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의 신.jpg

shut2014.01.10
조회49,369

댓글 10

ㅎㅇ오래 전

Best저거 뭔가 던지지않고 테이프 이용해서 줄처럼 천천히 내려놓으려는 택배원님의 작은배려인듯..♡

ㅇㅇ오래 전

Best주택 사는데 다른 택배는 취급주의라고 써놔도 담장 너머로 던져요. 포장을 잘해놔서 상하는데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쁜데 우체국택배는 꼭 직접 전달해 주거나 편의점에 맡기거나 그러는데 저번에 한번은 노끈으로 묶어서 내려 놓고 가셨더라구요. 우체국 택배가 제일 좋은 듯ㅎㅎ

장킼오래 전

우리집에자주배달오시던 우체국택배아저씨계심 ㅎㅎ 근데울집에 장독대가많음 집 비웟던날 그냥 장독대에 넣어달라규 부탁드렷는데 퇴근하고나서 후레쉬들고 장독대 뒤지느라 죽는줄알앗다늖ㅎㅎㅎㅎㅎㅎㅎㅎ

오래 전

아저씨 마음이 너무 예쁘신듯,,,

오덜트오래 전

예의바르네

오래 전

사진은 대한통운택배네

말띠남오래 전

우체국은 어딜가나 다 집배원분들이 좋으신것 같고.. 다른택배는 이제 동네마다 좀 차이가 심하던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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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배찌오래 전

오늘 지나가다가 택배기사 보면서 느낀건데.. 택배기사들은 하나같이 다~말랐어~ 뛰어 다녀서 그러나?무거운거 들고?아님 성격이 예민해서 그러나???

ㅎㅇ오래 전

저거 뭔가 던지지않고 테이프 이용해서 줄처럼 천천히 내려놓으려는 택배원님의 작은배려인듯..♡

ㅋㅋ오래 전

아파트 옥상에서 저렇게 해서 베란다에 걸어두면 문앞보다 더 괜찮겠다

ㅇㅇ오래 전

주택 사는데 다른 택배는 취급주의라고 써놔도 담장 너머로 던져요. 포장을 잘해놔서 상하는데는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쁜데 우체국택배는 꼭 직접 전달해 주거나 편의점에 맡기거나 그러는데 저번에 한번은 노끈으로 묶어서 내려 놓고 가셨더라구요. 우체국 택배가 제일 좋은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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