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가 겪은일이 아니에요..그냥 퍼오는겁니다 오해마세요
이게 제가 겪은일이 아니에요..그냥 퍼오는겁니다 오해마세요
Best남자분 보살임? 내가 저남자분같은상황이였으면 벌써헤어졌을듯..
Best저런게 뭐가 이쁘다고 여친이라 데리고 삼?
Best여자가아주..못써먹겠네요 같은여자지만 참... 남자분이 착하신건가 근데 죄송한데 이와중에 걸리는게 맞춤법이 좀.. 성인이실텐데 저런 쉬운 맞춤법을..여자가 잘못하긴했는데 그걸받아주는 남자분도 그렇고 둘다 거기서거기인듯
도대체 남자가 해 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지들이 얼마나 잘났길래 그러냐 같은 염색체 달고 태어난 입장으로 이해가 저언혀 가지 않는다. 명품백이 뭐라고ㅡㅡ지들 몇 달 모아야 겨우 살 가방 턱하니 사줘도 나 같음 부담스러워 안 받겠다 나는 그날의 내 옷에 무난하고 그냥 들고다니기 편하고 가벼운 가방이 좋더만 별 그지같은 것들이 지 주제도 모르고 날 뛰네
미친ㄴ ㅕ ㄴ
아니 ㅅ.ㅂ 왜 저런년들한테 질지 끌려다니냐
근데나두 나화나게할땐 저여자처럼 저렇게하는뎅..저여자처럼 뭐사달라 이런말은못하겠음..저런냔들부럽당
350만원....ㄷㄷㄷㄷ
주먹꽉쥐고 명치떄리고싶다
처음엔 남자가 너무 착한 거 아닌가 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남자분.. 너무 헌신하면 헌신짝 됩니다 ㅠㅠ 여자 진짜 싸가지 없네 ㅡㅡ
자기가사는것도아니고 받는입장인데 어찌저러지? 보니까 꽤 값나가는것같은데 안미안한가... 당췌 저런사람속을 알수가없어..
나 여잔데 진심 궁금한데 이런미친년이 진짜 존재함?
저런건 입도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