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쁜 꼬마네요

박현경2014.01.09
조회1,436

여기, 6살난 아이가 있습니다.

굶지 않기 위해 매일 아침 할머니와 산에 올라 나뭇잎을 주워다 파는

여섯 살 키단입니다.

 

여러분,  5초도 안 걸리는 무료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8591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아이의 생명을 살립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