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 양산에서 살고있는 우병현이라는 청년입니다.. 이번에 아주 괴씸한 양반이 있어 염치불구하고 도움 좀 요청해봅니다... cctv첨부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물학대범...그것도 아주 무자비하게 학대하는영상.. 야간에 촬영된부분이라 얼굴식별이 힘듭니다 이런사항을 얼굴을 자세히 복원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사건 개요는 이러합니다 영상에 보이는 곳은 경남 양산시 소토면에 위치한 저희사무실앞 개사육장이구요 진돗개 한마리와 작은체구의 믹스견 한마리 총2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2013년 여름시즌부터 아침에 출근하면 사육장이 조금씩 회손되어 있거나 작은돌부터 큰돌까지 많이 떨어져있었구요 빗자루들이 부서져 있는등... 누가보아도 누군가 침입한...학대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매번 cctv확인하면 영상에 잡히지 않아서 별다른 큰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구요 2014년 1월10일 별다를바 없는 하루가 시작되었고 언제나처럼 출근과 동시에 저희를 반겨주는 저희식구와 다름없는 개들이 반겨줍니다....(회사 특성상 본사는 경기도지방에 있구요 저희는 부산영업소로써 저와 한명더 총2명밖에 없는..어찌보면 외로운 직장생활을합니다) 하지만 반겨야할 저희 개들이 뭔가 이상합니다 큰개는 괜찮은데..작은아이가..눈을 뜨지 못하고 제대로 걷지못하고 멋지게 말려있어야하는 꼬리가 축저져 있습니다... 눈이 뒤집히고 정신이 없어 이리저리 살피니 혈흔이 온사방에 난무합니다... 수많은돌들...피묻은 쇠로된 쓰레받이...짐작이 갑니다 그제서야 주변을 살피니 사육장 울타리도 엉망입니다...앞에 세워둔 오토바이도 넘어져있습니다.. 주변정리후 바로 cctv영상을 돌려보니 이양반들.....동물 학대범 이양반들... 그대로 잘 찍혀있습니다...엄청난 구타 학대 쉬지도 않고.....눈이 뒤집히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릅니다....분을 참을수가 없었구요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출동한 경찰에 영산보여주며 재물손괴죄 동물학대죄 무단침입죄...조서를 꾸몄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엑스레이 검사결과는 천만다행으로 뼈에도 문제가 없어보였고 심한타박상에 찰과상으로 보여진다고 하네요....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큰아이는 이름이 시로코이고 작은 아이는 이치로입니다...학대받은 아이는 작은개 이치로.. 사실 제가 더욱 화가난 이유중의 하나도 우리 이치는..생후 2주되던날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생후2주가되었을무렵 검정비닐봉지에 담겨져..아니 꽁꽁 싸매져 아는동생이 근무하던 유치원에 버려졌었구요 오갈대 없는 아이인지라 제가 대리고 왔었구요 이름도 원래는 검비(검정비니루)라고 지엇다가 왠지 느낌이 안좋아 제가 이름을 이치로로 지엇어요 첨집으로 대리고왔을떄가 제발사이즈275랑 크기가 같아서 한글로 이칠오 이치로가 되었죠 집에서 성견이 될때까지 키우고 돌보고 정이들고 애정이가는 한번 아픔이 있던 아이인지라 더 정을주고 잘 살고있는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내용이 앞뒤도 안맞게 길었네요...글적는 내용도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영상에 보이는 사람을 아시는분이나 이영상 얼굴이라도 자세히 나오게 할수 있으신분 제발 부탁드립니다..도움 좀 주실분 없으신가요?? 잠이 안오고 아직도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이양반 혹시나 또 지나가거나 오지않을까 하는생각에...... ///// 영상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두명의 남성이 다가옵니다 곧 한명이 사육장옆에있는 쇠로된 쓰레받이를 집어듭니다.. 그리곤 무자비한 학대 구타 폭행...이어지고 있을적에 밖에 한양반은 박수를치며 발로 사육장을 부수고 돌을집어와 돌을 힘것..있는 힘것 던집니다... 사육장 문을 세게 걷어차고 문이 안으로 깊게 박히며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안에있는 학대범은 나오질못하고 힘을주던중 옆울타리를 뜯고 탈출합니다.. 탈출에 성공한 학대범은 친구를 걷어차고 사라집니다 금새 돌아온 한명(밖에서 돌을던지던)은 오토바이를 이유없이 넘어뜨리고 사라집니다... 잡히면...죽는다...제발....잡혀라...다필요없다 넌 디졌으.....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여러사람 여러분들이 보실수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251
(cctv첨부)동물 학대범 잡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경남 양산에서 살고있는 우병현이라는 청년입니다..
