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녀(1)

blockb2014.01.09
조회452

판 처음써봐요ㅠㅜ

 

후후 안녕 난 이제 중2  난 중1때있었던일을 얘기하려행ㅋㅋ

내가 제목을 핸드폰녀라고 한 이유가 얘하고 다니는 애들이 얘핸드폰을2번이나 깨먹었기 때문이야ㅋㅋㅋ

일단 중1 1학기 에 핸드폰녀는 아라,틴트 하고 다님(딱히 쓸가명이 없었음 미안..)

아라하고 틴트는 잘나감 솔직히 핸드폰녀는 얘네하고 친해진이유가

매일 입에 발린소리 해대 면서 친해(?)진거임 매일 아라야~너오늘 완전 이쁘다~이러면서ㅋㅋㅋ

아라하고 틴트는 촏잉때부터 친했음 그래서 그런지 핸드폰녀는 좀 뗴놓고 둘이 다니는것 같았음

그래소 불쌍해진 나는 내친구들(6명)무리에 넣기로 함ㅋㅋ

여튼 우리학교에 어떤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심...(또 그때의 기억이...ㅠㅜ)

나하고 친구들은 거기를감

근데 거기에 핸드폰녀가 학원친구들이랑 온거임

나하고 핸드폰녀가 눈이 마주침 그래서 내가 인사를함

근데 핸드폰녀가 상콤하게 내인사를 씹음^^

그래서 나는 그거때매 기분이 잡쳤음

그러고 장례식장 마당에서 또 핸드폰녀와핸드폰녀 학원친구들이 있었음

근데 내가그때도 뭐해?라고 물어봄

근데 얘가 기분이 나쁘다는듯이 날 째려보면서 걍감 걔 다가 지 친구들에게 우리욕을함ㅋㅋ

그것때매 빡친우리가 학교에서 따로 불러서 핸드폰녀에게 왜그랬냐고 물어봄

장례식장 갔던날 우리끼리 얘기를함 우리가 얘하고 같이다닌다고 그래서 그냥 빼기로 하고 물어봄

근데 핸드폰녀가 조카짜는거임ㅋㅋㅋㅋㅋ (시발 애는 수도꼭지도 아니고 별거 아닌걸로 조카 울어ㅋㅋ선생님이 분필 묻은거 닦으라해도 막 짬ㅋㅋㅋ남자애들이 실수해도 짬ㅋㅋ솔직히 못생긴년이 우니까 더못생겨짐)우리는 조카 당황탐ㅋㅋㅋ 시발ㅋㅋ그래서 세게는 못말하고 조카 착하게 우리는 너하고 못다닐것 같아..라고 얘길함

근데 또 울음ㅋㅋㅋㅋ그거 보는것도 곤욕이여서 그냥 우리 간다 하고 나옴ㅋㅋㅋ

근데 그날밤 핸드폰 년에게 까똑 이옴

대충 내용은 내가 잘할테니까 같이다니자 이런거였음ㅋㅋ

난 상콤하게 씹음

그 담날 걔는 조카 찌질하게 혼자다니는거임ㅋㅋㅋㅋㅋ

그러다 공부하는애들(좀 찌질한애들)하고 다니게됨ㅋㅋ

그거보고 우리는 조카 쪼갬ㅋㅋ

그러고 엶 방학이옴ㅋㅋㅋ

또 엶방학이 끝!!(시간개념 미안)

걔는 아직도 공부파애들이랑 다녔음

그러다 틴트,아라 애들이 같이다니자고 얘기를 했나봄

핸드폰녀는 좋아라 하고 같이 다님ㅋㅋㅋㅋ

근데 걔는 잘못된 선택을한거였음ㅋㅋㅋ

요까지ㅋㅋㅋㅋ

 

 

댓이나 추천은사랑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