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아프시다면...

김경은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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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를 할려고 하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두서없더라도 읽어주시고

 

글많이 남겨주셔여.

 

어릴때 전 집안이 천주교라  세례도 받고 성당에 다녔어요.

 

그런데 믿음이 안생기더라구요. 답답할때면 산사에있는 절에 갈까?..하는생각이 들고

 

점보러 갔었지요. 6년전인가.. 지금 남편을 만나서 이젠 제가 멀 해야하는지 알게되었지요.

 

어머님은 20년을 교회에 아주 열심히 다니셨대요. 그러다 갑자기 여기저기 아프고 맹장으로

 

6번을 수술을하시고.. 딱히 병원에선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꿈속에서 간판을 걸어라

 

하길래 그 뒤론 무속인의 길을 가시면서 사신거져.. 무속의 길은 자식에게도 간다고하져.

 

저의 신랑 10살?...여튼 어릴때부터 왔다네요.

 

그길이 쉬운 길은 아니잖아요. 미루고 미루고 38세 인데 이젠 신이주신 능력 거부안할려고 해요

 

많은 일이 있었지만 ... ( 기회가 되면 올릴께요)

 

스님.. 목사님... 다 만나고 있어요.

 

퇴마?... 엑소시즘?.. 이런 좋은 능력을 주셨어요.

 

어떤 종교든 있잖아요. 영가들로 인해 고통받는사람들..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제가 이제 옆에서 도울려고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그건 본인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고통받고 있으시다면 쪽지주세요.

 

저희 서울이구요(지방이라도 말씀하셔요). 실명이랍니다.

 

새해인데 복 많이들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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