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10:33 ID:1CNUF9CeTDo 음..우선적으로...내가 그 꿈을 꾸는게 생령때문이라고 했던가? 아음..기억이 너무 가물가물해...뭐, 아무튼 부적인증하고 그것까진 기억이난다. 400.5 이름 : 레스걸★ : 2013/02/23 05:10:33 ID:??? 레스 400개 돌파! 401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13:04 ID:1CNUF9CeTDo 사실 그때 당시 스레를 세울때만해도 정신이 많이 피폐해졌던거같다.아직까지 잊혀지지않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서운 과거가 있으니까.특히 엄마가 한 아이를 버리고간게 제일 무서웠다.음..이거 썰 안풀었었나? 402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16:20 ID:1CNUF9CeTDo .... 음..어디부터 시작해야할까..잘 모르겠다. 조금 횡설수설하고말이지...일단 말하자면. 봇주. 결국 굿을 하고왔어.굿만으로 모든게 되진 않았지만, 그 외 여러가지의 행동등을 통해서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고있다.정말... 그 전의 꿈을 꾸던때가 한순간의 꿈같은 그런기분이야. 403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17:46 ID:1CNUF9CeTDo >>402ㅋㅋㅋㅋㅋ미친 봇주라고씀ㅋㅋㄱㄱㅋ 스레주 바봌ㅋㅋㅋㄱ 404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21:07 ID:1CNUF9CeTDo 미안하다 스레주가 요즘 트위터에서 자캐봇을 돌리고 노는 재미에 빠지다보니...실수다.음, 일단. 전에 끊었던 부분이 대충 부적사고, 생령이야기 나오고. 거기서부터였다고 기억한다. 내기억으론 그래.음. 아무튼 생령에 대해 알아가던 그 때부터. 이 스레의 암흑기가 왔잖아? 그때가 제일 고비였던거같아. 너무 무서운걸 많이 봐버렸거든. 405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24:15 ID:1CNUF9CeTDo 그 전에 받았다던 염주있잖아? 옥으로 만들었다던 그 염주.그 염주가 빼져있었다고도 했었는데. 더 심한일도 있었다.염주가 어디로갔는지 보이지가 않는거야. 그래서 그 날 너무 겁을 먹어 스님을 울면서 찾아갔다. 406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28:00 ID:1CNUF9CeTDo 염주가 없어졌다고 울며불며 스님에게 어떻게하냐고 불안하게 묻자, 스님이 다른 염주를 주셨어. 물론 겉보기에 모양은 똑같았고. 같은 색상의 같은 옥으로 만든 염주였거든.아, 지금생각해보니 그거 다 인증거린데; 내가 그걸 사진을 안찍었구나..미안하다.뭐 아무튼. 그 염주를 다시 받고 집으로 돌아가서 부적과 염주의 힘을 빌려 꿈을 아주가끔 꾸게 변하는듯했어. 407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32:12 ID:1CNUF9CeTDo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또 이상한 꿈을 꿨다.이번에는 기억...은 아닌거같고.무슨 막 사람들이 모여있더라고.그래서 나는 그게 뭔가하고 다가갔는데 뒤를 돌아본 사람들의 얼굴이 다들 없는...달걀귀신같은게 아냐.얼굴이 뻥 뚫려있었어.으으..그 공포는 아직도 이로말할수가 없다.무슨 블랙홀같이 생긴 얼굴들이 일제히 나를 향해있는 그 공포.꿈이었지만. 너무 무서웠고 식은땀이 흘렀다.사람들이 나를 쳐다본 것에서 내가 놀라서 소리를 지르려하는 부분에서 깨어났었고.나는 너무 무서워 울고있었다. 408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37:27 ID:1CNUF9CeTDo 하지만 그때도 역시 학생의 신분으로 이리저리 왔다리갔다리 하기 바빴지.뭐, 단순한 악몽이라고 치부하고 나는 학교를 갔다오는걸 반복했어.그리고 그 이상한 꿈을 꾼지 3일이 지났나? 또 다른 꿈이 꿔진거야.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가 언니만 이뻐하고. 동생..그러니까 그 꿈속의 나는. 전혀 이뻐해주지않는. 그런 꿈이었다.비교적 다른꿈들보단 약하긴하지만 충분히 슬픈 그 꿈을 꾸고일어나 나는 혼란에 빠졌다.염주도 부적도 있는데 또 꿈을 꾸게되었으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지.내 노력이 소용없나싶기도하고. 409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05:40:29 ID:1CNUF9CeTDo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천장을 올러보니까.. 부적이..없더라고?그래서 소름이 쫙 돋아서 아직도 옆에서 자고있는 언니를 두들겨패서 깨웠다. 진짜 울며불며 깨웠다. 너무 무서워서 미치는줄..ㅇ..진짜 장난아니라 솔직히 그런게 갑자기 사라지면 졸라 무섭잖아. 410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45:39 ID:1CNUF9CeTDo 언니가 나를 안아주고 진정시키고..부적이 어디있는지 주변을 찾았지만. 주변에선 찾을 수 없었다.어찌됐든 새벽이니까 일찍일어난겸 빨리씻고 준비하려 욕실에 갔는데.그 부적이,세면대에 물과함께 있었다.나는 그걸보곤 힘이 풀려서 넘어졌고. 잘못해서 머리를 세게 부딪혀 혹이나고 순간 정신이 아찔했던걸로 기억한다.