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66일되고 시작부터 좋지않은 상황에 사귀고 일주일사귈때쯤 헤어질 위기도 겪었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고 잘 사귀고 있었는데 한달을 무사히 보내나 싶더니 이번달에만 세네번 싸운거 같아요..싸우는 이유도 서로 성격이 예민해지고 어제 남자친구가 절 좋아하는지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모르겟다하고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못느끼겟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았어요 예전에 자기가 헤어지자하면 잡아달라고 한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잡앗어요 그날이 지나고 카톡을 하는데 평소답지 않고 말하는것도 무뚝뚝하고 귀찮아 보이기도하고 저한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제가 못난거 아는데 그렇게 콬찝어서 말하고 전 걔한테 바란적도 없고 항상 발린말 닳도록 해줬는데/// 근데 저도 서운해서 걔한테 너 행동도 변햇다하고 티는 안내는데 너한테 서운하다 햇거든요 근데 자기도 모르겟대요 하는수없이 시간갖자하고 2주동안 공백기간 갖기로 했거든요...권태기맞죠? 지금 이상황에 제가 해야될건 뭔가요? 전 남자친구를 놓치고싶지 않아요..처음으로 제 전부를 다 준 남자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수 없어요..저 정말 어떡하죠..얘 속마음이 궁금해요 헤어질 위기맞죠??아 미치겟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남자친구속마음을모르겟어요
남자친구랑 66일되고 시작부터 좋지않은 상황에 사귀고 일주일사귈때쯤 헤어질 위기도 겪었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고 잘 사귀고 있었는데 한달을 무사히 보내나 싶더니 이번달에만 세네번 싸운거 같아요..싸우는 이유도 서로 성격이 예민해지고 어제 남자친구가 절 좋아하는지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모르겟다하고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못느끼겟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았어요 예전에 자기가 헤어지자하면 잡아달라고 한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잡앗어요 그날이 지나고 카톡을 하는데 평소답지 않고 말하는것도 무뚝뚝하고 귀찮아 보이기도하고 저한테 바라는게 많아지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제가 못난거 아는데 그렇게 콬찝어서 말하고 전 걔한테 바란적도 없고 항상 발린말 닳도록 해줬는데/// 근데 저도 서운해서 걔한테 너 행동도 변햇다하고 티는 안내는데 너한테 서운하다 햇거든요 근데 자기도 모르겟대요 하는수없이 시간갖자하고 2주동안 공백기간 갖기로 했거든요...권태기맞죠? 지금 이상황에 제가 해야될건 뭔가요? 전 남자친구를 놓치고싶지 않아요..처음으로 제 전부를 다 준 남자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수 없어요..저 정말 어떡하죠..얘 속마음이 궁금해요 헤어질 위기맞죠??아 미치겟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