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2살의 세무사사무소 다니는 직딩인이에요.. 저희 사무실에는 38살 되는 과장이 있는데 같이 근무한지는 3년이 넘었어요.. 아침마다 10분-15분은 지각하고....365중 300일 이상 지각 근데 제 생각이 문제인건지 궁금해서요.. 지각을 하고 맨얼굴로 와서 아침에 본인 자리에 앉아서 화장하고 있는게 정상인거에요... 보통은 지각한것도 미안한데 화장할려면 주방이나 머 안보이는데 가서 하지 안나요....? 제가 여러번 머라 해도 소용없어요.....? 너는 짖어라...나는 그래도 한다 이런식이에요 제가 이상한건지 과장이 개념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ㅠ.ㅠ 2
개념없는 직장동료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는 42살의 세무사사무소 다니는 직딩인이에요..
저희 사무실에는 38살 되는 과장이 있는데
같이 근무한지는 3년이 넘었어요..
아침마다 10분-15분은 지각하고....365중 300일 이상 지각
근데 제 생각이 문제인건지 궁금해서요..
지각을 하고 맨얼굴로 와서 아침에 본인 자리에 앉아서
화장하고 있는게 정상인거에요...
보통은 지각한것도 미안한데 화장할려면
주방이나 머 안보이는데 가서 하지 안나요....?
제가 여러번 머라 해도 소용없어요.....? 너는 짖어라...나는 그래도 한다 이런식이에요
제가 이상한건지 과장이 개념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