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7년째 사랑하고있는 남자친구랑 지금 아무문제없이 잘지내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에 내 친구한테 키스했다는 그 이야기가 자꾸 떠오르고 꿈에나옴 내친구를 그걸바로말하지않고 2년후에말함 둘은 나에게 서로가 별로라고 이야기한적이있음 난 22살에 그친구가 키스사건을이야기해 헤어질뻔했지만 남자친구가 오해라며 믿어달라고 해서 그둘 말 모두 믿어주기로하고 26살 지금까지 잘만나고있는데 그때의상처가 자꾸 생각나 괴로움 ... 헤어져야할까요.. 전 지금 사랑하고있습니다 19살때 수능끝나고만난 첫사랑과 7년째 사랑하고있습니다 . 그를만나 진심으로 사랑하고행복했습니다. 19살였던 저는 내성적이며 표현도 잘못하며 친구도 많치않았습니다 우린서로 달랐었습니다 그는 밝고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 장난도 칠수있는 주위에서보면 끼도많아 제가 걱정 된다 할정도 성격이좋았죠 전 그가 하는일 모두다 믿을수있었죠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그때문에 밤에연락이잘안되는것때문에 속도 상했지만 믿을수있었습니다 . 그렇게 저와 그는 22살이되었고 이별하기도하고 다시 만나기 반복도했지만 저는 그를여전히 사랑했습니다. 절친들과 술한잔하고 있었을때 .. 한친구가 그러더군요 내가 왜그렇게 걔랑 헤어지라고 하는지아냐고 20살때부터 저에게 제남친이 질이안좋다 헤어져라 말한친구가있었습니다 . 저는 왜그렇게 헤어지라고 하는지 이유가머냐고 어떤 이야기가있길래 나에게 헤어지라하는거냐며 물었습니다. 제절친은 몸매도 얼굴도 완벽한친구입니다 . 그친구가 여우같긴하지만 의리도있고 절많이 생각해주는 친구인데 계속 그런이야기를하니 그리고 또 나한테 말못한 말이있다고 그러니 더 궁금하고 기껏해야 20살때 여자친구들이랑 많이놀았거니 생각했습니다. 20살때부터 같은 동갑이라 같이놀기도하고 술도 마시고 둘이 사이가 좋아지게 많이노력했습니다 물론 셋이놀지않고 남자친구 저 남친의친구 절친 이렇게 놀았죠 그친구가 이야기해줄테니 상처받지말라며 했습니다. 언젠가20살때 저랑 남친 남친의친구 절친 이 술을 마신적이있습니다.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너의남친이 나한테 키스하려했다고 그런데 내가 너무 그앨 좋아해서 말을못했다그러더군요... 심장이 쿵쾅거리기시작했습니다.배신감에 눈물이 나오더군요... 정말사랑했는데 다른여자도 아니고 어떻게 내친구에게 날 정말 진심으로 생각한게아니구나 그래서 그에게 물었습니다 정말그랬냐며 그랬더니 그는 휴학하고 일하러 저와는 멀리떨어진 곳에서 바로달려왔습니다 그는 아니랍니다.. 춥다고 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라고 했다면서 그리고 그는 이렇게이야기했습니다. 20살때 같이 클럽에놀러같을때 절친이 자기 고추를 만졌다며 내가 그래서 너한테 그애가 별로 맘에안든다고 한거라고 날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전 그당시에 둘다 잃고 싶지않았습니다. 사람이 소중했기에 내마음 을 준 친구와 사랑하는사람이기에 전 제 잘못으로 저를 채찍질하며 쇠내시켰습니다. 원래 남친이랑 그런 매력적인 친구와함께 만나면안되는거야 너가 더친해지라고 자주만나게했잖아 둘의.오해일꺼야 설마 그런일이있다고해도 내가 잘못한거야 하고 제마음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26 저는 여전히 절친과 잘지내고 남자친구를사랑합니다. 남자친구는 예전에 속썩이는게 없어졌습니다 . 