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반가와여~ 지금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같이 화줌 내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써요 . 진지한데... 재미있게..스타튜....ㅠ 아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서 한페이지에 다 못쓸꺼 같은데..... 곁에 남자동물이 하나를 대릿고 살고 있었음! 그 남자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겟듐!! 따단 IT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고 , 집안도 빵빵하다고함, 든 지식이 많아 머리가 대두임, 입은 뱀을 구어삶았나 세치혀가 장난 없음... 자기가 장손이라고함... 장손이라서 ...가족들이 다 예의가 바르다고 함......앜ㅋㅋㅋ 다 좋음...몸은...꿀단지가 산더미임... 나이는 골로먹은거 같은 29살......저는 26이구여~ 다좋음,..암 다좋음... 소개로 만나서 잘 만나구 있엇떠요~, 웃겼던게 만난지 얼마 안댔는데 자꾸 사랑한다 좋아한다 하는거임...ㅋㅋㅋ 솔직하게 좋아하는 감정은 있겠지만 사랑한다라는 감정이 얼토당토 있긴함? 안그럼,? 여자들은 좋아해도 사랑과는 별개 아녀욤? 그렇게 표현을 잘안하고 점점 더 좋아질려고 하고 있는데 징징 되는거에욤.. 꽃도 사주고 자기 맘 표시 했는데 왜 자기 사랑 안해주냐고 ...... 뭐라 할말이 없어서... 솔직하게.... 아직은 시작단계니깐 난 단계를 좋아하는 여자야... 단계밟아 가며 차근히 나가자.... (왜...쉬운여자로 보이기 싫어섴ㅋㅋㅋ) 라고 했는데!!...... 자길 사랑하는게 아닌데 왜 사귀냐고... 헤어지자고함.... 그러더니 1분뒤에 미안하다고 말이 잘못나왓다고함.... 하...자 이건 빙산에 눈송이 떨어지는 소리 이며, 빙산의 콩알의 일각일뿐!!! 만난지 2주가 된 시점에서 제가 남동창을 만날일이 있어서 만나고 오겠다 어디에 있을꺼다 라고 말하구 갔둠, 그냥 카페에서 만나서 이야기좀 했음.. < 진짜 리얼...완전 리얼쩜.... (말안해주면 안해준다고 소리 고래고래 지름... 자기가 고래인줄암.....) 아글쎄, 그게 화근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오더니 들고 온 우산으로 남동창 등짝을 후려팸! 이게 미쳤구나 했뜨,,, 막 화를내는거 ㅋㅋㅋ 왜 지가 화를내징? 자 화를 내는 이유를 함 살펴보아요~ "지금 너가 남자친구 납두고 다른 남자 만나서 희희낙낙 웃고 떠드니 좋아? 이 찐따같이 생긴 애는 뭐야? 어?" 지금, 제 동창보고 찐따라고 함...아 참을 수 가 없음....그것도 남동창 앞에서 그럼... 당연 불같이 화를 냈쪄......ㅋㅋㅋㅋㅋ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당장 나가라고 그러니 나가네여 그것도 카페 의자 다부셔가면서 ....하,,,,,,,,,,,,, 전 남동창한테 정말 미안하다 골백번 사과를 했고 진짜 맞은곳 잘못되면 연락하라고도 하고... 진짜 미안하다고 말했듬... 그리고.. 오래 이야기도 못하고 헤어졌어여.... 그 동창하고 만난건 약 4년 만이에요...후하... 그러고선 카페앞에 서있는 걔를 보고서 인상을 쓰면서 앞질러 갔더니 졸졸 쫒아와요.... 잘못햇다면서...그러면서 우산 그 손잡이로 절 낚더라구요... 멈추란거죠.. 아 기분이 더 나빠져서 소리질렀어요 거기서 그게 머냐며, 어떻게 사람을 때릴 수 있냐며, 그런사람이였냐며, 그러니 무조건 잘못했데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말고 다른 사람이랑 웃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싫었데요. 응??????????????? 저게 화난 이유...ㅋㅋㅋㅋㅋ사람때린이유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화가 안풀려서 각각 따로 집에 갔어염. 그러더니 저녁 늦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막 눈물먹은 목소리... 아시져? 울면서 이야기하는 그 목소리... "미안하다, 그때 정말 눈이 돌아가서 너 동창 때린것도 미안하고 나중에 동창 한테 정식으로 사과하겠다. 부모님에게 말을했더니 아직도 그성격 버리지 못했냐고.... 욕은 욕대로 먹었다...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후회스럽다... 너한테 이런 모습보여주니 너무 한심하다.... 지금 술먹으니 너가 너무 보고싶다..." 담날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과거에는 막나갔고..막나갔어도 집안이 좋아서.... 다 부모님들과 친척분들이 해결을 해주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그런건 진짜 미안하고 헤어지지 말자고.. 아....황당...그래서 저는 조건을 걸었어여... "욱해서 눈 뒤집어지지 말고, 사람 때리지 말라고... 