이번에 아주 괴씸한 양반이 있어 염치불구하고 도움 좀 요청해봅니다...
cctv첨부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물학대범...그것도 아주 무자비하게 학대하는영상..
야간에 촬영된부분이라 얼굴식별이 힘듭니다 이런사항을 얼굴을 자세히 복원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사건 개요는 이러합니다
영상에 보이는 곳은 경남 양산시 소토면에 위치한 저희사무실앞 개사육장이구요
진돗개 한마리와 작은체구의 믹스견 한마리 총2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2013년 여름시즌부터 아침에 출근하면 사육장이 조금씩 회손되어 있거나 작은돌부터 큰돌까지
많이 떨어져있었구요 빗자루들이 부서져 있는등...
누가보아도 누군가 침입한...학대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매번 cctv확인하면 영상에 잡히지
않아서 별다른 큰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구요
2014년 1월10일 별다를바 없는 하루가 시작되었고 언제나처럼 출근과 동시에 저희를 반겨주는
저희식구와 다름없는 개들이 반겨줍니다....(회사 특성상 본사는 경기도지방에 있구요
저희는 부산영업소로써 저와 한명더 총2명밖에 없는..어찌보면 외로운 직장생활을합니다)
하지만 반겨야할 저희 개들이 뭔가 이상합니다 큰개는 괜찮은데..작은아이가..눈을 뜨지 못하고
제대로 걷지못하고 멋지게 말려있어야하는 꼬리가 축저져 있습니다...
눈이 뒤집히고 정신이 없어 이리저리 살피니 혈흔이 온사방에 난무합니다...
수많은돌들...피묻은 쇠로된 쓰레받이...짐작이 갑니다
그제서야 주변을 살피니 사육장 울타리도 엉망입니다...앞에 세워둔 오토바이도 넘어져있습니다..
주변정리후 바로 cctv영상을 돌려보니 이양반들.....동물 학대범 이양반들...
그대로 잘 찍혀있습니다...엄청난 구타 학대 쉬지도 않고.....눈이 뒤집히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릅니다....분을 참을수가 없었구요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출동한 경찰에 영산보여주며 재물손괴죄 동물학대죄 무단침입죄...조서를 꾸몄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엑스레이 검사결과는 천만다행으로 뼈에도 문제가 없어보였고
심한타박상에 찰과상으로 보여진다고 하네요....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큰아이는 이름이 시로코이고 작은 아이는 이치로입니다...학대받은 아이는 작은개 이치로..
사실 제가 더욱 화가난 이유중의 하나도 우리 이치는..생후 2주되던날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생후2주가되었을무렵 검정비닐봉지에 담겨져..아니 꽁꽁 싸매져 아는동생이 근무하던 유치원에
버려졌었구요 오갈대 없는 아이인지라 제가 대리고 왔었구요 이름도 원래는
검비(검정비니루)라고 지엇다가 왠지 느낌이 안좋아 제가 이름을 이치로로 지엇어요
첨집으로 대리고왔을떄가 제발사이즈275랑 크기가 같아서 한글로 이칠오 이치로가 되었죠
집에서 성견이 될때까지 키우고 돌보고 정이들고 애정이가는 한번 아픔이 있던 아이인지라
더 정을주고 잘 살고있는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내용이 앞뒤도 안맞게 길었네요...글적는 내용도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영상에 보이는 사람을 아시는분이나 이영상 얼굴이라도 자세히 나오게 할수 있으신분
제발 부탁드립니다..도움 좀 주실분 없으신가요??
잠이 안오고 아직도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이양반 혹시나 또 지나가거나 오지않을까 하는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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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두명의 남성이 다가옵니다
곧 한명이 사육장옆에있는 쇠로된 쓰레받이를 집어듭니다..
그리곤 무자비한 학대 구타 폭행...이어지고 있을적에 밖에 한양반은 박수를치며 발로 사육장을
부수고 돌을집어와 돌을 힘것..있는 힘것 던집니다...
사육장 문을 세게 걷어차고 문이 안으로 깊게 박히며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안에있는 학대범은 나오질못하고 힘을주던중 옆울타리를 뜯고 탈출합니다..
탈출에 성공한 학대범은 친구를 걷어차고 사라집니다
금새 돌아온 한명(밖에서 돌을던지던)은 오토바이를 이유없이 넘어뜨리고 사라집니다...
잡히면...죽는다...제발....잡혀라...다필요없다
넌 디졌으.....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여러사람 여러분들이 보실수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