담배도끊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저에게 자주자주 전화하고 친구들보다 절챙기고 얼마전엔 커플링도 새로 맞췄더군요 저에 진심이 이제 통하는구나 내가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져 그도 나에게 그 마음을 주고있구나 느낍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상처가 터졌습니다 .26살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세상도 알고 사람도 알게되면서 감춰놨던 상처가 드러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절 소중하게대하고 그런것도 한몫했습니다. 20살때와 비교하면 물론 서툴순있겠지만.. 혼자 집에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왜 둘은 서로를 그렇게 싫어하며 나에게 서로 욕했을까.. 왜 20살때 서로는 날 생각했다면서 그자리에서 그순간 아니면 그순간이아니더라도 그시기에 나에게 그런남자인걸 그런여자인걸 이야기하지않았을까.. 제 절친이 그런말을했었는데 니남친은 나랑 비슷해라고요 생각해보니 어쩌면 둘은 제가 있는 그곳에서 서로에게 매력을느꼈을꺼라 생각도되어집니다 .나에게 바로 말하지못한건 자신들의마음이 아마도 찔려서 그랬을까요..? 제이야기인데 그키스사건이 2년동안 저만몰랐더라구요 .. 20살이면 제가 충분히 그사랑이아니면 더좋은사랑을 아니면 더좋은친구를 찾을수있었을텐데요 제가 제마음을 너무 채찍질 해서 제마음에게 미안합니다.. 그래서 저 너무 늦었지만 그친구와도 아직도 사랑하는 그와도 인연을끊으려합니다. 그와있어 행복한데 자꾸만 꿈에 절친과 그가 키스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래서 그를믿는다고 그이야기꺼내지않을꺼라고 다짐한저에게 자꾸 그를 의심하고 힘들게해요 저 이모든게 제 잘못일까요..? 누군가 저에게 니잘못이아냐 이야기해주는 사람이있을까요...? 아직 그를사랑하지만 헤어져야겠죠.. ? 길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잘못이라고 계속 저자신을 숨기려했지만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요약 7년째 사랑하고있는 남자친구랑 지금 아무문제없이
잘지내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에 내 친구한테 키스했다는 그
이야기가 자꾸 떠오르고 꿈에나옴 내친구를 그걸바로말하지않고
2년후에말함 둘은 나에게 서로가 별로라고 이야기한적이있음
난 22살에 그친구가 키스사건을이야기해 헤어질뻔했지만
남자친구가 오해라며 믿어달라고 해서 그둘 말 모두 믿어주기로하고
26살 지금까지 잘만나고있는데 그때의상처가 자꾸 생각나
괴로움 ... 헤어져야할까요..
전 지금 사랑하고있습니다 19살때 수능끝나고만난 첫사랑과
7년째 사랑하고있습니다 . 그를만나 진심으로 사랑하고행복했습니다.
19살였던 저는 내성적이며 표현도 잘못하며 친구도 많치않았습니다
우린서로 달랐었습니다 그는 밝고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
장난도 칠수있는 주위에서보면 끼도많아 제가 걱정 된다 할정도
성격이좋았죠
전 그가 하는일 모두다 믿을수있었죠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그때문에 밤에연락이잘안되는것때문에
속도 상했지만 믿을수있었습니다 . 그렇게 저와 그는
22살이되었고 이별하기도하고 다시 만나기 반복도했지만
저는 그를여전히 사랑했습니다.
절친들과 술한잔하고 있었을때 .. 한친구가 그러더군요
내가 왜그렇게 걔랑 헤어지라고 하는지아냐고
20살때부터 저에게 제남친이 질이안좋다 헤어져라 말한친구가있었습니다 .
저는 왜그렇게 헤어지라고 하는지 이유가머냐고 어떤 이야기가있길래
나에게 헤어지라하는거냐며 물었습니다.
