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이어트에 급 매진중인 이십대 중반 여자네요.^^ 스케줄 때문에 점심때쯤 퇴근을 해서 날씨도 좋고, 집에는 가기 싫고, 백화점 쇼핑을 갔었죠. 한달만에 5킬로 정도 감량 했더니 55사이즈도 넉넉하고.. 좋더군요.. 후후.. 절대 마른몸매 아니구요. 이제 168에 50대 초중반?? 점심도 굶고.. 백화점 구경 뺑뺑 다니다가.. 뭘 먹긴 먹어야 하는데 뭘 먹나.. 고민하다가 붙어 있는 마트에 갔어요. 거기도 꽤 넓어서 한참 돌아다니며 마늘빵 쥐똥만큼 잘라놓은거 두개, 삼겹살 시식 두점, 선식 한모금, 묵4가지 종류별로 한번씩 이렇게 먹었더니 배가 부르더라구요. 의외로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먹으니까 그거 먹고도 배 부른게 신기.. ㅋ 요즘 잘 안먹어서 위도 많이 줄긴 했지만.. ㅋ 막... 배 고프고, 음식 차려 놓고 먹으면 많이 먹을꺼 같을때 시식 한바퀴 어떨까요? ㅋ 전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그래도 도의적으로나 몸생각해서나 나쁜 행동이겠죠. 4시간 쇼핑하고 그거 먹고 2시간 헬스까지 갔다왔는데 배가 안고프네요 난 왜 내 일기를 여기다 쓸까..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단게 땡기네요. 아무래도 혈당이 떨어진 듯.. 몸이 원하는게 느껴지네요 ㅋ 있잖아요.. 머리에서 원할때와 몸에서 원할때가 다르게 느껴지는거.. 그래서 글도 이렇게 난잡하고 쓸데없이 쓸까.. 글도 거의 안 쓰는데... 아... 초콜렛 한조각 먹어야 할까요?? ^^
마트 시식으로 점심식사 때웠네요.. ㅎ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이어트에 급 매진중인 이십대 중반 여자네요.^^
스케줄 때문에 점심때쯤 퇴근을 해서
날씨도 좋고, 집에는 가기 싫고, 백화점 쇼핑을 갔었죠.
한달만에 5킬로 정도 감량 했더니 55사이즈도 넉넉하고.. 좋더군요.. 후후..
절대 마른몸매 아니구요. 이제 168에 50대 초중반??
점심도 굶고.. 백화점 구경 뺑뺑 다니다가..
뭘 먹긴 먹어야 하는데 뭘 먹나.. 고민하다가 붙어 있는 마트에 갔어요.
거기도 꽤 넓어서 한참 돌아다니며
마늘빵 쥐똥만큼 잘라놓은거 두개, 삼겹살 시식 두점, 선식 한모금, 묵4가지 종류별로 한번씩
이렇게 먹었더니 배가 부르더라구요.
의외로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먹으니까 그거 먹고도 배 부른게 신기.. ㅋ
요즘 잘 안먹어서 위도 많이 줄긴 했지만.. ㅋ
막... 배 고프고, 음식 차려 놓고 먹으면 많이 먹을꺼 같을때
시식 한바퀴 어떨까요? ㅋ
전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그래도 도의적으로나 몸생각해서나 나쁜 행동이겠죠.
4시간 쇼핑하고 그거 먹고 2시간 헬스까지 갔다왔는데 배가 안고프네요
난 왜 내 일기를 여기다 쓸까..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단게 땡기네요.
아무래도 혈당이 떨어진 듯.. 몸이 원하는게 느껴지네요 ㅋ
있잖아요.. 머리에서 원할때와 몸에서 원할때가 다르게 느껴지는거..
그래서 글도 이렇게 난잡하고 쓸데없이 쓸까..
글도 거의 안 쓰는데...
아... 초콜렛 한조각 먹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