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짧았지만 눈치없는 나땜에 서로 고생 만히 했던분., 정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도 안 되는건 안되더라구요~ 지금 내가 많이 못해주고 센스없이 한 것에 미안하고 생각도 많이 나지만.... 잘안될걸 알기에 맘을 접는게 맞는거같네요~ 요즘 자꾸 생각나고 해서 글올리네요~ 정말 첫눈에반했었는데ㅜㅜ 잘 살길바래요~ ㅋ코드 맞는 여자 만나길.... 역시 머든지 타이밍인거같네요~42
없어지고나니 큰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