기절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내 몸은 아쉽게도 이상과는 다르게 그저 몸개그만 치더라고.. 411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 : 2013/02/23 05:46:41 ID:1CNUF9CeTDo 아, 안돼겠다 스레주는 이만 잘게. 412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7:40:02 ID:Co6ImdR3mpI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413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7:40:27 ID:Co6ImdR3mpI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414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7:41:24 ID:Co6ImdR3mpI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415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7:42:12 ID:Co6ImdR3mpI 으아..3개나 올라가버렸네 미안ㅠㅠ 416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36:21 ID:Ds5seMEdzeo Po갱신er!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0:14 ID:J4Y3lSSIqm2 아무래도 내가 키라를 보고 있는 것 같아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0:38 ID:J4Y3lSSIqm2 미안해 ㅠㅠ 장난칠일이 아니지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3:54 ID:J4Y3lSSIqm2 근데 부적이 세면대에 물과 함께 있었다니 도대체 어찌 된거지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6 21:19:04 ID:65BW+6kMpwY 갱신 421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8 20:09:08 ID:M66W2NwLCcE 스레부 안와?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8 21:02:25 ID:uzZKj2APXi+ 그리고 이 스레는 묻혔군..아직도 기억하고있을라나 스레주..? 423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8 21:36:47 ID:hIg9HvU+oOk >>1 424 이름 : : 2013/03/08 22:29:14 ID:NwY4PrJwxKg 넘길어서 밑에만읽었지만 고딩생활열심히하고 낫길바래 ㅋㅋㅋㅋ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9 10:17:07 ID:++heQow+g4+ 실제로 외국에 예언가들 보면 그런식으로 예언하는 경우 있는데.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00:00:11 ID:a0MBnsI4wGk 갱신!스레주다시썰풀어줘ㅜㅜ 427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08:49:02 ID:j4CdZHMylaU 스뢔주썰더풀어주라ㅜ~갱신 428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18:05:51 ID:OPH+compgq6 첨부터 다 봤는데 너무 소름끼친다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절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될수있다면 효과 적은 부적이나 그런거 많이 사용하지마 오히려 생령들 화나게하거나 더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어 429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18:08:51 ID:OPH+compgq6 첨부터 다 봤는데 너무 소름끼친다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절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될수있다면 효과 적은 부적이나 그런거 많이 사용하지마 오히려 생령들 화나게하거나 더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어 430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18:59:47 ID:gQfVxUCb1GM 갱신해줘ㅜㅜ어떻게된겨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회복되보이는데 걱정됨ㅜㅜ 431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21:53:27 ID:nKzK4NLIh9+ 갱신스레주 빨리와 정말 걱정되 .. ㅠ 432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2 09:28:51 ID:CRsj+ZxTzKs ㄱㅅ 433 이름 : 이름없음 : 2013/07/02 18:43:31 ID:fHxZTxlqF7Y ㄱㅅ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3/12/15 19:17:10 ID:LtZbC9eEGn6 ㅅㄱㅅ 49
4꿈을 꿨는데 알고보니 기억이었어3
음..우선적으로...
