녕 있는 거라곤 썩어빠진 가구와 찢어진 거미줄밖엔 없었다.
아이들은 실망하였지만 곧 그 집을 탐색하는 것에 푹 빠져 한참을 집 뒤지기에 힘을 쏟았다고 했다.
그런데 그 도중 한 아이가 낡은 타로카드뭉치와 설명서로 보이는 것를 발견하여 다른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들은 흥미를 느껴 둘러앉아 설명서에 따라 타로카드를 섞기도 하고 흐트려놓기도 하며 놀았다.
그때 갑자기 한 아이가 잔뜩 겁을 집어 먹은 표정으로 카드의 내용이 바뀐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들 카드를 다시 확인하여 보아도 타로카드는 달라진 점이 없었다고 한다.
단지 카드의 그림이 유령이나 죽음같은 음울한 주제로 그려져 있을 뿐이었다.
이쯔음 말했을때, 아이는 피를 토해 죽었다고 한다.
그리고 잠시 후 어른들이 찾은 타로카드에는 모든카드의 양면이 일반카드의 둿면처럼, 즉 그림같은건 애초에 그려져 있지 않았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일본의 한 지방도시 경찰서에서 초등학생 실종신고가 접수되었다.
여느 실종사건과는 달리 이 사건은 수사를 진행하여도 좀처럼 단서가 나오질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한 경찰이 도시 외곽에서 의문스러운 구멍하나를 발견하였다.
경찰들은 아이가 그 곳에 빠졌을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구급대원들과 함께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 구멍속에는 아이 대신 노인의 시체와 낡은 교과서, 공책등등이 주변에 흩어져 있었다.
그 책들에는 공백조차 없이 빽빽하게 노인의 일지가 기록되어 있었다.
책 자체가 무척 낡고,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연필이 아닌 다른 무언가로 쓴 것인지 글이 제대로 씌여 있지 않아 해독에 어려움을 격었으나, 끝내 다 읽은 경찰은 아연실색했다.
노인은 그 일지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의 이름을 자기의 이름인 양 사용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 내용은 초등학생 시절 구멍에 빠져 도움도 요청치 못하고 비참하고 살아간 노인의 인생에 관한 것이었다.
또한 노인은 구멍은 어떤 거대한 동굴과 연결되어 있으며, 자신도 그 동굴에서 먹을 것을 구했으며 그것에서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소위 '그들'을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 경찰이 내려갔을땐 구멍 아래의 공간이라곤 20평 남짓한 크기 였고 동굴과 연결되어 있기는 커녕 연결되어 있던 흔적조차도 발견하지 못하였다.
더구나 그 일지의 내용대로라면 노인은 실종되었던 바로 그 초등학생일 터인데, 사건이 일어난진 불과 8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다.
만약 그 일지가 사실이라면, 그 초등학생은 구덩이에 빠져 존재하지도 않는 동굴에서 8개월을, 아니 수십년을 산 셈이다.
믿든지 말든지
몽유병에 걸린 사람들은 대부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뇌는 그 기억을 자신의 기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자의 기억으로 받아들이기 때문.
믿든지 말든지
어느 한 회사원이 술에 취한채 피곤하여 앙치질을 하고 자려고 양치질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어디에선가 피가 흐르기 시작했는데, 회사원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 사람은 잇몸이 약해 평소에도 피가 잘 나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곧 그사람은 쓰러졌다.
칫솔이라 생각하며 손에 잡고 있었던 것은, 날이 아주 잘 선 면도칼이었다.
믿든지 말든지
시내의 한 아파트에 사는 k는 매일밤 위층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망치질 소리에
하루도 편하게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k가 이 아파트로 이사 온 지는 일년.
주변 시세보다 약간 싼 가격에 바로 입주할 수 있어 두번 생각하지 않고 들어왔지만,
저 망치질 소리만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매번 위층에 올라가서 항의하지만 죄송하다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다.
오늘은 정말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한 k는
위층에 올라가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집 문을 열어젖혔다.
윗집은 벽이. 바닥이. 천장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못으로 뒤덮혀있었다.
믿든지 말든지
일본의 한 고미술 감정사는 인생에 한번 감으로 땅에 묻혀있던 고미술품이나 도자기등을
발견한적이있다 헌대 문재는 그다음 한번의 성공으로 전국의 기대를 받자 자신이 예전에 찿아두었던
고미술품들을 여기저기 숨겨두고는 tv등에서 그자리에서 바로 찿은듯이 연기를 하였다
하지만 몇일후 사기행각이 발각되어 감정사는 옥살이를 하게되고 다른곳에 숨겨둔
고미술품들은 아직도 숨겨진 곳에 숨겨저있다고
믿든지 말든지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사용자의 수명을 보는 어플이 있었다고한다.