제절친은 몸매도 얼굴도 완벽한친구입니다 . 그친구가 여우같긴하지만
의리도있고 절많이 생각해주는 친구인데 계속 그런이야기를하니
그리고 또 나한테 말못한 말이있다고 그러니 더 궁금하고 기껏해야
20살때 여자친구들이랑 많이놀았거니 생각했습니다.
20살때부터 같은 동갑이라 같이놀기도하고 술도 마시고
둘이 사이가 좋아지게 많이노력했습니다 물론 셋이놀지않고
남자친구 저 남친의친구 절친 이렇게 놀았죠
그친구가 이야기해줄테니 상처받지말라며 했습니다.
언젠가20살때 저랑 남친 남친의친구 절친 이 술을 마신적이있습니다.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너의남친이 나한테 키스하려했다고
그런데 내가 너무 그앨 좋아해서 말을못했다그러더군요...
심장이 쿵쾅거리기시작했습니다.배신감에 눈물이 나오더군요...
정말사랑했는데 다른여자도 아니고 어떻게 내친구에게
날 정말 진심으로 생각한게아니구나
그래서 그에게 물었습니다 정말그랬냐며 그랬더니
그는 휴학하고 일하러 저와는 멀리떨어진 곳에서 바로달려왔습니다
그는 아니랍니다.. 춥다고 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라고 했다면서
그리고 그는 이렇게이야기했습니다. 20살때 같이 클럽에놀러같을때
절친이 자기 고추를 만졌다며 내가 그래서 너한테 그애가 별로
맘에안든다고 한거라고 날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전 그당시에 둘다 잃고 싶지않았습니다. 사람이 소중했기에
내마음 을 준 친구와 사랑하는사람이기에
전 제 잘못으로 저를 채찍질하며 쇠내시켰습니다.
원래 남친이랑 그런 매력적인 친구와함께 만나면안되는거야
너가 더친해지라고 자주만나게했잖아
둘의.오해일꺼야 설마 그런일이있다고해도 내가 잘못한거야 하고
제마음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26 저는 여전히 절친과 잘지내고 남자친구를사랑합니다.
남자친구는 예전에 속썩이는게 없어졌습니다 .
담배도끊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저에게 자주자주 전화하고
친구들보다 절챙기고 얼마전엔 커플링도 새로 맞췄더군요
저에 진심이 이제 통하는구나 내가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져 그도 나에게 그 마음을 주고있구나 느낍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제상처가 터졌습니다 .26살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세상도 알고 사람도 알게되면서 감춰놨던 상처가
드러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절 소중하게대하고 그런것도 한몫했습니다.
20살때와 비교하면 물론 서툴순있겠지만..
혼자 집에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왜 둘은 서로를 그렇게 싫어하며 나에게 서로 욕했을까..
왜 20살때 서로는 날 생각했다면서 그자리에서 그순간
아니면 그순간이아니더라도 그시기에 나에게 그런남자인걸
그런여자인걸 이야기하지않았을까..
제 절친이 그런말을했었는데 니남친은 나랑 비슷해라고요
생각해보니 어쩌면 둘은 제가 있는 그곳에서 서로에게
매력을느꼈을꺼라 생각도되어집니다 .나에게 바로 말하지못한건
자신들의마음이 아마도 찔려서 그랬을까요..?
제이야기인데 그키스사건이 2년동안 저만몰랐더라구요 ..
20살이면 제가 충분히 그사랑이아니면 더좋은사랑을
아니면 더좋은친구를 찾을수있었을텐데요
제가 제마음을 너무 채찍질 해서 제마음에게 미안합니다..
그래서 저 너무 늦었지만 그친구와도 아직도 사랑하는 그와도
인연을끊으려합니다. 그와있어 행복한데 자꾸만
꿈에 절친과 그가 키스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래서
그를믿는다고 그이야기꺼내지않을꺼라고 다짐한저에게
자꾸 그를 의심하고 힘들게해요
저 이모든게 제 잘못일까요..? 누군가 저에게 니잘못이아냐
이야기해주는 사람이있을까요...? 아직 그를사랑하지만
헤어져야겠죠.. ?
길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