400.5 이름 : 레스걸★ : 2013/02/23 05:10:33 ID:???내가 그 꿈을 꾸는게 생령때문이라고 했던가? 아음..기억이 너무 가물가물해...
뭐, 아무튼 부적인증하고 그것까진 기억이난다.
레스 400개 돌파!
401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사실 그때 당시 스레를 세울때만해도 정신이 많이 피폐해졌던거같다.
402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아직까지 잊혀지지않는 수많은 사람들의 무서운 과거가 있으니까.
특히 엄마가 한 아이를 버리고간게 제일 무서웠다.
음..이거 썰 안풀었었나?
.... 음..어디부터 시작해야할까..잘 모르겠다. 조금 횡설수설하고말이지...
403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일단 말하자면. 봇주. 결국 굿을 하고왔어.
굿만으로 모든게 되진 않았지만, 그 외 여러가지의 행동등을 통해서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고있다.
정말... 그 전의 꿈을 꾸던때가 한순간의 꿈같은 그런기분이야.
>>402ㅋㅋㅋㅋㅋ미친 봇주라고씀ㅋㅋㄱㄱㅋ 스레주 바봌ㅋㅋㅋㄱ
404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미안하다 스레주가 요즘 트위터에서 자캐봇을 돌리고 노는 재미에 빠지다보니...실수다.
405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음, 일단. 전에 끊었던 부분이 대충 부적사고, 생령이야기 나오고. 거기서부터였다고 기억한다. 내기억으론 그래.
음. 아무튼 생령에 대해 알아가던 그 때부터. 이 스레의 암흑기가 왔잖아? 그때가 제일 고비였던거같아. 너무 무서운걸 많이 봐버렸거든.
그 전에 받았다던 염주있잖아? 옥으로 만들었다던 그 염주.
406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그 염주가 빼져있었다고도 했었는데. 더 심한일도 있었다.
염주가 어디로갔는지 보이지가 않는거야. 그래서 그 날 너무 겁을 먹어 스님을 울면서 찾아갔다.
염주가 없어졌다고 울며불며 스님에게 어떻게하냐고 불안하게 묻자, 스님이 다른 염주를 주셨어. 물론 겉보기에 모양은 똑같았고. 같은 색상의 같은 옥으로 만든 염주였거든.
407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아, 지금생각해보니 그거 다 인증거린데; 내가 그걸 사진을 안찍었구나..미안하다.
뭐 아무튼. 그 염주를 다시 받고 집으로 돌아가서 부적과 염주의 힘을 빌려 꿈을 아주가끔 꾸게 변하는듯했어.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또 이상한 꿈을 꿨다.
408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이번에는 기억...은 아닌거같고.
무슨 막 사람들이 모여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게 뭔가하고 다가갔는데 뒤를 돌아본 사람들의 얼굴이 다들 없는...
달걀귀신같은게 아냐.
얼굴이 뻥 뚫려있었어.
으으..그 공포는 아직도 이로말할수가 없다.
무슨 블랙홀같이 생긴 얼굴들이 일제히 나를 향해있는 그 공포.
꿈이었지만. 너무 무서웠고 식은땀이 흘렀다.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 것에서 내가 놀라서 소리를 지르려하는 부분에서 깨어났었고.
나는 너무 무서워 울고있었다.
하지만 그때도 역시 학생의 신분으로 이리저리 왔다리갔다리 하기 바빴지.
409 이름 : 이름없음뭐, 단순한 악몽이라고 치부하고 나는 학교를 갔다오는걸 반복했어.
