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톡은 반전이 대세.jpg

shut2014.01.09
조회113,881

 

 

 

이게 제가 겪은일이 아니에요..그냥 퍼오는겁니다 오해마세요

댓글 115

ㅇㅈ오래 전

Best남자분 보살임? 내가 저남자분같은상황이였으면 벌써헤어졌을듯..

콧수염아저씨오래 전

Best저런게 뭐가 이쁘다고 여친이라 데리고 삼?

오래 전

Best여자가아주..못써먹겠네요 같은여자지만 참... 남자분이 착하신건가 근데 죄송한데 이와중에 걸리는게 맞춤법이 좀.. 성인이실텐데 저런 쉬운 맞춤법을..여자가 잘못하긴했는데 그걸받아주는 남자분도 그렇고 둘다 거기서거기인듯

뾰로롱오래 전

도대체 남자가 해 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지들이 얼마나 잘났길래 그러냐 같은 염색체 달고 태어난 입장으로 이해가 저언혀 가지 않는다. 명품백이 뭐라고ㅡㅡ지들 몇 달 모아야 겨우 살 가방 턱하니 사줘도 나 같음 부담스러워 안 받겠다 나는 그날의 내 옷에 무난하고 그냥 들고다니기 편하고 가벼운 가방이 좋더만 별 그지같은 것들이 지 주제도 모르고 날 뛰네

뮤뮤오래 전

미친ㄴ ㅕ ㄴ

피죤오래 전

아니 ㅅ.ㅂ 왜 저런년들한테 질지 끌려다니냐

ㅋㅋㅋ오래 전

근데나두 나화나게할땐 저여자처럼 저렇게하는뎅..저여자처럼 뭐사달라 이런말은못하겠음..저런냔들부럽당

ㄷㄷ오래 전

350만원....ㄷㄷㄷㄷ

홍수연오래 전

주먹꽉쥐고 명치떄리고싶다

오래 전

처음엔 남자가 너무 착한 거 아닌가 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남자분.. 너무 헌신하면 헌신짝 됩니다 ㅠㅠ 여자 진짜 싸가지 없네 ㅡㅡ

에휴ㄴ오래 전

자기가사는것도아니고 받는입장인데 어찌저러지? 보니까 꽤 값나가는것같은데 안미안한가... 당췌 저런사람속을 알수가없어..

훌랄라오래 전

나 여잔데 진심 궁금한데 이런미친년이 진짜 존재함?

23오래 전

저런건 입도아깝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shut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