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한남자의 아내이자 한아이의 엄마인 여자사람입니다. 이 고민을 인터넷에 올려볼까 말까 올려볼까 말까. 수백번 수천번 고민하다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요. 지금 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는 저희 친정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이며.. 절대로 자작하지 않겠구요.. 과대하게 이야기하지않고 절대로 사실만 이야기할게요. 저희집 가족구성은 아버지,어머니 저,여동생,남동생 다섯 가족이예요. 여동생은 20살 남동생은 14살 입니다. 제가 어렷을적부터 엄마와 아빤 부부싸움이 잦았습니다. 아빠의 외도도 있었고, 엄마의 술버릇때문도 있었습니다 한번 싸우면 해뜰때까지 싸우는건 기본이며. 집안에 남아도는 가구들이 없을정도로 심각하게 싸우셨습니다. 누구하나 싸우다 지쳐 잠들면 그게 부부싸움의 끝이예요. 싸움하다 칼이며. 망치. 흉기 같은것들도 엄마아빠의 손에 들려있던 모습이 15년도 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는.. 요즘에도 이렇게 싸우십니다. 저야 지금 가정을 이뤄 밖에 나와살아 상관없지만 여동생과 이제 중학교들어가는 남동생이 걱정됩니다. 엄마는 술을 잘 못하십니다. 캔맥주 한캔이면 취하시는 분이시고. 술버릇도 정말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안좋으십니다. 가족들에게 욕은 기본이며 ( 씨x랄 x들, 조가트,년들 찢어 주길 년 들 등등) 심지어 둘째 동생에겐 아빠와 나가서 자라고(관계하라는말) 는 말도 서슴없이 하십니다. 칼들고 빌라 층계 오르락 내리락 하시구요 빌라 밑에서 소리지르십니다. 새벽 4시까지요. 젊은 남자와 자고싶다는둥.. 동네 창피해 죽겠습니다 .. 어느날은 아버지 차 앞문을 다 깨놓으시고요.. 그만하라고 말리러오신 친할머니에게 발길질도 하셨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누워있는 아버지에게 조그마한 화장대를던져 아버지 머리가 찢어지셨었습니다. 응급실가서 6바늘정도 꿰메셨어요. 술에 안취하셨을때는.. 다른엄마들과 자식을 대하시는게 너무나 다릅니다.. 진심이 아니신게 딱 보인달까..............제가 친정집에 놀러가면 항상 집에 빨리 가란듯이 눈치를 주십니다. 빌라사람들이 욕하니까 얼른 가라는.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시면서 집에 가라그래요. 제가 중학교2학년때 까진 괜찮으셨습니다. 다른엄마들과 다를빠없이. 따듯하게 대해주셨고 정말 저희를 사랑하는것 같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외관상 정말 예쁘게 생기셨습니다. 딱봐도 미인형.. 언제나 저랑 나가면 언니같단 소리도 듣고. 예쁘단 소리는 두세번씩 꼭 듣고 들어오십니다. 좋습니다. 저희엄마 예쁘다면 좋지요. 근데 항상 똑같은말을 두세번도 아닌. 다섯 여섯번씩 물어보십니다. "00아 엄마 살찐거같아?" "엄마가 그렇게 이쁘니?" "엄마 다리어때? 두꺼워?" 두세번까진 아니다. 엄마 이쁘다. 해드립니다 진짜 이쁘고 날씬하시니깐요.. 근데 자꾸 반복적인 이야길 듣다 보니 짜증이 나는겁니다. 요즘말로 답정너 ?..라고 해야하나요. 그 대답을 유도합니다..같이 택시를 타거나 상점에가면. 항상 하시는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너희 셋을 어떻게 낳아서 키웠는지모르겠다." 엄마가 원하시는 대답은 정해져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시라고요? 믿기지 않네요.. 정말 동안이세요. 언닌줄 알겠어요.." 전 아기를 낳고 산후조리를 위해 친정 옆으로 이사왔습니다. 산후조리 해주신다고. 그럼 저희는 용돈을 드릴생각이였습니다. 산후조리는..개뿔..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한두번 미역국 끓여서 주신것 빼고는.. 엄마 하시는말씀이 "나도 너낳고 산후조리하나도 안했다. 젊어서 안해도되"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임신중이였을때의 일입니다.. 엄마가 한참. 웅진코x이 있잖아요; 한달에 3~4만원씩 할부내서 쓰는거요. 그거에 한참 빠지셨을때예요. 저희 집은 돈이 많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막일을하시고 하루벌어 하루살아요. 어느날 친정집에 갔더니 연수기며, 비데, 공기청정기 4대, 반신욕기, 안마기,정수기,음식물 찌꺼기 처리기가 생긴겁니다. 어디서 났냐하니까 엄마 살림되는거라고. 3년만 갚음 엄마것이라고 하시는겁니다. 