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가 그렇게 미운거니...

leelee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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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가 그렇게 미운거니...
해가 지났으면 화 풀 때도 된 거 같은데...
난 너 안 미워...
아니, 정확히는 미워할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도저히 미워지지가 않아...
아직도 날 차단했네...
내가 너한테 얼마나 연락했는데...
난 아직도 기적을 바라고 있어...
우리 인연...
지금은 이렇게 엉클어져버렸지만...
만약...
우연이라도...널 길에서 본다면...
그 때는 표현다해줄께...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