실제로 그 어플은 약 4000명 정도가 다운받아 갔고,
실행했을때 모두 2066년 1월 22일 이라는 날짜만 보여졌고
그 외에 다른 기능은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어플이 앱스토어에 등록된 다음날,
애플사에서 강제 삭제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어떤 남자가 음식점에서 스파게티를 먹다가 입 안에서 쇳조각이 나왔다.
꽤나 큰 조각이었다.면도칼 하나 정도일까
게다가 날카로워서 자칫하면 베일 수도 있었다.
그는 음식점에서 돈을 환불받고 나왔다.
그리고 그는 갑자기 쓰러졌다.
구급차가 와서 그는 병원에 실려갔고 진단 결과는
"급격한 혈중 철분 저하로 인한 빈혈"
믿든지 말든지
2001년 동경대에서는 슈퍼컴퓨터를 사용해
"절대로 풀 수 없는 스도쿠"를 만들어냈다.
실제로 그것이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정말로 아무도 풀지 못했다.
4년이 지난후에 미국의 한 대학에서 그 스도쿠를 풀었고,
그 대학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한다.
그 스도쿠는 인터넷상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동경대는 "절대로 풀 수 없는 스도쿠"를 하나 더 만들고 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컴퓨터에는 "유니코드"라는 전세계의 모든 문자를 모아놓은 것이 있는데
각 글자마다 코드를 붙여놓아 한국에서도 아랍문자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유니코드를 분석해보면 맨 마지막에 영혼을 닮은 문자가 있는데
이 문자는 어느나라에서도 쓰지 않는 문자이다.
또한, 이 문자를 입력하고 저장한뒤에 다시 열어보면 "魂"(넋 혼)으로 바뀌어 있다고 한다.
현재 이 문자는 2006년에 유니코드가 업데이트되면서 사라졌다고한다.
믿든지 말든지
미국 어느 지역의 하수도에 흘러내려오는 물건이나 성분들을 조사해 본 결과,
50%이상이 사람의 배설물 등이고
나머지 40%는 휴지나 머리카락, 쓰레기 등이라고 한다.
10%는 사람의 혈액이라고 하는데
변기에 혈액을 버리는건 보통 코피나고 버린 휴지
여성들의 생리 피
이것으론 10%씩이나 차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믿든지 말든지
조선 초기에 작성된 문서의 내용에 대해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강화도 앞바다에 쇠의 재질로 된, 철갑선이 목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문서의 내용에는 철갑선의 모습이 정확히 묘사되어 있는데,
그 묘사된 내용을 토대로 그림을 그려보면
현대의 전함과 아주 비슷한 형태라고 한다.
그 당시에는 미국조차도 현대의 전함을 만들 수 없었다.
그리고 기록된 문서 또한 임진왜란때 일본으로 탈취되었었고,
일본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과연 누가 조선시대 초기에 현대의 전함을 만들만큼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었을까
아니면,
타임머신을 타고 온 현대의 선원들이었을까?
믿든지 말든지
2000년대 허블 우주망원경에 '우주의 흠' 이 잡혔다.
맨 처음 이것의 정체를 알 수 없었던 NASA 과학자들은
극비리의 우주의 흠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2001년에 다시 관측해 보니 우주의 흠 부분이 훨씬 면적이 증가해 있었고,
그 주변에 있던 별들을 흡수했다고 한다.
그리고 crack of the universe 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다시 조사에 착수되었고,
다행히 2005년도 경 확장을 멈추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모든 빛을 빨아들인다.
블랙홀 같지만 블랙홀은 아닌 우주의 흠.
과연 우주의 바깥쪽에는 뭐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흠이 확장되어 태양계까지 온다면..
믿든지 말든지
러시아의 어떤 삼림지대에는
누가 했는지 모르는 기하학적으로 얽혀진 붉은 실들이 나무에 매여져 있다고 한다.
1989년 부터 시작된 이 장난은
1999년에야 증가를 멈추었다고 한다.
러시아의 한 과학자가
이 실의 샘플을 채취하여 검사해 본 결과,
오늘날의 광섬유와 비슷한 원리로 제작된, 나뭇가지라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산세베리아를 아주 많이 키우던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하루에 세네갑을 피워 대는 골초였지만 이상하게도 기침 한 번 하지 않았다.
어느날 남자가 고통을 호소하며 오열하다가 끝내 죽고 말았는데,
그 시체를 해부해보니 폐가 있어야 할 자리에 뿌리까지 썩어버린 산세베리아가 가득했었다.
인간이 살기 위해 마시는 물은 산세베리아에게 너무 많은 양이었다.
믿든지 말든지
미국에서 강력한 테슬라 코일로 전함 '레인보우 호'를 순간이동시키는 실험을
했다. 로스 앤젤러스에서 사라진 레인보우 호는 오스트레일리아 해안의 어느 곳에서
1분정도 떠다니다가 다시 로스 앤젤러스로 돌아왔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초록빛의 전함이 해안에 나타났다가 1분 뒤 사라졌다"
라는 무전을 보내왔다.
