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잊어가고 있구나 싶다가도.. 가끔 눈사태처럼 언니 생각이 덮쳐올때가 있어요.. 이제 내 삶에 집중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길을 가다 언니랑 닮은 사람을 봤을 때, 언니가 아닌걸 알아도 가슴이 철렁해요. 내가 언니랑만 술 마시지 않는다고 서운해했었죠. 언니랑 있을 때 술마시면 혹여나 전부 기억못하고 순간순간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봐 그래요. 너무 마음이 아프다...언제쯤 다 잊을까요.1
가끔
잘 잊어가고 있구나 싶다가도.. 가끔 눈사태처럼 언니 생각이 덮쳐올때가 있어요..
이제 내 삶에 집중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길을 가다
언니랑 닮은 사람을 봤을 때, 언니가 아닌걸 알아도 가슴이 철렁해요.
내가 언니랑만 술 마시지 않는다고 서운해했었죠. 언니랑 있을 때 술마시면 혹여나 전부 기억못하고 순간순간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봐 그래요.
너무 마음이 아프다...언제쯤 다 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