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22살 언니를 둔 여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일같이 늦게 들어오는 언니때문에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ㅏ.. 저희 언니 소개를 먼저 하자면 정말정말 가까스로 인서울 4년제 대학교에 재학중이구요, 지금까지 학사경고는 2번. 정말 대학교 입학가고 놀기만 했던것 같네요. 부모님이 아무리 혼을 내도 들어먹히기는 커녕 요즘은 도리어 승질, 짜증뿐이네요 얼마전 방학 후 , 저희 언니의 일상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1~2시 기상 2~4pm 나갈 준비 4pm~3am 놀고 귀가 (이 시간에 뭘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안들어오는 날도 있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ㅏㅏㅏ...... 대학에 가서 등록금만 축내고 놀러만 다니니 아무리 동생이라도 저러는 언니가 참 답답하고 짜증이 나네요 항상 가족보다는 친구인 저희 언니.. 예전에는 그려려니 했지만 요즘엔 나잇값도 못하고 철없이 부모님 속만 썩히는 언니가 요즘엔 너무너무 밉네요 저희 언니.. 정신차리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또 집에 일찍 들어오게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
정신좀 차리게 해주세요 제발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22살 언니를 둔 여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매일같이 늦게 들어오는 언니때문에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ㅏ..
저희 언니 소개를 먼저 하자면 정말정말 가까스로 인서울 4년제 대학교에 재학중이구요,
지금까지 학사경고는 2번. 정말 대학교 입학가고 놀기만 했던것 같네요.
부모님이 아무리 혼을 내도 들어먹히기는 커녕 요즘은 도리어 승질, 짜증뿐이네요
얼마전 방학 후 , 저희 언니의 일상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1~2시 기상
2~4pm 나갈 준비
4pm~3am 놀고 귀가 (이 시간에 뭘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안들어오는 날도 있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ㅏㅏㅏ......
대학에 가서 등록금만 축내고 놀러만 다니니 아무리 동생이라도 저러는 언니가 참 답답하고 짜증이 나네요
항상 가족보다는 친구인 저희 언니.. 예전에는 그려려니 했지만 요즘엔 나잇값도 못하고 철없이
부모님 속만 썩히는 언니가 요즘엔 너무너무 밉네요
저희 언니.. 정신차리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또 집에 일찍 들어오게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