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마다 뚜껑 열어보면 다들 끓고있다는 라스 김국진씨 말이 생각나네요
참 사는거 별거 없는거 같아요 그죠 ? ㅋㅋ
희망 갖고 꿈갖고 그냥 묵묵히 살아갑시다 동지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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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저마다의 구라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연봉이 2700이면 3천쯤이라 그러는것처럼
그래서좀솔직하게 답해줬으면 좋겠어
자괴감 안생기게
난 1년에 천만원씩 모았거든?
근데 난 그것도 힘들게 모았어
자동차 카메라 컴퓨터 등산 보드 명품 등의
취미나 패션 하나도 발전없이 모은거거든
근데 옆동료는 패션 맛집 애인과데이트
누릴거 다 누리면서 나정도는 모은다는거야!
근데 그건 구라다 할게 아니라
진짜로 내가 돈 관리를 못하나싶은게
대부분 잘꾸미고 때마다 데이트 취미생활 여행
다니면서 그렇게 모으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작년엔 맘먹고 입는거 먹는거
여행다니는거 해봤다
근데
5백도 안모이더라고ㅋㅋ
진짜 궁금해 심지어 내친구는
대학원생이라 수당으로80정도 받는데도
옷은 브랜드 휴대폰은 최신
명품 사이클 자전거로 취미
그러면서도 친구끼리 어디 놀러가자하면
돈없는적이 없고 늘 여유있어
도대체 누가 구라를 치고있는건지
아님 내가 바보처럼 살고있는거지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