그런사람이였다면 내가 착각햇다고 널 안만났었다고.. 날만나서 고칠 수 있나면 계속 이어 가자고..." 그러니 엄청난 수긍을 하더라구요 .... 고칠 수 있다고.. 그 말한 이 후 3주뒤 한달째죠... 막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그럴때 였어여. 제가 제일 친한 언니를 같이 만났어요... 언니가, 좀 덩치가 있고 키는 작으세요, 살도 좀있고....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주변사람들에게도 다 잘보이고 싶어 하지 않아요? 얜좀 달랐음... 자긴 뚱뚱한 여자 싫고 , 막말하는 여자 싫고, 자기주장 강한여자싫고, 저렇게 개념 없는 사람싫다 라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ㅋㅋㅋㅋ지도 뚱뚱하고 주장엄청강하고 막말하면서 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싫었어요 저소리.. 제가 정말 소중히 아끼는 분인데 그걸 나한테 말하면서 그분앞에서 그분말 무시하고, 대들고 말투가 좀 시비거는 투로 말하는거에요.. 그언니 나이가 36살이신데요...하...진짜.... 그러면서 저런 여자랑 다니지 말라고.... 계속 저사람이랑 인연 이어가면 저랑 안만나고 헤어지겠데요..... 이미친게 자꾸 뻑하면 헤어지자는 말을 엄청 많이하고... 저때부터 저한테도 모든 한마디 할때마다 시비로 말하고 장난으로 말하고 사람비하 하듯 비아냥 거리는거에요.. "넌, 너주변에서 그런 사람이있으니 니 인성도 그모양이냐?" "넌 그래서 안돼, 너도 살빼, 너도 마른건 아니 잖아????ㅋㅋㅋㅋㅋㅋㅋ" "난 뚱뚱한 사람 싫어, 너도 내 기준에선 완전 뚱뚱해 . 내가 널 왜사귀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 저런 말투로 심하게 이야기 했듬ㅋㅋㅋㅋㅋㅋ아 들을때마나 화가계속 났어여 그래도 사람이니깐 말을 잘 하면 알아 들을까 했어여... 그러니 돌아 오는 말이 "저게 내 애정표현이야~ 몰랐니? ~ 난 편한사람한테는 저렇게 이야기해~ 그러니 너가 좀 고쳐~ 이해좀 해주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애정표현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진짜 안갔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이 있어서 존중 해줬어요 ㅋㅋㅋ진짜 미쳤죠 아 쓰고 있는데 화남.............. 화나서 죽겟음............ 이건 계쏙 빙산의 일각임...ㅠㅠㅠ 아 어디다가 화풀이해야함?
사람 때리고, 인간비하, 인간무시, 여친에게 섹파, 음란폐설까지 한 남자
지금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같이 화줌 내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써요 .
진지한데... 재미있게..스타튜....ㅠ 아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서 한페이지에 다 못쓸꺼 같은데.....
곁에 남자동물이 하나를 대릿고 살고 있었음!
그 남자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겟듐!! 따단
IT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고 , 집안도 빵빵하다고함, 든 지식이 많아 머리가 대두임,
입은 뱀을 구어삶았나 세치혀가 장난 없음... 자기가 장손이라고함... 장손이라서 ...가족들이 다 예의가 바르다고 함......앜ㅋㅋㅋ 다 좋음...몸은...꿀단지가 산더미임...
나이는 골로먹은거 같은 29살......저는 26이구여~
다좋음,..암 다좋음...
소개로 만나서 잘 만나구 있엇떠요~,
웃겼던게 만난지 얼마 안댔는데 자꾸 사랑한다 좋아한다 하는거임...ㅋㅋㅋ
솔직하게 좋아하는 감정은 있겠지만 사랑한다라는 감정이 얼토당토 있긴함?
안그럼,? 여자들은 좋아해도 사랑과는 별개 아녀욤?
그렇게 표현을 잘안하고 점점 더 좋아질려고 하고 있는데
징징 되는거에욤.. 꽃도 사주고 자기 맘 표시 했는데 왜 자기 사랑 안해주냐고
......
뭐라 할말이 없어서... 솔직하게.... 아직은 시작단계니깐 난 단계를
좋아하는 여자야... 단계밟아 가며 차근히 나가자.... (왜...쉬운여자로 보이기 싫어섴ㅋㅋㅋ)
라고 했는데!!......
자길 사랑하는게 아닌데 왜 사귀냐고... 헤어지자고함....
그러더니 1분뒤에 미안하다고 말이 잘못나왓다고함....
하...자 이건 빙산에 눈송이 떨어지는 소리 이며, 빙산의 콩알의 일각일뿐!!!
만난지 2주가 된 시점에서 제가 남동창을 만날일이 있어서 만나고 오겠다
어디에 있을꺼다 라고 말하구 갔둠,
그냥 카페에서 만나서 이야기좀 했음.. < 진짜 리얼...완전 리얼쩜....
(말안해주면 안해준다고 소리 고래고래 지름... 자기가 고래인줄암.....)
아글쎄, 그게 화근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오더니 들고 온 우산으로 남동창 등짝을 후려팸!
이게 미쳤구나 했뜨,,, 막 화를내는거 ㅋㅋㅋ 왜 지가 화를내징?