과학자들은 기뻐하며 레인보우 호의 승선자들을 만나러 승선했으나 그곳에는 녹아서
쇠와 한 덩어리가 된 인간의 고기조각들이 널려있었다
믿든지 말든지
지구상에는 마치 게임처럼 일명 "버그" 가 있다.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행동을 해서 만약 "버그" 의 실행조건을 충족시킨다면
어떤일이 일어날 것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최악의 경우에는 우주의 대 수축이 강행될수도....
믿든지 말든지
고대의 주술 중 "라마드 우프닉스"에 관한 주술이 있다.
세계를 멸망시킬 자가 약 2050년 내외로 탄생할 때.
자신의 능력을 모르고 있는 "라마드 우프닉스" 들이 한곳에 모인다면
그 탄생을 막고 더이상 쓸모가 없는 라마드 우프닉스들은 죽게 된다.
그러나 "라마드 우프닉스"가 무엇인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구별하는지
알수 있는 사람도, 방법도 없다.
믿든지 말든지
여러 종교의 성서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지구 멸망이 있다.
기독교 - "다음에는 불의 심판이 있으리라."
불교 - "천상에서 멸겁의 지옥에서 올라온 차륜이 지상에서 돌 것이다"
천추교 - "최후의 심판은 불로 끝나리라."
부두교 - "불과 돌이 이 세계의 끝이자 시작이다."
이슬람 - "신의 불로 모든 걸 멸망시킨다"
이 모든건 운석을 상징하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지금보다 훨씬 이전에는 살기 위해서 약효가 있는 독버섯과 약효가 없는 독버섯을 구분해냈다고 한다.
그러나 그 구분방법이 어떤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맛을 본다면 위험하고, 후각이나 눈, 촉감만으로 약효가 있는지를 구분할 방법이 있을까?
믿든지 말든지
남극 러시아의 벨링스하우젠 기지에서 한 과학자가 담배를 피러 나간 도중에,쇳조각을 등에 진 사람들을 보았다
남극은 예로부터 나치의 마지막 비밀기지가 있는 곳으로 불리고
소문에 따르면 슈퍼 군인을 만들기 위한 끔찍한 생체실험이 자행되었다고 한다.
그날 러시아 과학자가 본건 무엇이었을까.
믿든지 말든지
우리가 잘 알고있는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1920년 유령탐지기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에디슨의 논문에는 과학자들의 반론이 실렸고,
엉터리 과학자 취급을 받계된 그는 결국 학계를 떠나 조용히 실험을 진행했다.
몇 년간의 연구 끝에 그는 기계를 완성하고 흉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실험을 했다.
실제로 그는 1923년 자신이 만든 기계로 귀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1931년 10월 18일 노환으로 눈을 감은 에디슨은 가족들에게 유령이 있다면 자신이 증명하겠다고 했다.
무심코 시계를 보던 가족들은 모든 시계가 같은 시간에 멈춘 것을 보고 기겁을 했다.
그의 장례식 직후 시청의 공무원이라 소개한 사람들이 유가족을 찾아와 유령탐지기를 가져갔다.
지금도 에디슨의 모든 발명품들은 박물관에 있지만 마지막 작품인 유령탐지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믿든지 말든지
미국의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시.
이곳의 철도 건널목에서는 1920년 경,
어린 학생을 태운 스쿨버스가 갑자기 시동이 꺼져 기차와 부딪쳐 아이들과 운전기사 모두 현장에서 즉사한 사고가 있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져 운전자가 위험해지면
아이들이 나타나 차를 밀어 사고를 막아준다고 한다.
이때 차 뒤에는 차를 미는 아이들의 손자국이 찍힌다고한다.
믿든지 말든지
갑자기 찾던 물건이 사라지거나 몇년 동안 잃어 버렸던 물건을 다시 찾는 경험을 한적이 있는가?
그것은 지구의 소형 블랙홀 이다.
우주에서 일어난다고 알려진 블랙홀은
지구에서도 엄청나게 낮은 확률로 지구안에서 작게 일어난다.
그 작은 블랙홀은 사람이나 빛을 빨아들일 정도로 강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핸드폰 MP3 나
학용품 정도는 빨아들일 수 있다.
믿든지 말든지
1967년
미국의 어느 시골에는 다른 곳으로 이어지는 문이있었다
마을 주민들은 그문을 별로 신경쓰지않았다
그러던어느날 한아이가 호기심에 그문에 들어가버렸다
마을 주민들은 그아이를 찾아 나섰고 경찰의 수사까지받았다
하지만 몇달이지나고도 아이가 나타나지 않자
그일을 그냥 넘겨버렸다
하지만 1968년 유럽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심하게 부패된
아이의 뼈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