엄마는 그때 일도 하고계셨고, 많이 무리한듯 싶으셨지만.. 엄마의 뜻이기에 처음에 왜그랬냐고 어떻게 할라고 그랬냐고 몇마디만하고 그냥.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일을 관두고 나시고나서 알았습니다 반신욕기,정수기,공기청정기 몇대는 제앞으로 해놓으신것이였어요. 160만원 지금 신용불량자 만든다고 전화오고 가압류 들어온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엄마한테 이야기 해도 아빠가 알아서 해주시것거니 하며 기다리랍니다. 그리고 어느날엔 90만원돈 갚으라고 가압류우편물이 날라왔더군요.. 알고보니 어머니가 제앞으로 핸드폰을 만드셔서 단 사람에게 판겁니다. 아마도 웅진코x이 에서 요금 재촉을하니 팔아서 매꿀려고 하셨던 모양이에요. 어느 남자가 전화로 아이폰 기계를 가져다주면 50만원을 준다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 핸드폰가게에가서 본인이 가야 만들어주는거 아니냐고. 왜만들어줬냐고 하니 엄마 동네사람이라 아는사람이였고, 엄마가 저와 통화하는척을 했답니다.. 저는 엄마랑 통화한적없구요. 거기서 제가 이야길 더해봐야 동네사람들이 엄마만 손가락질할것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임신한 딸. 갓 가정을 이룬딸에게 .. 핸드폰사건은 애기낳고. 한참 있다 알았습니다. 1년도 더된 이야기예요. 제가 진통이와서 아기낳을땐. 제걱정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원장님 립스틱은 뭐쓰시냐. 원장님 너무 이쁘시다. 웃으시면서 주변간호사, 의사선생님과 이야기 하기 바쁘셨어요. 저번년에는. 둘째여동생 남자친구 어머니께 전화해 100만원을 빌리셨습니다. 애들 옷사줘야한다며. 사주기로했는데 못사줬다고. (거짓말입니다.) 둘째여동생한텐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이것말고도 너무 많습니다 뒤죽박죽 썻어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ㅠㅠ 그리고 아들사랑이 대단하십니다. 둘째 여동생에겐 정말 진지하게. 아들 군대가기전에 니가 군대다녀오라고 그래야 우리아들 군대 안간다고 그러셨답니다. 제 남동생은 그런 엄마때문에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한.번.도 친구들이랑 밖에 나가 논적없고요. 샤워도 혼자못하고 심지어는 대변보고 뒷처리도 혼자못합니다. 엄마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항상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들고살아요. 다시 한번 말하자면 제 남동생은 14살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성격도 포악해지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오늘은 학원가기싫다는 겁니다. 이유는 학원숙제중 한문제가 안풀려서랍니다.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준다고 했는데도 가기싫다고 자기 얼굴을 때려 코피가 범벅되고. 부들부들 떨면서 울더랍니다. 둘째 여동생에겐 항상 화가나면 욕으로 화풀이하시고. 뭐만하면 꼬투리잡아 뭐라하십니다. 화장실 슬리퍼 똑바로 안놨다고 "뒷정리 제데로해 조ㅅ 가튼 년아" 그리고 카스 를 하시는데 친구추천에 뜨는 사람들을 다 친구추가 하시는 모양입니다. 제 친구들, 제 시댁식구들 다 친구추가 하시곤 카스에 글을 올리십니다. 욕이 가득한 글을요. 제가 뭐라해서 다 삭제하시긴 했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고. 정말 창피합니다. 둘째 여동생이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해서 월급을타서 엄마한테 20만원을 드렸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돈이냐고 20만원 더달라고 하셨었답니다... 엄마에게 저희들은 정말 뭘까요 ....... 속상해 죽겠습니다...... 이것들보다 훨씬 많지만 한꺼번에 쓰려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생각나는부분 있으면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정말 죽겠어요... 답좀 주세요.. 익명을 빌려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돈때문인걸까요 ?.. 1
저희엄마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한남자의 아내이자 한아이의 엄마인 여자사람입니다.
