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의 추사랑, 아일라 왕(Aila Wang)

아이마그넷2014.01.10
조회359

 

이 꼬마 숙녀는 아일라 왕(Aila Wang).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렇다.
태어나보니 삼촌이 주목받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다.

 

 

 

 

 

알렉산더 왕에대해 짤막 소개를 하자면...
대학 시절, 나의 심장을 강하게 어택한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알렉산더 왕.

지금처럼 머리를 기르지도 않았었고...(다시 머리 잘랐음 좋겠다는 개인적인 견해도 첨부한다.) 헝클어진 짧은 머리에 쇼 마지막에 항상 뛰어나오면서 손을 흔들던 유쾌한 그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매력적인 마스크의 소유자이다.
잡담이 길었지만 이번 편은 실용적이고도 매력적인 아이템을 시즌마다 제시하고 있는 그의

조카 아일라 왕의 패션을 소개하려한다.

 

 

 

 

 

알렉산더 왕은 아일라 왕에게 자신의 아이템들을 미니어쳐로 제작해 선물한다고 한다.

아일라 왕이 조그마한 손으로 들고 있는 저 잇백이 그 유명한 총알백.

 

 

 

 

 

이 꼬마숙녀의 패션 키워드는 '락시크'가 아닐까?
삼촌의 사랑과 손길로 탄생한 이 꼬마의 패션 스타일링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블랙 락시크이다.

 

 

 

 

 

 

 

 

 

샤넬백과 나이키 슈즈. 까무잡잡한 피부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블랙 아이템들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아이라는 것!
쇼장에 초대되 VIP석에 앉았지만 코를 파는 손길은 VIP스럽지 않다는것~
뭐 어떠랴. 그저 사랑스러울뿐...

 

 

 

 

 

퍼 소재의 플레어 스커트가 뒤뚱뒤뚱거릴 것만 같다.

 

 

 

 

 

 

 

 

 

아마도 훨씬 더 어렸을 때의 사진인 듯 하다.
퍼 아우터 때문에 동그랗고 더 작아 보이는 아일라 왕.

무럭무럭 자라 더 많은 패션쇼장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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