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보기관을 불신하게 된 최초의 사건

콜로라도2014.01.09
조회33,678

 

일명 수지 킴 사건  당시 안기부장이던 모씨는 지금도 자신은 윤태식에게 속은 희생양이라 한다고.... 일부 보수인사들 역시 좌파정부의 일방적인 모함수사로 정보부서를 흔들려 한다고 주장...

댓글 6

김이응오래 전

Best지금도 국회의석을 다수 차지한 당은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죄없는 민간인을 희생양으로 삼고있죠..

우앙오래 전

한국 정보기관이 글치머...놀랄일은 더 많을듯

지니어스쏭오래 전

유족중 세명이 죽... 아.. 진짜 더러운 세상이구나 ㅜㅜ

노가다인생오래 전

귀신은 뭐하는 거지. 저런 놈의 새끼들 천벌 안내리고.

억울해오래 전

저 당사자를 비롯한 가족들이 받았을 고통을 생각하면..하.. ㅠㅠ영화 변호인 보고 왔는데 그당시엔 그냥 민간인한테 '너 빨갱이' 라고 하면 그걸로 끝이더라. 현재 이만큼 민주주의 된 사회에서 살게되기까지 수없이 투쟁하고 힘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래 전

아직 어려서 정치에 관심이 많은것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이런글 보면 화나고 짜증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사건보다 더 심한것도 있겠죠., 물론 아예 부패안하기는 어려워도 정도가 지나치고 오히려 살기 힘든건 우리나란듯ㅠㅠ 아 벌써부터 힘든데 나중엔 어떨지 속상하네요 ,.

김이응오래 전

지금도 국회의석을 다수 차지한 당은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죄없는 민간인을 희생양으로 삼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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