자 화를 내는 이유를 함 살펴보아요~
"지금 너가 남자친구 납두고 다른 남자 만나서 희희낙낙 웃고 떠드니 좋아?
이 찐따같이 생긴 애는 뭐야? 어?"
지금, 제 동창보고 찐따라고 함...아 참을 수 가 없음....그것도 남동창 앞에서 그럼...
당연 불같이 화를 냈쪄......ㅋㅋㅋㅋㅋ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당장 나가라고
그러니 나가네여 그것도 카페 의자 다부셔가면서 ....하,,,,,,,,,,,,,
전 남동창한테 정말 미안하다 골백번 사과를 했고 진짜 맞은곳 잘못되면 연락하라고도
하고... 진짜 미안하다고 말했듬... 그리고.. 오래 이야기도 못하고 헤어졌어여....
그 동창하고 만난건 약 4년 만이에요...후하...
그러고선 카페앞에 서있는 걔를 보고서 인상을 쓰면서 앞질러 갔더니
졸졸 쫒아와요.... 잘못햇다면서...그러면서 우산 그 손잡이로 절 낚더라구요...
멈추란거죠.. 아 기분이 더 나빠져서 소리질렀어요
거기서 그게 머냐며, 어떻게 사람을 때릴 수 있냐며, 그런사람이였냐며,
그러니 무조건 잘못했데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말고 다른 사람이랑 웃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싫었데요.
응???????????????
저게 화난 이유...ㅋㅋㅋㅋㅋ사람때린이유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화가 안풀려서 각각 따로 집에 갔어염. 그러더니 저녁 늦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막 눈물먹은 목소리... 아시져? 울면서 이야기하는 그 목소리...
"미안하다, 그때 정말 눈이 돌아가서 너 동창 때린것도 미안하고 나중에 동창 한테
정식으로 사과하겠다. 부모님에게 말을했더니 아직도 그성격 버리지 못했냐고....
욕은 욕대로 먹었다... 지금생각해보니 너무 후회스럽다... 너한테 이런 모습보여주니
너무 한심하다.... 지금 술먹으니 너가 너무 보고싶다..."
담날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과거에는 막나갔고..막나갔어도
집안이 좋아서.... 다 부모님들과 친척분들이 해결을 해주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한테 그런건 진짜 미안하고 헤어지지 말자고..
아....황당...그래서 저는 조건을 걸었어여...
"욱해서 눈 뒤집어지지 말고, 사람 때리지 말라고... 그런사람이였다면 내가 착각햇다고
널 안만났었다고.. 날만나서 고칠 수 있나면 계속 이어 가자고..."
그러니 엄청난 수긍을 하더라구요 .... 고칠 수 있다고..
그 말한 이 후 3주뒤 한달째죠... 막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그럴때 였어여.
제가 제일 친한 언니를 같이 만났어요...
언니가, 좀 덩치가 있고 키는 작으세요, 살도 좀있고....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주변사람들에게도 다 잘보이고 싶어 하지 않아요?
얜좀 달랐음... 자긴 뚱뚱한 여자 싫고 , 막말하는 여자 싫고, 자기주장 강한여자싫고, 저렇게 개념 없는 사람싫다 라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ㅋㅋㅋㅋ지도 뚱뚱하고 주장엄청강하고 막말하면서 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싫었어요 저소리.. 제가 정말 소중히 아끼는 분인데 그걸 나한테 말하면서
그분앞에서 그분말 무시하고, 대들고 말투가 좀 시비거는 투로 말하는거에요..
그언니 나이가 36살이신데요...하...진짜....
그러면서 저런 여자랑 다니지 말라고.... 계속 저사람이랑 인연 이어가면 저랑 안만나고 헤어지겠데요.....
이미친게 자꾸 뻑하면 헤어지자는 말을 엄청 많이하고... 저때부터 저한테도
모든 한마디 할때마다 시비로 말하고 장난으로 말하고 사람비하 하듯 비아냥 거리는거에요..
"넌, 너주변에서 그런 사람이있으니 니 인성도 그모양이냐?"
"넌 그래서 안돼, 너도 살빼, 너도 마른건 아니 잖아????ㅋㅋㅋㅋㅋㅋㅋ"
"난 뚱뚱한 사람 싫어, 너도 내 기준에선 완전 뚱뚱해 . 내가 널 왜사귀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 저런 말투로 심하게 이야기 했듬ㅋㅋㅋㅋㅋㅋ아 들을때마나 화가계속 났어여
그래도 사람이니깐 말을 잘 하면 알아 들을까 했어여...
그러니 돌아 오는 말이
"저게 내 애정표현이야~ 몰랐니? ~ 난 편한사람한테는 저렇게 이야기해~
그러니 너가 좀 고쳐~ 이해좀 해주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애정표현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진짜 안갔지만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이 있어서 존중 해줬어요 ㅋㅋㅋ진짜 미쳤죠
아 쓰고 있는데 화남..............
화나서 죽겟음............ 이건 계쏙 빙산의 일각임...ㅠㅠㅠ
아 어디다가 화풀이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