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무술적가치;기술전 관점

김태형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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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는 이미 한국의 문화 상품이 된지 오래고, 하얀 도복은 세계어딜가도 알아준다. 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으니 말이다. 가라데의 영향을 받은 역사적으로 조금은 힘든 부분이 있지만,우리는 반세기 동안 한국의 무술로 만들었다.

 

 근대무술의 출발점은 일본이다. 전쟁으로 가득찬 역사와, 2차셰계대전 패전이후 미국군들에 의해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다.

무술에 있어서는 중국도 빠뜨릴수 없다. 중국은 고대무술의 출발점이다. 압도적인 인구와 중국도 많은 전쟁을 거쳤지만, 청일전쟁과 일본의 침략으로 무술을 발전시킬 근대적요소를 갖추기 힘들었다.

한국 또한 중,일과 견주어 빠질건 없다. 태껸,수벽치기,마상무예등등 말이다. 필자가 생각 하기에는 조선 500년 무를 경시하는 풍조

그리고 중국과 일본보다는 많이 평화로웠다는것과 양반들의 권위주의등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어느 중국학자가 말하길 중국이 무술을 발전 시킨계기가 동이족 때문이라 했다. 동쪽의 오랑캐... 다시말해 고조선을 필두로 신라,백제,고구려,고려인들이 너무 호전적이었다는것...종종 투기스포츠나,모든 무술 경기때 한국인 빠지는 건 못 봤을것이다. 지금 한국의 이종격투기선수도 미국에서 유명하다. 

 

 요즘은 각고에 노력 끝에 성인 수련생들이 드문 드문 보인다. 매우 좋은 현상이지만, 태권도가 더욱 발전을 위해서 무술적 가치를 찾는게 최우선이다. 태권도만 운동한 친구들이 복싱을 수련한 친구에게는 질 가능성이 많다. 왜냐 하면 태권도 겨루기는  손기술의 명문화된 기술이 부족하고 복싱은 주먹이 나갈수있는 거리를 맞추는 데 특화 되있어 질수 밖에 없다. 날아 오는 주먹을 발차기로 방어하지 못하는 이상 말이다.

 

 무술적 가치란 상호 대련을 해서 무술기술의 발전 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무술기술을 써야할때가 직면하면 먼저 생각해야 될게있다 법적 문제다. 상대방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상대와 겨루어야 한다. 물론 싸움 을 안하는 게 우선이다.

 

주먹 지르기를 생각 해보자!! 우리는 주먹지르기를 얼굴 몸통 낭심...이게 끝이다. 사람의 상체는 생각보다 넓다. 가슴 좌,우 복부좌,우 옆구리 좌,우 

가슴은 심장과 폐가 있고 강력한 갈비뼈가 있다. 정권으로 세게 때리기에는 위험하다. 그럼 어떤 기술이 필요한가? 손끝지르기나 밤주먹으로 힘을 최대한 조절 해주는게 필요하다.

 

복부는 사실 상체는 제일 때리기 위험한곳임 맞지만 만에 하나를 생각 했을때, 복부는 대장 위 간등이 있어 위험하다. 그럼면 복부는 힘조절이 매우 필요 한곳이다.

 

옆구리는 사실 상대를 최고빨리 무력화 시킬수 있다. 손날 밤주목 아닌면 손가락 끝으로 찌르는 기술이 주요 하지만 옆구리도 신장이 있어 위험하다.

 

주먹을 어떤 각도로 때릴 것 인가도 선결 과제이다. 옆과 앞만 공격 한다면 180도 90 도 각인데 우리가 45도 각으로 때릴수 있다.

 

 필자는 사법 생활 멈춘지가 5년이 다되어 가지만 품세와 기본동작 그리고 스텦에 집중해서 수련한다. 가라데에서는 품새로 실전형 분해 시범도 보인다. 실제 상대와 대련하는 품세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가? 코리아 타이거즈에서 백날 실전형 시범 보여줘도 가르쳐 주는 곳이 없다.  연구해야 한다.우리의 태권도 기본동작으로도 정말 좋은 실전 태권도가 나온다...조금만 더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