그리고 그 이상한 꿈을 꾼지 3일이 지났나? 또 다른 꿈이 꿔진거야.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가 언니만 이뻐하고. 동생..그러니까 그 꿈속의 나는. 전혀 이뻐해주지않는. 그런 꿈이었다.
비교적 다른꿈들보단 약하긴하지만 충분히 슬픈 그 꿈을 꾸고일어나 나는 혼란에 빠졌다.
염주도 부적도 있는데 또 꿈을 꾸게되었으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지.
내 노력이 소용없나싶기도하고.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천장을 올러보니까.. 부적이..없더라고?
410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그래서 소름이 쫙 돋아서 아직도 옆에서 자고있는 언니를 두들겨패서 깨웠다. 진짜 울며불며 깨웠다. 너무 무서워서 미치는줄..ㅇ..진짜 장난아니라 솔직히 그런게 갑자기 사라지면 졸라 무섭잖아.
언니가 나를 안아주고 진정시키고..
411 이름 : 이름없음 ◆dIi0LttDEY부적이 어디있는지 주변을 찾았지만. 주변에선 찾을 수 없었다.
어찌됐든 새벽이니까 일찍일어난겸 빨리씻고 준비하려 욕실에 갔는데.
그 부적이,
세면대에 물과함께 있었다.
나는 그걸보곤 힘이 풀려서 넘어졌고. 잘못해서 머리를 세게 부딪혀 혹이나고 순간 정신이 아찔했던걸로 기억한다.
기절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내 몸은 아쉽게도 이상과는 다르게 그저 몸개그만 치더라고..
아, 안돼겠다 스레주는 이만 잘게.
412 이름 : 이름없음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413 이름 : 이름없음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414 이름 : 이름없음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상태가 나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415 이름 : 이름없음앞으로도 점점 더 좋아지길 빌께!
으아..3개나 올라가버렸네 미안ㅠㅠ
416 이름 : 이름없음Po갱신er!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0:14 ID:J4Y3lSSIqm2아무래도 내가 키라를 보고 있는 것 같아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0:38 ID:J4Y3lSSIqm2미안해 ㅠㅠ 장난칠일이 아니지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3/02/23 18:43:54 ID:J4Y3lSSIqm2근데 부적이 세면대에 물과 함께 있었다니 도대체 어찌 된거지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6 21:19:04 ID:65BW+6kMpwY갱신
421 이름 : 이름없음스레부 안와?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8 21:02:25 ID:uzZKj2APXi+그리고 이 스레는 묻혔군..
423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8 21:36:47 ID:hIg9HvU+oOk아직도 기억하고있을라나 스레주..?
>>1
424 이름 : : 2013/03/08 22:29:14 ID:NwY4PrJwxKg넘길어서 밑에만읽었지만 고딩생활열심히하고 낫길바래 ㅋㅋㅋㅋ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3/03/09 10:17:07 ID:++heQow+g4+실제로 외국에 예언가들 보면 그런식으로 예언하는 경우 있는데.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1 00:00:11 ID:a0MBnsI4wGk갱신!스레주다시썰풀어줘ㅜㅜ
427 이름 : 이름없음스뢔주썰더풀어주라ㅜ~갱신
428 이름 : 이름없음첨부터 다 봤는데 너무 소름끼친다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절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될수있다면 효과 적은 부적이나 그런거 많이 사용하지마 오히려 생령들 화나게하거나 더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어
429 이름 : 이름없음첨부터 다 봤는데 너무 소름끼친다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절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될수있다면 효과 적은 부적이나 그런거 많이 사용하지마 오히려 생령들 화나게하거나 더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어
430 이름 : 이름없음갱신해줘ㅜㅜ어떻게된겨 스레주 정신적으로 많이회복되보이는데 걱정됨ㅜㅜ
431 이름 : 이름없음갱신
432 이름 : 이름없음스레주 빨리와 정말 걱정되 .. ㅠ
ㄱㅅ
433 이름 : 이름없음ㄱㅅ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3/12/15 19:17:10 ID:LtZbC9eEGn6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