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역 출신이라 이 좁다면 좁은 세계에서 자연스레 친분이 생겼다는 이현우와 박지빈
이현우가 2살 형이던데 둘이 실제로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조으다~
최근엔 한 프로그램에서 같이 여행 가는 것도 찍었다고.... 훈훈....ㅎㅎ
요렇게 붙어 있는 거 보니까 무슨 아이돌 그룹 보는 것마냥 내 광대가 들썩거리네ㅎㅎ
그래서 찾아보니까 꽤 예전부터 종종 같이 다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음
짜여진 친분이 아니라 그런가 사진만 봐도 편안함이 느껴지잖아~
이현우야 아역 인상보다 요즘 활동하는 젊은 배우 인상이 강한데
박지빈 같은 경우엔 똘똘한 아역 이미지가 넘 강해서 최근 요 사진들 보고 놀랬음
언제 이렇게 상남자가 다 되었음?
훈훈하게 잘 크고 있는 배우들....ㅎㅎ
아 오늘 내 눈 호강 겁나 하네ㅎㅎㅎ
아 진짜 저기 껴서 놀고 싶닼ㅋㅋㅋㅋ 세상 다 가진 기분 들 듯ㅋㅋㅋㅋㅋㅋ
붙어 다니는 모습 보니 따로따로 있는 것보다 묘하게 더 있어 보이는 것이 참 좋네요... 흐흐...
이 이쁜 우정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