이 고민을 인터넷에 올려볼까 말까 올려볼까 말까. 수백번 수천번 고민하다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요.
지금 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는 저희 친정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이며..
절대로 자작하지 않겠구요.. 과대하게 이야기하지않고 절대로 사실만 이야기할게요.
저희집 가족구성은 아버지,어머니 저,여동생,남동생 다섯 가족이예요.
여동생은 20살 남동생은 14살 입니다.
제가 어렷을적부터 엄마와 아빤 부부싸움이 잦았습니다.
아빠의 외도도 있었고, 엄마의 술버릇때문도 있었습니다
한번 싸우면 해뜰때까지 싸우는건 기본이며.
집안에 남아도는 가구들이 없을정도로 심각하게 싸우셨습니다.
누구하나 싸우다 지쳐 잠들면 그게 부부싸움의 끝이예요.
싸움하다 칼이며. 망치. 흉기 같은것들도 엄마아빠의 손에 들려있던 모습이
15년도 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는..
요즘에도 이렇게 싸우십니다.
저야 지금 가정을 이뤄 밖에 나와살아 상관없지만
여동생과 이제 중학교들어가는 남동생이 걱정됩니다.
엄마는 술을 잘 못하십니다.
캔맥주 한캔이면 취하시는 분이시고. 술버릇도 정말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안좋으십니다.
가족들에게 욕은 기본이며 ( 씨x랄 x들, 조가트,년들 찢어 주길 년 들 등등)
심지어 둘째 동생에겐 아빠와 나가서 자라고(관계하라는말) 는 말도 서슴없이 하십니다.
칼들고 빌라 층계 오르락 내리락 하시구요
빌라 밑에서 소리지르십니다. 새벽 4시까지요. 젊은 남자와 자고싶다는둥..
동네 창피해 죽겠습니다 ..
어느날은 아버지 차 앞문을 다 깨놓으시고요..
그만하라고 말리러오신 친할머니에게 발길질도 하셨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누워있는 아버지에게 조그마한 화장대를던져 아버지 머리가 찢어지셨었습니다.
응급실가서 6바늘정도 꿰메셨어요.
술에 안취하셨을때는..
다른엄마들과 자식을 대하시는게 너무나 다릅니다..
진심이 아니신게 딱 보인달까..............제가 친정집에 놀러가면 항상 집에 빨리 가란듯이 눈치를 주십니다. 빌라사람들이 욕하니까 얼른 가라는.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시면서 집에 가라그래요.
제가 중학교2학년때 까진 괜찮으셨습니다. 다른엄마들과 다를빠없이. 따듯하게 대해주셨고
정말 저희를 사랑하는것 같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외관상 정말 예쁘게 생기셨습니다. 딱봐도 미인형..
언제나 저랑 나가면 언니같단 소리도 듣고. 예쁘단 소리는 두세번씩 꼭 듣고 들어오십니다.
좋습니다. 저희엄마 예쁘다면 좋지요.
근데 항상 똑같은말을 두세번도 아닌. 다섯 여섯번씩 물어보십니다.
"00아 엄마 살찐거같아?" "엄마가 그렇게 이쁘니?" "엄마 다리어때? 두꺼워?"
두세번까진 아니다. 엄마 이쁘다. 해드립니다
진짜 이쁘고 날씬하시니깐요.. 근데 자꾸 반복적인 이야길 듣다 보니 짜증이 나는겁니다.
요즘말로 답정너 ?..라고 해야하나요.
그 대답을 유도합니다..같이 택시를 타거나 상점에가면. 항상 하시는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너희 셋을 어떻게 낳아서 키웠는지모르겠다."
엄마가 원하시는 대답은 정해져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시라고요? 믿기지 않네요.. 정말 동안이세요. 언닌줄 알겠어요.."
전 아기를 낳고 산후조리를 위해 친정 옆으로 이사왔습니다.
산후조리 해주신다고. 그럼 저희는 용돈을 드릴생각이였습니다.
산후조리는..개뿔..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한두번 미역국 끓여서 주신것 빼고는..
엄마 하시는말씀이 "나도 너낳고 산후조리하나도 안했다. 젊어서 안해도되"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임신중이였을때의 일입니다..
엄마가 한참. 웅진코x이 있잖아요; 한달에 3~4만원씩 할부내서 쓰는거요.
