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의 동생한테 듣게된 남자친구의 과거의 여자친구일로 이렇게 글을 쓰게됬어요.
남자친구가 중2엿을떼 부모님 사업실패와 이혼으로 누나와 동생과 셋이만 2년 정도 살다가 고1때 다시 사업성공과 부모님과 함께 현재 올해 21살 까지 잘 살고있지만 그떼 받앗던 상처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전까진 인생을 막장으로 살아왔던거 까진 알고있었어요. 여자도 밥먹듯이 갈아치우며 만나고 단 한번도 진심으로 여자를 좋아해서 만낫던적도 50일 조차도 못 사귀던 애가 지금 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고 250일째 사랑을 하고있는중이예요.
그런데 전 집안일로 그렇게 상처가 깊어서 그렇게 살아왔는줄 알았는데
그떼 1년정도를 여자친구도 함께 같이 살앗엇단걸 처음 알게됬어요... 그 여자친구가 걸래엿단걸 알게되고 엄청난 배신감으로 그 이후로 여자를 장난감 취급하듯이 만나온거엿다네요... 전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때문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런데 동생이 저를 만나고 형이 달라졌다고 저에게 남자친구의 모든걸 다 얘기해주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모든걸 다말해줬기떼문에 거의다 제가 알고 있던 것들 이였는데 진짜로 만낫던 여자친구가있었단건 단 한번도 말해준적이 없었어요.. 아마 그 여자애 이후로의 여자를 만난것만 말했었던거엿나봐요..
동생이 형이 그 이후로 이렇게 만난 여자는 처음이라고 잘해달라고 날 믿겟다고 ...
동생도 그떼 충격이 컷엇나봐요
그런데 절떼 가기 시러하는 곳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안양1번가를 엄청 싫어하는데 전 그냥 중고딩떼 매일 가서 지겨워서라고해서 그런줄로만 알고있었는데 동생이 사실은 그 여자생각날까봐 싫어하는거엿다네요... 저 만나기 전 여자친구들하고 매일 안양에서 데이트를 했데요 그여자애 생각하고 싶어서 ... 그런데 저랑은 가기 시러하더라고요... 아직도 못 잊어서 저를 만나면서도 그여자가 아직 못 잊혀져서인걸까요? 저랑 다시 안양을 다니면서 그 여자와의 흔적들을 완전히 지워버리게 해주고 싶은데 반대로 더 못 잊어지게할까봐 겁이 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동생이 이 얘기 해준건 비밀로 말하지 말아달라는데 이렇게 알아버린 이상 모르는척하기 힘들꺼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의과거를알고밤새잠도못자고있어요..ㅠㅠ
남자친구가 중2엿을떼 부모님 사업실패와 이혼으로 누나와 동생과 셋이만 2년 정도 살다가 고1때 다시 사업성공과 부모님과 함께 현재 올해 21살 까지 잘 살고있지만 그떼 받앗던 상처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전까진 인생을 막장으로 살아왔던거 까진 알고있었어요. 여자도 밥먹듯이 갈아치우며 만나고 단 한번도 진심으로 여자를 좋아해서 만낫던적도 50일 조차도 못 사귀던 애가 지금 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고 250일째 사랑을 하고있는중이예요.
그런데 전 집안일로 그렇게 상처가 깊어서 그렇게 살아왔는줄 알았는데
그떼 1년정도를 여자친구도 함께 같이 살앗엇단걸 처음 알게됬어요... 그 여자친구가 걸래엿단걸 알게되고 엄청난 배신감으로 그 이후로 여자를 장난감 취급하듯이 만나온거엿다네요... 전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때문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런데 동생이 저를 만나고 형이 달라졌다고 저에게 남자친구의 모든걸 다 얘기해주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모든걸 다말해줬기떼문에 거의다 제가 알고 있던 것들 이였는데 진짜로 만낫던 여자친구가있었단건 단 한번도 말해준적이 없었어요.. 아마 그 여자애 이후로의 여자를 만난것만 말했었던거엿나봐요..
동생이 형이 그 이후로 이렇게 만난 여자는 처음이라고 잘해달라고 날 믿겟다고 ...
동생도 그떼 충격이 컷엇나봐요
그런데 절떼 가기 시러하는 곳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안양1번가를 엄청 싫어하는데 전 그냥 중고딩떼 매일 가서 지겨워서라고해서 그런줄로만 알고있었는데 동생이 사실은 그 여자생각날까봐 싫어하는거엿다네요... 저 만나기 전 여자친구들하고 매일 안양에서 데이트를 했데요 그여자애 생각하고 싶어서 ... 그런데 저랑은 가기 시러하더라고요... 아직도 못 잊어서 저를 만나면서도 그여자가 아직 못 잊혀져서인걸까요? 저랑 다시 안양을 다니면서 그 여자와의 흔적들을 완전히 지워버리게 해주고 싶은데 반대로 더 못 잊어지게할까봐 겁이 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동생이 이 얘기 해준건 비밀로 말하지 말아달라는데 이렇게 알아버린 이상 모르는척하기 힘들꺼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