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아는지인만나 술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제가 술을 잘 못하지만 술 자리를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술 먹는걸 좋아합니다
그날 만나서 먹으면서 간단하게 먹고 헤어졌지요
그리고 만날사람을 만나선 안되는 일을
저질러버렸지요 흔히 말하는 연인이 되기전 썸이라고 해야되나요? 흐지부지한 관계...
일도 끝났겠다 싶어 술을 한잔 더했지요
불러서 술을 먹지말고 그냥 집에 갈걸 그랬나봐요 아직도 후회하네요 요 근래 스트레스와 경제 압박감이 있어서 왠만한 답답한마음이 있었는데 그분과 술먹다 싸우게 됬네요
한참 울면서 참...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아파트로 향해 14층 올라가 창문에 걸터 앉아서 하염없이 울면서 뛰어내릴려고 맘 다잡고있는데 시민으로통해 119와 경찰이 와서 상황이 종료되었지요 제가 민폐아닌 민폐를 끼쳐서 주민분한테 죄송하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솔직히 주민분도 놀래셨겠죠 많이 그리고 제가 잘못한 행동이니깐요 욕들어도 할말이 없을정도였죠
그냥 스트레스에 술김도 있었고 살 가치도 없을정도로 그 상황에 또 싸웠으니 그런행동을 했죠
근데 그 주민분이 하는말이
아직도 생각 납니다
"왜 우리 아파트와서 그러냐고" "우리아파트서 그런행동하냐고 땅값" 뭐 여기까지 들었는데
솔직히 사람 몫숨보다 땅값 걱정할정도로
내 몫숨이 이것보다 못한거였구나 생각할정도라구요
경찰서서 순경언니가 하염없이 이야기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귀가한뒤 그때부터 밖에 나가질않는 상태구요..
그리고 죽으라면 죽어보던가 하던말도 생각나네요
욕먹을 각오하고 올리는거에요
저 참 한심하죠 그런 스트레스로 그런생각까지하고 나보다 힘들사람 많고 나보다 스트레스 받는사람들도
많은데 꿋꿋히 살아가고 있을텐데 나는 참....
세상은 아직 따듯하다고 믿고 계십니까?
얼마전 제가 아주 제자신에게 한심한짓을 했거든요
욕먹어도 할말 없을정도로요...
몇일전 아는지인만나 술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제가 술을 잘 못하지만 술 자리를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술 먹는걸 좋아합니다
그날 만나서 먹으면서 간단하게 먹고 헤어졌지요
그리고 만날사람을 만나선 안되는 일을
저질러버렸지요 흔히 말하는 연인이 되기전 썸이라고 해야되나요? 흐지부지한 관계...
일도 끝났겠다 싶어 술을 한잔 더했지요
불러서 술을 먹지말고 그냥 집에 갈걸 그랬나봐요 아직도 후회하네요 요 근래 스트레스와 경제 압박감이 있어서 왠만한 답답한마음이 있었는데 그분과 술먹다 싸우게 됬네요
한참 울면서 참...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아파트로 향해 14층 올라가 창문에 걸터 앉아서 하염없이 울면서 뛰어내릴려고 맘 다잡고있는데 시민으로통해 119와 경찰이 와서 상황이 종료되었지요 제가 민폐아닌 민폐를 끼쳐서 주민분한테 죄송하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솔직히 주민분도 놀래셨겠죠 많이 그리고 제가 잘못한 행동이니깐요 욕들어도 할말이 없을정도였죠
그냥 스트레스에 술김도 있었고 살 가치도 없을정도로 그 상황에 또 싸웠으니 그런행동을 했죠
근데 그 주민분이 하는말이
아직도 생각 납니다
"왜 우리 아파트와서 그러냐고" "우리아파트서 그런행동하냐고 땅값" 뭐 여기까지 들었는데
솔직히 사람 몫숨보다 땅값 걱정할정도로
내 몫숨이 이것보다 못한거였구나 생각할정도라구요
경찰서서 순경언니가 하염없이 이야기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귀가한뒤 그때부터 밖에 나가질않는 상태구요..
그리고 죽으라면 죽어보던가 하던말도 생각나네요
욕먹을 각오하고 올리는거에요
저 참 한심하죠 그런 스트레스로 그런생각까지하고 나보다 힘들사람 많고 나보다 스트레스 받는사람들도
많은데 꿋꿋히 살아가고 있을텐데 나는 참....
그냥 답답하고 마음이 허해서 끄적여봅니다
살수있다는것에 감사드릴정도록 한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