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세수도 안 한 것 같은 얼굴에 츄리닝만 입고 다니는 사진만 찍히다가
간만에 풀로 꾸미고 외출한 스칼렛 요한슨
토크쇼 녹화하러 가는 길이라고 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졌음ㄷㄷ!
특히 눈에 띄었던 헤어스타일
소라빵 하나 머리에 얹은 것 같은데 스칼렛이 해서 그런가 왤케 이쁨!
자기 찍으러 온 파파라치들 보면서도 저렇게 해맑게 웃는 스칼렛 요한슨ㅋㅋ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만 해!ㅋㅋㅋㅋㅋ
멋진 포즈는 덤ㅋㅋㅋㅋㅋㅋㅋㅋ
코트도 완전 귀티 난다
아 왜 난 스칼렛 요한슨이 넘 좋지?ㅋㅋㅋ 나한테 해주는 것도 없는데 좋음ㅋㅋ
아 멋져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평소에 후리하게 다니는데에는 자신감이라는 이유가 있었어ㅋㅋㅋㅋ
언니가 짱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