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8이 된 남자입니다. 나이도 먹어가고 아직 학생신분이라서...........걱정부터 앞서는 제 미래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공부라곤 담쌓고 지내온 저이고 고등학교 입학후에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생각없이 지내다. 어차피 제 성적에 좋은 대학교 가기는 힘들고 그나마 좋은 전문대라도 가서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전문대를 입학을 했습니다. 그렇게 미래에 대한 아무런 생각없지 1년이지나고 군대 전역후에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다시 허송세월을 보내며 2학년 졸업 후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취업 후 일을 배워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고 점점 쌓여가는 지식에 기뻤고 그 때쯤 여자친구도 사귀게 되었습니다. 1년 3개월이 지났을 무렵 미래에 대한 걱정과 아직 아무것도 해놓지 않은 제 현재 상황에 비관하며 더 큰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현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좀더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 , 법규등을 배우고 싶어서 제가 원하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입사후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과 흥미를 가지고 일을 하다보니 저절로 선배들에게 칭찬도 받으며 즐겁게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1년이 지났을 무렵 이 일이 제 적성에 맞고 밤새며 일하는 것도 즐겁고 여튼 그랬습니다. 다만 걱정이 있다면 제가 40대가 되어도 이런 박봉에 가정도 있을텐데 하는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에 가서 이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회사 실장님께서 큰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데 추천좀 해달라고 기업에서 요청이 왔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년제라는 문턱이 추천이 올때마다 저를 낙방시키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폐인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1달이 지나고 문득 내가 지금 정말하고 싶은것이 뭘까 하는 생각에 노트에 하고싶은 것들을 적어봤고 여태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운전면허와 몇개의 자격증 그리고 4년제라는 졸업증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나름 제 생각대로 계획을 세웠고 6개월정도 더일을 하여서 돈을 번 후에 퇴사후 편입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러한 계획을 세우고 제가 생각한 계획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6개월 후 퇴사를 하고 편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타 학생들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고 여태 공부를 놓고 살았던 저라 입학 후 학비 및 용돈도 제가 부담하기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시작한 공부라 지거국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목표하던 학교에 입학했고 올해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과연 졸업후에 제가 원하는 회사를 갈 수 있을지 또한 다른 학생들의 비해 많은 나이가 걱정되는데.......어떻게 생각하나요 여러분들은? 3
28살 미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28이 된 남자입니다.
나이도 먹어가고 아직 학생신분이라서...........걱정부터 앞서는 제 미래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공부라곤 담쌓고 지내온 저이고
고등학교 입학후에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생각없이
지내다. 어차피 제 성적에 좋은 대학교 가기는 힘들고
그나마 좋은 전문대라도 가서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전문대를 입학을 했습니다.
그렇게 미래에 대한 아무런 생각없지 1년이지나고 군대 전역후에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다시 허송세월을 보내며 2학년 졸업 후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취업 후 일을 배워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고 점점 쌓여가는 지식에 기뻤고 그 때쯤 여자친구도
사귀게 되었습니다. 1년 3개월이 지났을 무렵 미래에 대한 걱정과 아직 아무것도
해놓지 않은 제 현재 상황에 비관하며 더 큰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현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좀더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 , 법규등을 배우고 싶어서 제가 원하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입사후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과 흥미를 가지고 일을 하다보니 저절로 선배들에게 칭찬도 받으며 즐겁게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1년이 지났을 무렵 이 일이 제 적성에 맞고 밤새며 일하는 것도 즐겁고 여튼 그랬습니다.
다만 걱정이 있다면 제가 40대가 되어도 이런 박봉에 가정도 있을텐데 하는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에 가서 이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회사 실장님께서 큰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데 추천좀 해달라고 기업에서
요청이 왔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년제라는 문턱이 추천이 올때마다
저를 낙방시키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폐인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1달이 지나고 문득 내가 지금 정말하고 싶은것이 뭘까 하는 생각에
노트에 하고싶은 것들을 적어봤고 여태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운전면허와
몇개의 자격증 그리고 4년제라는 졸업증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나름 제 생각대로 계획을
세웠고 6개월정도 더일을 하여서 돈을 번 후에 퇴사후 편입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이러한 계획을 세우고 제가 생각한 계획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6개월 후
퇴사를 하고 편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타 학생들에 비해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고
여태 공부를 놓고 살았던 저라 입학 후 학비 및 용돈도 제가 부담하기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시작한 공부라 지거국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목표하던 학교에 입학했고 올해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과연 졸업후에 제가 원하는 회사를 갈 수 있을지
또한 다른 학생들의 비해 많은 나이가 걱정되는데.......어떻게 생각하나요 여러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