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6살난 아이가 있습니다. 굶지 않기 위해 매일 아침 할머니와 산에 올라 나뭇잎을 주워다 파는 여섯 살 키단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여러분, 엄마의 마음으로, 아빠의 마음으로 5초도 안 걸리는 무료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8591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아이의 생명을 살립니다. 부탁드립니다.
6살난 아이
여기, 6살난 아이가 있습니다.
굶지 않기 위해 매일 아침 할머니와 산에 올라 나뭇잎을 주워다 파는
여섯 살 키단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여러분,
엄마의 마음으로, 아빠의 마음으로 5초도 안 걸리는 무료서명에 동참해주세요.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8591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아이의 생명을 살립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