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일년 되는 여자입니다 요즘 반영구화장 많이들 하시잖아요... 괜찮을까요? 얼굴에 뭔가를 한다는게 좀 걱정되서요... 왠만하면 저도 안하고싶은데 시댁갈때마다 시어머니때문에 좀 스트레스 받네요 추석때도 일어나서 기초화장만하고 메이크업 안했거든요....꽤 혼났죠 넌 아줌마되고싶냐 내 아들을 무시하냐 우리가족 무시하냐 이러시면서요... 시어머니께서는 살림은 전혀 안하세요 전업주부인데도 모든 반찬 국 다 사다드십니다 화장은 매일하세요 마스카라까지 매일요 여자는 그래야하고 그게 남편을 위하는거라고 믿으시는데.... 이번 설에도 화장문제로 한바탕할텐데 차라리 반영구라도 해버릴까싶어요... 68
외모지적하시는 시어머니...반영구화장 조언해주세요
결혼한지 이제 일년 되는 여자입니다
요즘 반영구화장 많이들 하시잖아요...
괜찮을까요?
얼굴에 뭔가를 한다는게 좀 걱정되서요...
왠만하면 저도 안하고싶은데 시댁갈때마다 시어머니때문에 좀 스트레스 받네요
추석때도 일어나서 기초화장만하고 메이크업 안했거든요....꽤 혼났죠
넌 아줌마되고싶냐 내 아들을 무시하냐 우리가족 무시하냐 이러시면서요...
시어머니께서는 살림은 전혀 안하세요
전업주부인데도 모든 반찬 국 다 사다드십니다
화장은 매일하세요 마스카라까지 매일요
여자는 그래야하고 그게 남편을 위하는거라고 믿으시는데....
이번 설에도 화장문제로 한바탕할텐데 차라리 반영구라도 해버릴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