그거에 한참 빠지셨을때예요.
저희 집은 돈이 많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막일을하시고 하루벌어 하루살아요.
어느날 친정집에 갔더니 연수기며, 비데, 공기청정기 4대, 반신욕기, 안마기,정수기,음식물 찌꺼기 처리기가 생긴겁니다.
어디서 났냐하니까 엄마 살림되는거라고. 3년만 갚음 엄마것이라고 하시는겁니다.
엄마는 그때 일도 하고계셨고, 많이 무리한듯 싶으셨지만..
엄마의 뜻이기에 처음에 왜그랬냐고 어떻게 할라고 그랬냐고 몇마디만하고 그냥.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일을 관두고 나시고나서 알았습니다
반신욕기,정수기,공기청정기 몇대는
제앞으로 해놓으신것이였어요. 160만원 지금 신용불량자 만든다고 전화오고 가압류 들어온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엄마한테 이야기 해도 아빠가 알아서 해주시것거니 하며 기다리랍니다.
그리고 어느날엔 90만원돈 갚으라고 가압류우편물이 날라왔더군요..
알고보니 어머니가 제앞으로 핸드폰을 만드셔서 단 사람에게 판겁니다.
아마도 웅진코x이 에서 요금 재촉을하니 팔아서 매꿀려고 하셨던 모양이에요.
어느 남자가 전화로 아이폰 기계를 가져다주면 50만원을 준다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 핸드폰가게에가서 본인이 가야 만들어주는거 아니냐고. 왜만들어줬냐고 하니
엄마 동네사람이라 아는사람이였고, 엄마가 저와 통화하는척을 했답니다..
저는 엄마랑 통화한적없구요. 거기서 제가 이야길 더해봐야 동네사람들이 엄마만 손가락질할것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임신한 딸. 갓 가정을 이룬딸에게 ..
핸드폰사건은 애기낳고. 한참 있다 알았습니다. 1년도 더된 이야기예요.
제가 진통이와서 아기낳을땐.
제걱정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원장님 립스틱은 뭐쓰시냐. 원장님 너무 이쁘시다.
웃으시면서 주변간호사, 의사선생님과 이야기 하기 바쁘셨어요.
저번년에는. 둘째여동생 남자친구 어머니께 전화해 100만원을 빌리셨습니다.
애들 옷사줘야한다며. 사주기로했는데 못사줬다고. (거짓말입니다.)
둘째여동생한텐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이것말고도 너무 많습니다
뒤죽박죽 썻어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ㅠㅠ
그리고 아들사랑이 대단하십니다.
둘째 여동생에겐 정말 진지하게.
아들 군대가기전에 니가 군대다녀오라고 그래야 우리아들 군대 안간다고
그러셨답니다.
제 남동생은 그런 엄마때문에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한.번.도 친구들이랑 밖에 나가 논적없고요.
샤워도 혼자못하고 심지어는 대변보고 뒷처리도 혼자못합니다.
엄마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항상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들고살아요.
다시 한번 말하자면 제 남동생은 14살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성격도 포악해지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오늘은 학원가기싫다는 겁니다. 이유는 학원숙제중 한문제가 안풀려서랍니다.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준다고 했는데도
가기싫다고 자기 얼굴을 때려 코피가 범벅되고. 부들부들 떨면서 울더랍니다.
둘째 여동생에겐 항상 화가나면 욕으로 화풀이하시고.
뭐만하면 꼬투리잡아 뭐라하십니다.
화장실 슬리퍼 똑바로 안놨다고 "뒷정리 제데로해 조ㅅ 가튼 년아"
그리고 카스 를 하시는데 친구추천에 뜨는 사람들을 다 친구추가 하시는 모양입니다.
제 친구들, 제 시댁식구들 다 친구추가 하시곤
카스에 글을 올리십니다.
욕이 가득한 글을요.
제가 뭐라해서 다 삭제하시긴 했지만.
정말 이해가 안되고. 정말 창피합니다.
둘째 여동생이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해서 월급을타서 엄마한테 20만원을 드렸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돈이냐고 20만원 더달라고 하셨었답니다...
엄마에게 저희들은 정말 뭘까요 .......
속상해 죽겠습니다......
이것들보다 훨씬 많지만 한꺼번에 쓰려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생각나는부분 있으면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정말 죽겠어요... 답좀 주세요..
익명을 빌려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돈때문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