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을 넘어서 곧 3주년을 향해보고 있는 20대중반커플인데요 삼년동안 한결같이 절 지켜주었습니다. 그거때문만은 아니지만 믿음직스러운 남자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친구들을 만낫는데( 대여섯명. 친한친구들인데) 잤냐고 물어 보드라구요 여자친구들끼리 있긴햇는데.. 없다고하니깐.. 남자가 문제가있다 이상한거아니냐? 너한테 여자로써매력이업능거 아니냐? 딴데서하는거아니냐 고 막 그러는데 기분나빠서 죽을뻔했습니다... 제가 결혼전엔 안하고싶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도 이해해서 지켜쥬겠다고 서로 얘기했거든요... 근데이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ㅠㅠ 앞으로 5년간 관계없이 잘 만나다가 결혼은 불가능 한건가요? 제가정말 매력이업는걸까요?ㅠㅠㅠ105
19) 3년동안
삼년동안 한결같이 절 지켜주었습니다.
그거때문만은 아니지만 믿음직스러운 남자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친구들을 만낫는데( 대여섯명. 친한친구들인데) 잤냐고 물어 보드라구요 여자친구들끼리 있긴햇는데.. 없다고하니깐..
남자가 문제가있다 이상한거아니냐? 너한테 여자로써매력이업능거 아니냐? 딴데서하는거아니냐 고 막 그러는데 기분나빠서 죽을뻔했습니다...
제가 결혼전엔 안하고싶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도 이해해서 지켜쥬겠다고 서로 얘기했거든요...
근데이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ㅠㅠ 앞으로 5년간 관계없이 잘 만나다가 결혼은 불가능 한건가요? 제가정말 매력이업는걸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