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라디오에 출연해서 진행자의 168에 48키로라는 본인 소개를 듣고
깜짝 놀라 하며 48키로 아니라며, 지금 50키로 훨~씬 넘는다고 밝힌 김성령..
그렇죠 언니ㅠㅠ 키가 168인데 48키로면 너무 마른거자나요ㅠㅠ
50키로대라고 해도 탄탄한 몸매 보니까 근육형 몸매 같은데....
역시... 몸무게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김성령의 몸매...
이 몸매가 40대 후반의 것이라는 게 더욱 놀랍게 함...
딱 봐도 탄력이 느껴지는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
공항 패션도 몸매만큼 아름답고 센스 있으심....
흔한 40대 여배우의 공항패션..........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오게 하는 여배우 같아
자기 관리 정말 철저히 하는 것 같아 부럽고 존경스러워
나도 이렇게 나이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ㅠㅠ
하지만 김성령은 내 나이때도 나랑 완전히 달랐겠지.....
진짜... 아름다우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